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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유준기라... 이름 멋지네요^^" "이인아.... 인아씨도 이름 예쁘네요^^" "고맙습니다ㅎㅎ" "그럼 인아씨랑 인아씨 친구분 같이 술 한잔?" "같이 하죠ㅎㅎ" 인아와 같이 마시고 먹을 술,샴페인들과 디저트들은 준기가 전부 지불했으며 샴페인은 비쌌지만 술도 굉장히 비싼 브랜드인 조니워커 블루라벨이었다. "준기씨!!! 이 술들이랑 샴페인들... 너무 비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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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상은 변하고 어떤 일상은 변하지 않았다. 그래도 일상은 계속됐다. 글쎄. 당신에게 속을 털어놓았을 때 무엇을 바랐을까? 여러 번 생각해도 답은 바뀌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을 향한 요구라기보단 자신의 선언이었으며, 결국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의 원인을 찾아냈다는 명쾌한 결론이었다. 되려 당신은 나의 말에 퍽 영향을 많이 받은 것처럼 보였다. 그의 머...
< 2021년 08월 26일 발행 > Trigger Warning 사망 소재 주의해서 열람해 주세요. - Writer by. 김둘기 (@kimpigeon2_) 눈앞이 깜깜해지고 숨이 막혀온다. 앞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인영들이 울렁이며 보이는 게 기분 탓이 아닐 거다. 가파 오는 호흡을 가다듬으려 무던히 노력했지만 더 빨리 숨을 죄여올 뿐이었다....
※ 익명 님의 리퀘스트로 작성된 글입니다. 1026호 앞에서 낯익은 얼굴이 서성였다. 어딘가로 전화하는가 싶더니, 복도식 아파트의 이곳저곳을 배회하기도 했다. 내지르는 한숨의 크기가 점점 커졌다. 결국에는 현관문을 두드렸다. 끝내 답이 없자 소화전을 뒤져 비상열쇠를 찾아냈다. 마침내 들어선 1026호 현관에는 택배 상자로 가득했다. 하지만 문제는 밀려오는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센티넬버스 *트리거워닝 : 본 글은 장르 특성 상 직/간접적으로 '상해'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인간의 마지막 순간을 눈앞에 두고 뒤늦게 지난날을 되짚으며 후회하고는 한다. 주마등에 불이 켜지고 수많은 과거의 빛들이 흐릿해진 잔상을 선명하게 비추는 시간은 찰나의 순간이다. 오래도록 단단히 묻어뒀던 생각의 무덤을 휩쓸고 지나가는 그 빛은...
*네임버스 *트리거워닝 : 유혈, 자살 ( 자세한 장면은 생략 되었습니다. ) 훼손되어버린 홍콩의 거리를 걷다 보면 나는 아직까지도 손끝에 닿던 총구의 한기가 떠오르곤 한다. 트렌치코트, 검은 구두, 흰 셔츠, 소박한 시계, 깔끔하게 쓸어 넘긴 포마드. 분칠을 한 듯 하이얀 당신은 나의- Farewell My Concubine 霸王别姬 w. 낭만 「1994...
*컬러버스 사람은 고유의 색을 가진다. 은유적 표현이 아니다. 실제로 사람들은 개개인의 색을 가지고, 그 색은 자신의 머리에 그대로 나타난다. 대대로 신의 색이라며 신성하게 여겨진 흰색은 황족으로써 나라를 통치했고, 가장 불길하다 여겨진 검은색은 신분 상관없이 천대받았다. 흰색과 검은색을 제외한 모든 색은 동등한 계급이다. 이는 고대에서부터 이어진 질서였으...
한글 번역을 보기 위해서는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English Ver. Gravity pulled the child's body down to the floor. Momo energized their arms and lifted the child back onto their back. Every time they went up the stairs, the ...
번역문을 보기 위해서는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English Ver. Trigger warning: blood, injury. You were like a falling star at that time. The Wasteland was a place with a higher temperature than the Valley. However, most peop...
※ 2020 《제 1회 쟌도 호러합작》의 참여글입니다. 1. 미술실의 커다란 창문은 초여름의 햇볕을 한껏 받아 길게 늘어뜨렸다. 석고상 아래 썩어가는 사과가 굴러다녔다. 책상과 책상 사이를 부유하듯이 건너 다니던 선생님은 좋은 생각이라도 난 듯이 손뼉을 쳤다. 그리고는 짝의 얼굴을 그리라고 했다. 여기까지는 평범했다. 하지만 뒤이어 연필을 절대로 종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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