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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자신이 밟고 있는 것들은 사형들과 사제, 사질들이었다. '장문 사형, 사제, 사질들...' 눈 같이 새하얀 무복은 이 전쟁이 심하게 불리한걸 알려주듯 검붉은 피들로 물들어갔다. 마교도의 교주 천마를 쓰러트리기 위해서 매화 검존 청명과 설매화존 청윤이 싸우고 있지만 청명의 복부에 커다란 구멍을 내고 말았다. 이젠 제 뒤를 지켜주는 사람은 이제 단 한명 뿐이었...
뭐라고 대답했더라. 행복할 것 같습니다, 키도 크시고, 잘생기시고, 몸도 좋으시고, 요리도 잘하시고. '몸도 좋'에서 잠시 멈칫했지만, 말을 멈추면 모든 말이 진심이 되는 것 같아 아무렇지 않게 말을 이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 치즈 빙수에 알코올이 섞여 있었나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그렇게 대답할 수 없다.그리고 집으로 오는 ...
w. 슈붕 *글 중 나오는 '묻지마 칼부림'에 대해 최근 일어난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 하아... 흐... 동혁은 한 손으로 여주의 뒤통수를 잡고 전보다 혀를 더 깊숙이 집어넣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동혁이 여주를 번쩍 들어 올려 침대방에 발을 들였다. 잠깐만... 살살해, 살살. 그럼 네가 꼬시지 말던가...
원본 썰 : 헤게빵준(게이에게 인기 많은 전영중X여자에게 인기 많은 성준수) https://twitter.com/jeongkiddo/status/1678750385635475456?s=20 금요일에 뭐하냐. 할 거 없으면 같이 밥이나 먹든가. 제안은 성준수가 했다. 딱히 거절할 이유가 없어서 전영중은 알겠다고 했다. 대학에 온 다음부터 둘은 제법 자주 만나...
용선이 알려준 곳으로 달려가니 누워있는 동해가 보였다. 동해는 산소호흡기를 찬 채로 잠들어 있었고, 용선은 보이지 않았다. 혁재는 짧게 한숨을 쉬며 침대 옆의 간이 의자에 앉았다.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사방이 시끄러웠다. 주위를 둘러보다가 한 의사와 눈이 마주쳤다. 혁재는 어색하게 뒷목을 긁적거렸다. 혁재와 비슷한 또래로 보이는 의사가 혁재에게 걸어왔다. -...
@ 아니 선생님. 노딱이 만들어질 때까지 88맨숀은 계속됩ㄴㅣ다가 아니라 [잠정중단]이라뇨. ㄴ 이 생각을 못햇읍니다. 아무튼 88맨숀은 계속될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김모씨 심정 김모씨 심정 2 ".........." 평생 주먹 한번 안 써본 수줍은 남자. 마크에게 기적을 선보이는 마리. . . . MR 아니 어떻게든 열기만 하면 되는 거 아냐? JN...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왜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 건지 모르겠다. 자꾸만 머릿 속에 점점 멀어져 가는 우리의 모습이 떠올랐다. 말도 안되는 상상이라고 몇번을 다그쳐도 흐르는 눈물이 좀 처럼 멈추지 않는다 ‘ War는 쏟아지는 세면대의 차가운 물에 얼굴을 마구 마구 씻어 냈다. 고개를 들어 본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이 너무 한심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 따위에 져 버린 느낌 이었다...
마요르카에서의 꿈같은 시간은 빠르게 지나갔고, 어느새 12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곧 마드리드로 돌아가야 하지만, 강인과 함께 새해를 맞이 할 수 있어서 기뻤다. 밖에 나가서 기념할까 고민 했으나 결국 둘만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고, 우린 호텔 방 안에서 샴페인을 터뜨리기로 했다. 새해 카운트다운에 맞추어, 우린 포도 12알을 먹으며 소원을 빌었다. 오래간...
*2023. 07. 24 최종 수정 완료 후 재업.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필수 재생 22. 쟈니에게 메일을 보낸 후 숙소를 나갈 준비를 했다. 캐나다 측으로 넘어가서 비행기를 타고 또 넘어가야하니 할 게 너무 많았다. 모두에게 잠시 급한 사정이 생겼다고 둘러댔다. 다행히 다들 잘 이해해줬다. 인터뷰는 나 대신 다른 아이가 오기로 했고 그렇게 나는 한국을...
영화보러 간 종인과 세훈. 형과 영화 보는게 너무 오래간만인 세훈은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한 채 연신 헤벌쭉 하더니 상영관 불이 꺼지자 마자 종인의 손을 덥썩 잡았다. 주변의 시선이 신경쓰여 슬쩍 손을 빼내왔더니 잠시는 얌전히 있던 세훈이 이내 종인의 자리쪽으로 팔을 뻗어 종인의 손을 부여잡고 깍지를 꼈다. 휴우... "영화 좀 보자..응?" 오른손으로 억...
차이카몬이 끝까지 메뉴를 말해주지 않고 데려간 곳은 빅C 근처의 작은 한식당이었다. 대부분의 한식당이 중심가에 몰려있는데에 반해, 이곳은 한글 간판도 없이 대로변에서 물러나 있는 자그마한 식당이었다. “어? 한식당 이예요?” “네.” “나 한국 음식 좋아해요! 설마 알고 온거예요?” “강의자료 제출하신거 보니까 한국 교정시설 관련자료도 꽤 되던데, 관심있어...
다음날 세훈이 기분전환 시켜주겠다며 데릴러 온 종인은 집에 들어오자마자 뛰어나오는 세훈은 쳐다보지도 않고 찬열부터 찾았다. "형!!!! 형은 도대체 아이패드 같은 걸 왜 사줬어요!" "응? 언제 왔어.." "아이참. 집에 데스크탑, 노트북 다 있으면서 애들한테 또 아이패드를 왜 사주냐구요..쓸데없이..." "인강 보면서 공부해야한다고 하더라고..." "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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