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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완캐입 역극방의 규칙입니다. 안 읽고 킥 당하는 건 님 일이고, 님 잘못이니 따지지 마세요. • 오너개입은 어떤 일로도 받지 않습니다. 오직 방장만 큰 일이 있을 때 개입 할 것이며, 다른 분들이 오너개입을 하는 상황을 본다면 경고 없이 내보내겠습니다. 오너로 할 말은 개인으로 하세요. • 캐신은 개인에 하세요. • 저희 방은 1 인 1 역제로 갑...
오랜만에 눈물을 흘렸더니 후유증이 심했다. 심장 뛰는 템포에 맞춰 둥둥 울려대는 머리가 불쾌해 부주임이 얼굴을 구겼다.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회사 쨀까. 하는 생각은 곧 부주임이 문득 오늘이 공휴일임을 깨달으며 급하게 막을 내렸다. 쉬는 날이구나. … 갑작스럽게 찾아온 여유는 잡생각을 불러왔고, 잡생각은 지수에 관한 생각들을 불러왔다. 자연스럽게 떠오른 ...
캄캄해지는 시야 속, 제 추하고 굴침스러운 행동에서 달리아는 욕지기를 느꼈다. / 3학년 방학 中
넷플릭스 영화 <사냥의 시간> (김)기훈 개인 봇을 친구에서 연인 드림으로 모십니다. 저는 20대 성인 여성이므로 오시는 천사님도 같은 성인 여성이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일에는 접속률이 높은 편이지만 주말에는 조금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엄청 낮거나 하지는 않아요. 주로 저는 새벽 시간에도 있는 편이라서 서로 시간대가 맞았으면 좋겠다는 제 작은 바...
어떤 죽음들은 비눗방울을 닮았다. 빛을 받아 오색빛깔로 찰랑거리다가 일순간에 톡. 공기 중에서 몸을 터트리고 나면 아무 흔적도 찾아볼 수 없다. 남기고 간 건 고작해야 터질 때의 아주 작은 파열음, 귓속에서 미약하게 지속하는 진동. 매켄지는 한문 선생을 처음 봤을 때 비눗방울을 떠올렸다. 그 몸을 두른 예쁜 보호막부터 그러했다. 딱 비눗방울처럼 일렁이고 다...
원나잇 스탠드. 그거라면 별로 어려운 문제도 아니었다. 아이고, 이놈의 것들은 왜 이렇게 내 아랫도리 놀리게 못 만들어서 안달이냐. 매뉴얼은 으레 한숨처럼 내뱉었다가 새하얀 연구복을 뒤집어썼다. 이제 막 새로 산 것이 분명한 연구복에서는 약물냄새나 으레 날 법한 다른 향기 대신 새 옷 특유의 냄새가 코를 찔렀다. 가운 주머니에 손을 밀어 넣으며 그는 푸념처...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흐애애앵 시러!!! 흐엉엉!!! 태태 여기 시러, 무서어! 태태 안 해! ......(착잡) 하나도 안 무서워, 괜찮아. 엄마 아빠도 독집사님도 다 여기 있지요? 그래두 시러..! 엄마야! 집에 가면 안대? 태태 이제부터 ...
(🎻 방학 후 일주일 후의 시점입니다.) (당신의 방 창틀 새로 편지를 꼬리에 묶은 하얀 고양이가 들어왔다. 편지는 따스한 손글씨로 적어 내려간 손 편지였으며, 커피 향이 베어 있었다. -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 에리카에게. - 안녕, 에리카. 나 달리아야. 그리핀도르의 달리아 에스트리드. 집에 일이 좀 있어 편지를 이제서야 보내게 됐어, 미안. 일찍 보...
Model & Edit 웰 Photo 참매실 Twitter M @well__31 P @Plum_Cham
계정 등록(회원가입) 방법 1. https://www.sifid.net/login 에 접속 2. 신규 등록 버튼 터치 후 회원 가입 진행 아이디, 패스워드 둘 다 알려주세요! 임시용 일회용 이메일은 http://ruu.kr/ 구매 계정 연동 방법 (원래 계정이 있을 경우) 1. 홈에서 오른쪽 위 메뉴 터치 2. 스패너 모양의 아이콘이 있는 칸 터치 (기타 ...
조승연은 사실 놀랄 일이 아니었다. 굳이 둘 상황을 비교하자면 화들짝 놀라서 입 틀어막고 뒷걸음질 쳐야 할 사람은 오히려 김우석이란 뜻이다. 승연의 검지와 중지 사이에 끼워진 하얗고 얇은 막대가 재를 허공에 뿌리며 바닥으로 떨어졌다. 차가운 바닥에 불꽃이 이리저리 튀었다. 야, 쟤 김우석이야? 승연은 제 왼쪽에서 불과 이삼 미터 남짓한 곳에 떨어진 가로등 ...
오늘도 여전한 하루다. 아침에 눈을 뜨면 알리사가 씻는 걸 도와주고, 머리카락을 빗겨 주며 함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눈다. 정말이지, 이제는 혼자 씻고 머리도 묶을 수 있는데. 아직도 나를 어린아이로만 생각하는 걸까. "저, 알리사 경." "네, 아가씨. 말씀하세요. 저는 듣고 있답니다." "저도 혼자서 씻을 수 있는데, 언제까지 씻는 걸 도와주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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