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제목: Here's The Pencil, Make It Work (🔗작품 보러가기) 작가: ignatiustrout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Mature 단어 수: 49,493 요약: 해리는 생각했다. "왜 말포이는 머글 런던에 있는 카페에서 일하고 있을까?"라는 질문은 훨씬 간단한 의문이었다. "그 오러 제의를 받아들일거야? 만약 아니라면...
" 그래도 상처를 드린 건 변함없으니까요." … 가만히 고개를 저으며 당신의 손을 두 손으로 꼬옥 감싸듯 잡았다, 그게 아니에요, 판텔…. 생각을 해도 입 밖으로 목소리는 나지 않는다. 이건 아마… 내가 타인의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채 부정적인 방향으로 인식해버리는 탓일 것이다. 사람을 믿지 못하니까, 비틀려버린다. 사람이 무서우니까, 숨어버리...
- 전쟁 후유증으로 인한 퇴행 로드께서 아이처럼 변하신 것도 벌써 몇 년의 세월이 흘렀다. 아직도 눈앞에서 로드의 사지가 찢겨나가던 모습이 요한의 뇌리에 생생하다. 오랜 시간을 들여 대륙 최고의 기술력을 집대성시킨 의수와 의족을 달고 나서야 로드는 스스로 밥을 드시고 걸을 수 있었...어야 했는데. 자신의 곧은 의지를 관철하는 모습에서 언제나 찬란한 빛이 ...
* 본 글은 2013년 10월 06일 DUDE-DUDE 슈퍼내츄럴 캐릭터&캐스트 배포전 "프렌치미스테이크"에서 배포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끝났지만, 딘은 그가 행복해질 수 있다고는 기대하지 않았다. 딘이 “생각하기에” 그의 동생인 샘은 그가 원하는 대로 애플파이 라이프를 찾았고, 딘도 그랬다. 진정한 애플파이 라이프는 아니었지만 어쨌든 겉으로 보기엔...
리퀘스트 신청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리퀘 많이 주세요 (정말 들어올 줄 몰랐기에 감탄&감동한 1인) 단언컨대, 아이렌은 눈에 띄는 것보다는 조용히 묻혀가는 걸 더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유명해지겠다는 욕심은 없다. 결과물을 인정받고 평가받고 싶다는 욕심 정도는 있었지만, 그게 곧 이름이 알려지는 걸 바라는 것과는 같지 않았지. 타인의 관심이란...
밤공기가 차가웠다. 살갖을 스치는 공기는 냉기를 한껏 품고 있었다. 그에게서 한달만에 연락이 왔다. 긴장되고 옥죄이는 마음에 몆번 고민하다 결국 집 앞으로 나와 그를 기다렸다. 자정무렵, 어둠을 가르고 헤드라이트를 끈 차가 서있던 내게 다가왔다. 차갑게 식은 공기가 내 뺨에 스치는게 느껴졌다. 그는 차에서 내리지 않았고 내가 조수석에 타자 그대로 출발했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코니시와 스위티는 같이 동거하게 된 이래로 별 문제가 없었다. 매번 여행을 마치고서 조금 긴 시간동안 코니시가 스위티의 집에 체류하며 같이 생활했던 때도 많았고, 둘의 성격이 그렇게 아귀가 안 맞는 타입도 아니었으니까. 하지만 장기간 체류는 장기간 체류, 동거는 동거였다. 긴 시간 같이 생활하다보면 갈등을 조금씩 빚는 것은 당연지사. 종종 티격태격할 때가 ...
평범이란 무엇인가. 평범이란 타고나는 것인가, 혹은 만들어지는 것인가. 누군가에게는 지극히 당연한 일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기를 써야만 가질 수 있는 것들이라면 너무나 불공평하지 않을까. 가질 수도 없어서 평범을 가장해야만 한다면 그건 또 어떤 비극인가. 수많은 생각들이 뒤엉키는 가운데서 네가 돌아본다. 익숙하지만 조금 더 날카로운 시선, 더이상 웃지 ...
관 계 역 전 7 미야 아츠무 네임리스 드림 Written by. Dorachs (원작 성인 후 스포 有 / (-)=드림주 / 의식의 흐름으로 쓴 가벼운 분위기 글/모브는 알파벳처리)
"딱 한발이야." 아, 또다. 하얀 권총의 감촉은 소름끼치게도 차가웠고, 제 쪽을 향하는 네 시선에서는 광기마저도 느껴졌다. 나는 얼마나 많은 죽음을 겪어왔던 것일까. 그리고 나는 또 다시 이 호수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고 있다. ...실은 아직 많이 혼란스러워. 이전의 모든 죽음에서도 그러했듯이, 나는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무 준비도 되지 않은 ...
X 문빈은 감각의 소용돌이 안에서 눈을 떴다. 어쩌면 눈을 뜬 게 아니라 감은 것일 수도 있겠다. 그의 오감은 이미 한참 전에 집어 삼켜졌으므로. 감각이 느끼는 것은 전부 달랐지만 동시에 같았다. 차은우, 차은우, 차은우. -빈아! -빈아. -빈아? 뭉그러지고 우그러진 기억 속에서 수많은 차은우가 웃었다. 그 중의 한 차은우가 빈을 향해 손을 내밀었다. 정...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