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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벽ㅎㅎ 오랜만에 본편 아닌 주저리로 뵙습니다 (__)(--)꾸벅-. (실망하셨다면 그랜절 올리겠습니다.) SIESTA는 결말까지 20화 내외로 끝내려고 계획!!은 하고 있지만...항상 그랬듯이 작업하다 보면 늘어나는 현실..ㅜ-ㅠ) 욕심껏 계획했던 것보다 더 많이 내용을 추가해 버려서ㅠㅠ 늘어진다고 생각하실 수 있을 거 같아 걱정이 많지만.....
우리가 솔직할 수 있는 순간은 오직 침대에서일 뿐이다. 어디에도 우리가 편안함을 느끼고 솔직해질 수 있는 공간은 없다. 아무런 흔적도 발견되지 않고,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고 깨어나 버리면, 바로 사라져버려서 나 빼고 누구도 알지 못하기에 편안하고, 기댈 수 있는 곳은 침대이다. 그래 아무리 파헤쳐봤자, 당신은 나에 대한 진실된 모습은 보지 못했을 거야. 니...
홀딱 벗은 와기뱜 홀딱 벗은 와기뱜 업그레이드 버전 노 업그레이드 야쿠에이 야쿠에이 낙서쿵 와기큐야
"네, 여기 이 쪽을 촬영할 것 같은데요, 영상으로 틀어주시는 공간도 사용해보려구요, 네." 사진전 내부에서 독자는 관계자와 함께 돌아다니면서 광고 촬영을 할 곳을 둘러보았고, 중혁은 애초에 장소 탐방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지 그의 뒷모습만 저벅거리는 발걸음과 함께 감상하고 있을 뿐이었다. 엄지와 검지로 직사각형을 만들어 카메라 렌즈를 보는 시늉을 하면서 ...
귀족 X 평민 [짝사랑공, 귀족공 / 눈치없수, 평민수] [강압적인 관계 주의, 빻취소재 주의, 후반 도구플, 강간나옴.] [ㅇㅅ 소재있음.] * 공이 수를 사랑해야 빻취먹는 사람이라 모브 없습니다. * 중단편 - "... 얼마라고요?" "35골드예요. 어차피 그쪽이 평민이라 그만한 돈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크큭. 주위에서 노골적인 비웃음이 들려왔다. 시...
물에 빠진 새앙쥐 꼴을 한 것도 모자라 웬 비렁뱅이를 말에 태우고 온 세현 때문에 최대감댁이 조용히 술렁거렸다. 대대로 최대감댁에서 먹고 자며 일해 온 하인들은 세현의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비롯해 최씨가문 사람들이라면 모두 속속들이 알고 있는데, 그들이 생각하기로도 최대감 다음으로 집안의 명예를 빛낼 인물은 단연 세현이었다.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연습실이야.] "혹시 이설 형도 같이 있어?" [응.] 같이 있구나. 안심했다. 전화기 너머로도 진우의 것이 아닌, 숨을 고르는 듯한 소리가 하나 더 들렸다. 이 시간에도 연습이라니, 대단해. 역시 우리 형들. 잠까지 줄여가며 노력하는 모습에 가슴이 뿌듯해졌다. "근데... 매니저 형도 알아?" [얘기 했어. 그러니 걱정 말고 자.] 마지막 걱정까지 해결...
루클레아가 숨결을 들이켰다가 내쉬었고 이윽고 다시 한번 크게 공기를 들이쉬었다. 떨리는 호흡을 가다듬으며 그녀는 양손을 맞잡았다. 장갑의 매끄러운 감촉으로도 조마조마한 마음을 억누를 수 없었다. 어깨 부근이 서늘한 것은 비단 드레스의 디자인 때문만은 아니었다. 몇 번 신부 대기실 안을 왔다 갔다 하며 발걸음을 옮기던 루클레아는, 다리가 움직일 때마다 드레스...
도검난무 드림 (렐의 혼마루) - 연성. <이른 봄, 그대의 향기에 이끌려> 미카즈키 무네치카는 달빛을 머금은 매화를 감상하며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마침 후도 유키미츠군에게서 얻은 질 좋은 매화주가 있었다. 모처럼 시흥이 일어 와카를 읊조리고 있었다. 그때까지도. “미카즈키, 거기서 뭐 하는 거야?” 뒤에서 갑자기 주인의 목소리가 들려와 약간...
그 날은 갑자기 비가 왔다. 분명 아침에 나올 때는 맑았다. 걸으면 걸을수록 흐려지더니 결국 쏟아진다. '아 우산 놓고왔는데...' 어쩔 수 있나... 오는 비 맞을 수 밖에... 어제부터 심란해진 하늘은 비가 오든지 말든지 걷기만 할 뿐이다. 안절부절한 사람은 오히려 성연이었다. 유리창 넘어 비를 맞고 있는 하늘이 보인다. 살짝 거세게 내리는 비를 보며 ...
123화
눈을 뜨면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다시 남처럼 대할 거라 생각한 것과 달리 오늘의 보민은 지범의 곁에 있었다. 어제 밤과는 다른 모습 이였지만 지금까지 항상 아침이 되면 남처럼 대해오던 보민이 제 곁에 누워있는 모습에 다른 건 그다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손을 잡고 누워있었단 것도 나중에 보민이 깨고 나서야 알아차렸다. 잠에서 깬 보민은 평소 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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