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사랑도 영업이 되나요 上 유기현 × 김유메 왜 사는 것도 죽는 것도 쉬운 게 하나 없을까. 부드러운 음을 내며 돌아가는 선풍기 밑에서 그런 생각을 했다. 아이스크림은 벌써 하나 먹어치웠다. 냉동실에 빠삐코를 몇십 개씩 구겨넣은 며칠 전의 만행 덕에 1일 2아이스크림 중이었다. 술이 웬수지, 웬수야. 어쩌자고 그걸 그렇게 사 왔어? 모든 플롯이 완전히 기억나...
이거 대체 어떻게 하는 거야? 미나는 모모 앞에서만 서툰 척을 했다. 시끄러운 효과음이 사방에서 튀어나온다. 손에 더 힘을 주어 억지로 뻣뻣하게 만들었다. 액정을 깨트리기라도 할 것마냥 있는 힘껏 연타한다. 화면은 온통 빨간색으로 물들었다. 아무렇게나 클릭하며 손가락을 마구 휘적거렸다. 어느새 어두워진 폰 화면이 게임 오버를 알렸다. 뒤늦게 다가온 모모가 ...
! 살인 및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툭 내뱉듯 중얼거리는 말이 들렸다. 갈 곳을 잃고 허공을 떠돌던 단어가 곧 허망하게 사그라졌다. 순간 귀를 감싼 소리가 사라지자 잠시 흩어졌던 공방 내부의 작은 소음들이 몰려들었다. 남자는 심드렁하게 신문을 한 장 넘겼다. 그 모습을 빤히 바라보다, 멜빈은 조심스레 숨을 들이마셨다. 셋을 ...
주단비 19831115 / 00년 기준 18세 / 157 / 45 검은 긴 생머리, 눈썹을 가리는 앞머리, 쌍꺼풀, 둥글고 깊은 눈매, 옅은 홍조, 웃을 때 양 볼에 생기는 보조개. 동광고등학교 2학년. 이유 없는 습관성 다정이 특징. 털털하고 밝은 성격으로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해 왔다. 대형 로펌 변호사였던 아버지 덕에 부족한 것 없는 온실 속 화초처럼...
축제의 불이 꺼지고 집에 돌아오면 멀리서 과수원 사과의 달달한 풋내가 풍긴다. 그래, 이 냄새를 참 좋아했다. “또 과수원 일 안도와주고 어디갔어?” “에, 융은- 축제에 갔다왔는데… 어린이를 홀로 보내다니 어른으로 창피해, 창피해~” 집으로 들어서서 한켠에 놓인 상자를 보면 애써 무시하고 싶었던 일이 생각난다. 미국에 있는 큰 오빠와 같이 살게 될 거라는...
(재생버튼을 꾹 눌러 연속재생 시켜주세요.) “언니 그만 울어요.” 담배를 입에 문 이니가 연주의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을 닦아냈다. 하여튼 도경수도 성격 참 지랄 맞다. 뭐 언니라고 잘못한게 없는건 아니긴한데. 한숨을 내쉬듯 담배 연기를 뿜어낸 이니가 안타까운 눈으로 연주를 바라봤다. 도경수가 그렇게 가버린 뒤 술 자리는 자연스럽게 파하려던...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칼리번 왕자!” 칼리번이 걸음을 멈춘 것은 제 이름이 들려서였다. 고개를 돌리니, 품에 무언가를 안고 있는 라리엣이 눈에 들어왔다. 환하게 웃고 있는 그녀는 눈이 마주치자 가볍게 고개 숙이며 인사했다. 칼리번이 따라서 인사하는 사이, 라리엣은 반쯤 뛰다시피 걸으며 그에게 다가왔다. “지금 바쁘신가요?” “아뇨. 거리를 둘러보던 차였습니다. 용건이라도 있으...
본 커미션은 외주가 아닌 유료 리퀘스트입니다. 안내를 읽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dugeundugeun17 에게 있습니다.상업적 이용 및 2차 가공, 트레이싱 등의 재가공을 금합니다.샘플 비공개를 원하실 경우 추가금(10,000원)이 붙습니다.작업 마감 기간은 최소1주~최대4주입니다. (마감기한 어겼을 시 100...
셰랭님 선물♡ (https://www.youtube.com/watch?v=dJWbdqnl-BE) 언제부터였을까, 네가 내 이야기에 사랑을 심어준 건. 카게히라 미카 x 모리 아카이 졸업을 앞둔 교실은 떠들썩했다. 겨울이 봄을 시샘하듯 아직 가시지 않은 추위는 누군가에게는 시작점을, 누군가에게는 종점을 떠올리게 했다. 미카와 아카이도 별반 다를 게 없었으나...
2022. 05. 22 #1_푸르던 너의 기억은 어떨까 무슨 색일까너의 눈에 비친 내 모습도 소중했을까 #2_편지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 사진 추가 예정 - Model : 하늘Photo : 40 (후원 막아두는 용으로 결제 걸어뒀습니다. 이후 아무것도 없습니다.) .
낭랑 18세 고딩 황인준 별명은 노노뷘이다. 노노뷘? 그게 뭔데? 그러니까, 아이돌 그룹 드림의 빠돌이란 말을 하고 있는 거다. 그것도 진성 빠돌이다. 그 중에서도 최애는 노노라는 멤버다. 노노뷘이 꼽는 노노의 매력 포인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다다. 우뚝 서 있는 콧대에 냉하게 생긴 미남인데 웃으면 사르르 강아지처럼 접히는 눈 하며, 울그락불그락 성...
그 S의 사랑 도시의 번화가. 길을 따라 걸으면 주욱 늘어선 상가들 사이 곳곳에 카페가 들어서있다. 빡빡한 이 카페 상권에서 어떻게든 버텨보겠다고 저마다 신경쓴 태가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손님이 끈이지 않는 곳은 따로 있었다. 그 흔한 입간판하나 없이 인테리어도 너무 앤티크하게 꾸며져 오히려 낡아보이는 그런 곳 Dionysos. 그렇다고 Diony...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