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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흐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조금 수정했습니다. 낙서처럼 즉흥적으로 쓰는 글입니다. 교정 안 했습니다. 백현의 하얀 뺨이 경수의 눈에 한가득 들어찼다. 침이 꼴딱 넘어갔다. 경수의 목울대가 울렁거렸다. 남의 얼굴을 이렇게까지 가까이 보는 건 너무나 오랜만이었다. 습윤밴드를 잘 붙여야한다는 사명감이 저도 몰래 나와서 백현의 사적인 영역을 야금 침범했다. 디자인을...
인간이 다른 동식물과 가장 구분되는 지점은 창의력,연민,상상력,융통성,감수성이 아니다. 자해본능이야 말로 가장 차별되는 지점이라 생각한다. 대부분의 생물은 다음 세대를 잇기 위해, 제 목숨을 지키기 위해 극단적 수단을 갖고있지만 사람은 그런 이유 없이도 자해를 선택한다. 정신질환이나 분노, 슬픔으로 손목에 커터칼을 긋는 일? 물론, 인간과 동물의 차별점이다...
소장용 결제선 입니다. "다들 뭐 짐작가는 거 없어?" 뜬금없이 그런 말을 하진 않았을 거 아냐. 동혁이 후드 끈을 잘근거리며 물었다. 이 셋을 남겨둔걸 보면 적어도 좀비는 아니었다. 애초에 닫힌 문을 열고 미로를 뚫을 만큼 좀비들의 지능이 높지도 않았다. "당연히 없지, 우리한테 손님이 어딨어?" "그건 그런데... 없는 말 할 사람은 아니잖아 솔직히."...
(※주의: 이 로그는 조금 미친 것 같습니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세포신곡 본편, DLC, 은자, 막간을 플레이 한 사람의 뇌에서 나온 글이며 스포일러 함량은 불규칙적입니다.원흉조하면서 날조를 안 할 수는 없지*브레스 컨트롤(목 조르기)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그러니까……." 우츠기 란기리는 악마의 속삭임이라도 들은 것처럼 중얼거렸다. 대화 내용의 재확인은 이걸로 세 번째였다. 그러니까, 지금 뭐라고 말했...
Trigger Warning이 게시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아래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배경 상, 누군가에게는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비도덕적이고 비상식적인 내용에 대하여 그 어떠한 지지도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8권 1. 홍연
' 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영화 속 한 장면이었다. ' 운동장속 수 많은 시선과 환호성들의 주인공은 언제나 주인공이었던 너였다. 그리고 그 뒤에 서 있는 나 자신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엑스트라 중 하나, 그마저도 너라는 영화 속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다지 특출나지도 않고 성격이 좋은 것도 아니었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어느 순간 네 옆에 있던 나는 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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