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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바보루토.... 시간에 쫓겨 10분만에 그리니 개퀄이다!
* 원작 기반 + 컬러버스AU ** 세계관은 제 입맛대로 각색했습니다. 우리는 꼭 다시 만나게 될 거야. 또 그 꿈이야. 겨우 눈을 뜬 카사마츠는 두 손으로 얼굴을 거칠게 문질렀다. 자면서 울었는지 눈곱이 잔뜩 끼어있었다. 목이 칼칼하다. 무거운 몸을 겨우 추슬러 침대에서 기어 나왔다. 부엌까지 가는 걸음이 천근 같았다. "예지몽일까?" 언제부터였을까. '...
마리네뜨는 우체통에 편지가 꽂힌 것을 보았다. 그녀는 그 편지가 2년 전 징집되어 전선에 끌려나간 아드리앙이 보낸 편지이기를 바랬다. 기대를 가득품고 편지를 집어들었다. 봉투는 조금 묵직했다. 내용이 미칠듯이 궁금했지만 그녀는 집에 들어가 읽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집에 들어와 책상에 앉았다. 그리고 편지칼을 집어들어 천천히 편지봉투를 열기 시작했다. 편지봉...
[즈라른 60분 전력 / 주제 : 별똥별,소원] [긴츠라] Broken Star ※저퀄주의 , 스토리망함 주의 / 4507자 "오늘밤엔 별똥별이 엄청나게 쏟아진다고 하네요." 고귀한 여신이 되돌아오는 초하룻날을 기념하는 오늘밤의 축제에 한껏 들뜬 아이들에게 들려온 때아닌 희소식이었다.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순수한 기쁨과 함께, 조심스레 몰고 온 쇼요의 말은...
* 풋내 나는 카게히나가 보고 싶어서 써본 글입니다. 제 의도대로 잘 전해질지 의문이네요ㅠㅠ..! 순간 카게야마 토비오 x 히나타 쇼요 1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있을까. 일상 속에서 1초라는 시간은 무척이나 짧고 무언가를 이뤄내는데 터무니없이 작은 시간이다. 하고 싶은 말을 생각하고 뱉는 데까지도 그보다 긴 시간이 필요했다. 기말고사...
*가벼운 날조설정 존재합니다. 윈터 솔져는 기묘한 존재였다. 수십 년 동안 냉동된 채 하이드라에 전해져 내려오는 유산이나 마찬가지인 그 치는 중요 인사를 암살할 때마다 잠시 해동되어 임무에 투입되고는 했다. 얼음덩어리 화석이라고 비웃기에는 하이드라 내부에 그 솜씨를 따라올 자가 없는 한편, 평소 태도가 비인간적으로 느껴질 만큼 기계적이었다. 언제나 순종적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무엇이든, '처음'이란 특별하다. 어린아이가 처음으로 "엄마"하고 말했을 때, 처음으로 혼자 일어났을 때, 처음으로 걸었을 때, 처음으로 이를 갈았을 때 등등. '처음'이란 축복의 대상이다. 그것이 아무리 서투르더라도, 누구든 '처음'의 미명 아래 이루어지는 것들에 대해서는 약간의 면죄부를 허락받는다. "처음이니까."라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처음'이란 ...
등 뒤에서 더운바람이 분다. 8월의 날씨는 덥고 습해 가끔 불어오는 바람이 고맙기만 하다. 바람에 날린 머리카락이 친구를 간지럽힌다. 달라붙는 머리카락에 짜증이 나는지 신경질 적으로 머리카락이 팔에 스친 자리를 손으로 털어내던 빤히 바라본다. "안덥냐? 귀신 나오겠다. 머리 자를생각 없어? 몇년ㅉ..." "응 없어. 안더워. 괜찮아." 잔소리가 길어지기 전...
“너 봤어?” 날이 더웠다.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려나 보다. 점심시간, 평소 같았으면 축구공을 들고 앞장서 운동장으로 나갔을 텐데, 오늘은 왠지 그러고 싶지 않았다. 한껏 짜증이 났다. 이유를 알 듯도 한데 콕 찝어 이것 때문이야! 말할 수 없어서 그냥 엎드린 채 짜증을 삭히고 있었다. 저도 더워서 싫다며 교실에 남았던 진영이 어디서 사왔는지 쭈쭈...
한여름의 끝말잇기 W. Micostella 나는, 여름이 싫다. 아무리 생각해도, 좋을 것이 하나도 없었다. 덥지, 벌레 많지, 밤에도 매미소리 때문에 시끄럽지, 게다가 또 얼마나 꿉꿉해. 아무리 생각해도 여름의 이점이란 아무것도 없었다. 저것 봐, 저 시끄러운 바보가 더 시끄러워질 뿐일 여름인 것을. 나는 혀를 끌끌차며 옆에서 선풍기로 장난을 치기에 여념...
누군가는 말했다. 첫사랑은 슬프다고. W. Micostella 너는 내게 목에 걸린 가시 같은 사람이다. 잊을만 하면 생각나고, 잊었다고 생각하면, 어느 순간, 따끔, 되살아나는.나 아직 여기 있다고, 그렇게, 그렇게. 뽑아내고 싶어도 뽑아지질 않는, 그런, 가시 같은, 사람. 내 목소리를 처음 칭찬해 준 건 너였다. “니노미야, 너 의외로 좋은 목소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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