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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외전. And they lived happily ever after? (5) 그녀를 몇 번이나 안았지만 공허함은 채워지지 않았다. 오키타는 기절하듯 잠에 빠진 엔을 물끄러미 보다가 문을 열었다. 앞에는 긴토키가 삐딱하게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한 쪽으로 비켜서는 대신 앞을 막고 버티니, 씁쓸한 조소가 던져졌다. 오키타는 줄곧 긴토키를 질투해왔다. 엔의 선택...
외전. And they lived happily ever after? (3) 신센구미가 온 것을 알고 긴토키가 좀처럼 놓아주질 않아, 엔이 온천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은 한밤중이 다 된 시각이었다. 로비도 텅 비어 있어서 엔은 긴토키와 함께 여기저기를 헤매다가 탕으로 통하는 입구를 겨우 찾아냈다. “아, 여기다.” 헤매는 동안 엔의 치마꼬리를 붙잡고 덜덜 ...
외전. And they lived happily ever after? (2) “으음.” 귀신이라도 나올 것 같은 외관을 앞에 두고 엔은 강제적으로 긴토키의 품에 안겼다. 시스템이 관여하지 않았을 리 없는데 도착한 온천이 상상이상으로 하잘 것 없어서 엔도 조금은 당황한 차였다. 긴토키만큼은 아니었지만. 등에서 느껴지는 진동에 엔은 잠시 지진이 오나, 생각하다...
외전. And they lived happily ever after? (1) “온천?” 반강제적으로 긴토키의 무릎을 차지하고 있던 엔이 시선을 들었다. 별로 재미나지도 않은 잡지를 설렁설렁 넘기고 있던 중이라 반응은 빨랐다. 빤히 올려다보는 눈동자는 지나치게 담백하지만, 하얗고 동그란 이마가 못견디게 사랑스럽다. 긴토키는 충동에 저항하지 않고 엔의 이마며 ...
What? You wanna try tear me down? 드디어... 사실 전 날까지만 해도 정말 1도 실감이 나지 않아서 오히려 평온하고 약간 와 실화인가? (사실 전 날에도 너무 아무것도 집중이 안되긴 했음 ㅋㅋ 근데 기분이 좋다기 보다 되게 초조한 느낌이었다) 이런 기분이었는데 당일이 되니까 진짜 딱 미치겠는 것. ㅋㅋㅋㅋ 하루종일 회사에서 시간이...
브렛: "데이빗, Thin White Duke 시기에는 무슨 생각이었던거에요? 당신도 그 때 비슷한 이유로 비난당한 일이 있고 우익 상징주의에 관심을 보였죠." 보위: "맞아, 분명히 그랬어. 나는 사실 파시즘 그 자체에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고, 마법에 푹 빠져있었는데 굉장히 끔찍한 시기였지. 당시 나는 Ishmael Regarde, Waite, Mave...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Winterwanderer 분양가 2.5 분양문의는 DM으로 부탁드립니다 (@0hamin)
01 난 저 남자가 싫다. 슈퍼맨은 생각했다. 그와 같이 있는 시각은 처음 브루스와 만났던 때를 떠올리게 했다. 로드 세계와 리그 세계를 연결 짓던 게이트는 각 배트맨들을 바뀌게 만든 뒤 닫혔고, 양 측의 배트맨들은 그 게이트를 다시 열려고 노력 중일 것이다. 특히나 자신이 아는 배트맨이라면 밤낮을 쉬지 않고 노력 중이겠지. “순찰할 시간이야, 배트맨.” ...
"왜 의사가 안됐어?" 문득,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쓰다듬던 손길이 멈췄다. 경수는 감고 있던 눈을 느리게 떴다.진작 찬열이 온것을 알고 있었다.작은 책상에 엎드려 있던 몸이 노곤해서 그냥 잠이 덜깬채로 그렇게 있었다. 바라보고 있는 찬열이 느껴졌다.분명 입꼬리가 올라가 있겠지. 느리게 몸을 일으켰다.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그냥 그시절 경수는 졸...
브금 / 316 - 카푸치노 오늘은 한 달에 한 번 뿐인 단원들의 회의 모임이 있는 날이었다. 회의라고 해봤자 오랜만에 함께 모여서 수다를 떠는 것뿐이지만, 평소 관할 구역을 떠나지 않는ㅡ알다시피, 오세훈은 제외다ㅡ 우리들은 이 모임을 꽤 중요시 여겼다. 모두 다 같은 학교를 졸업한 또래 친구들이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보이지 않는 끈끈한 우정... 이라고 ...
2007년 서울. 인간을 보호하는 센티넬 집단과 인간을 지배하려는 반(反) 센티널 집단 간의 전쟁이 일어났다. 불필요한 희생은 계속되고 도시는 불바다가 되었다. 부모를 잃은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도시를 뒤덮고 그마저도 얼마 안가 줄어들었다. “형아.. 엄마 아빠 언제 와?” 민석의 집 역시 다른 집들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얼마 없는 식량을 구하기 위해 집을...
샘은 윈체스터였고, 윈체스터는 포기를 몰랐다. 이틀이 지난날, 샘은 딘을 위스콘신에서 찾아냈다. 애덤은 여전히 딘의 옆에 찰싹 달라붙어있었고, 검정색의 반팔위에 카키색 셔츠를 겁쳐입은 딘은 약간 피곤해 보인다는 것을 제외하면 괜찮아보였다. 샘은 이틀전 바닥에 나뒹굴었던 옷 그대로였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밤새 달린 뒤 들른 작은 가게에서 샘은 몇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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