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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밑의 글은 람결(@commission_Tim)님, 쏘냐(@ss0nya__xim)님의 커미션 공지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람결님 커미션 공지 / 쏘냐님 커미션 공지 1 INFO|2 작업 과정|3 장르|4 타입|5 추가금ㆍ할인|Sample|신청서 양식|Q&A|문의 ☆☆☆ 슬롯이 채워지는 순간 별이 까맣게 칠해집니다. 1. INFO 글의 저작권은 글의...
빅터와 4일 정도를 함께 보냈다. 빅터는 점차 자신이 침대를 차지한다는 사실이 좀 껄끄러운지 침대에서 자라고 권유하기 시작했고, 빅터가 소파에서는 자지 못하는 걸 알기에 난 계속해서 거절했다. 빅터는 기어이 침실 안으로 들어오지 않았고, 이마를 짚다가 빅터를 안으로 끌고 들어가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 좀 거리를 두고, 그 옆에 누웠다. 빅터는 눈을 이리저리...
■ MINREN(8편) ※ 이 포스팅은 어디까지나 지극~~~~히! 갠.적.인 망상으로 가득차 있음 주의 그가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런지 요즘 더 자꾸 눈에 띄는 황. 자꾸 눈에 걸려서 참지 못하고 정리함 너네 왜 자꾸 비슷하게 맞추는것 같냐...의심가게 왜 나를 망상에 빠지게 만드는 건인가.. [180526 더블유 대만콘- 전체적으로 검고 갈색빛 도...
안녕하세요. 알리는 것보다 알리지 않는것이 좋지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업로드를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부득이한 사정으로 업로드의 지연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집필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 상태로 인해 당분간 병원 검사 일정이 겹쳐있는데다가, 개인적인 이유로 12월에는 심적인 여유가 없어 휴식을 취하고자 합니다....
“색이 제일 다른 게 지민이야. 녀석이 중심을 잡지 않으면 새로운 팀이 인식되지를 않아. 알면서 왜 자꾸 반대야? 지금 이래저래 따질 상황도 아니고. 무조건 첫 무대는, 녀석이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아야 해.” 다시 입을 다물어버리는 윤겸 대신 경수가 끼어들었다. “그냥 재국이 카드를 쓰자. 지민이야 나도 인정하지. 나뿐이냐, 한주랑 안무팀은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간만의 평화 무드 조성은 시작도 전에 물 건너가 버리고, 승질이란 승질은 죄다 부린 두 앙숙 중 한 놈은 굶은 채 방으로 들어가버리고 한 놈은 다시 잠이나 퍼 자야겠다며 소파에 드러눕던 참이었다. 이번엔 하진이 현관문을 부술 듯이 열고 들어선다. “아가들아, 형님 오셨다!” 또 하나의 하이 텐션, 맏형인지 막내랑 친구인지 알 수 없는 인간이 들어선다. “뭐...
“너희 아빠 유산.” “.... 뭐래, 윤여사??” “네 친아빠. 너 어른 되면, 주랬어, 그 사람이.” “아, 섬에서 유유자적 시 쓰는 양반이 뭔 놈의 유산은 얼어죽을? 줄 돈이나 있긴 하고? 사진 찍고 문학한대서 이혼했다며, 두 사람?” “그랬으면 좋겠다고 했었어. 죽은 아버지 말고, 멀리 떨어져 있어도 살아있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고. 그래서, 네가 어...
27화. Jump 1 케이. 그 아이의 이름은 케이였다. 자신을, 케이라고 불러달라며 환하게 웃으며 손 내밀던 그 아이의 첫 미소를 나는 그냥 쳐다만 봤었다. 맹세코 첫눈에 반했다던가 하는 환상적인 기분은 아니었다. 그냥. 귀찮았고 무감각했다, 그 때는. 나를 둘러싸고 있던 모든 것이. “아, 만지지 말라니까!” “주물러 준다니까 그러네. 형 오늘도 목 아...
“전부터 느꼈지만 형은 좀 이상해.” “뭐가 또?” “형은 진짜 이상해.” “요즘 지율이 뒤늦게 사춘기 발동 걸려서 피곤해 죽겠다. 왜 사춘기 지난지가 십년인 너까지 난리야, 난리가. 응?” 신호를 받아 커브를 돌며, 습관적으로 서진은 백미러를 통해 뒤를 돌아보았다. 베이비 시트를 떼어낸 뒷자리에 지민과 재국이 서로 머리를 기댄 채, 윤겸이 팔짱을 낀 채 ...
“너도 내 놔, 종이. ‘메주에게’라고 써줄게.” 웃기지도 않는다는 듯 지율이 코웃음을 친다. 그리고 대신 태석에게 내미는 다이어리. 태석이 당황해 지율을 올려다본다. 하지만 여전히 시선을 피하는 지율. 대신 새초롬한 표정, 발그레해진 귓불. 지율이 다시 태석의 앞으로 잘 펼친 다이어리를 내민다. “나, 나? 진짜, 나?” 대답없이 고개만 끄덕끄덕. “『너...
모두의 앞에는 얼굴보다 커다란 크기를 자랑하는 돌로 만든 뚝배기와 돌솥밥이 일단 하나씩 놓여졌다. 뚜껑을 열자 넘치게 들어찬 도가니와 고기로 국물은 잘 보이지도 않는, 서진의 표현에 따르면 처음엔 ‘지미니탕’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미니표 모듬세트’로 이름을 바꿨다는 이 집 특제탕이 위용을 드러낸다. 이름 바꾸기 정말 다행이다 싶다, 지미니탕이라니. 지미니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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