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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모바일 권장. 00 전기회사 엔지니어. 나이, 스물일곱살. 취미, 사진. 못 먹는 것, 해산물. 오늘 업무, 서버실 점검. 좀비 최소 300명 이상 추정. 생존자, 파악 불가. 이름, “이 살인자 새끼야!!!!!!!!!!!!!!!!!!!” 전원우. - 별 볼 일 없는 삶이다. 남들 다 하는 대로 인문계에 가서 수능을 치고 평범하다면 평범한 중상위 성적을 ...
어떤 날이라도 변하지 않고, 나는 해변에 가서 노래할 뿐. 어제는 무카이 코지라고 했나?에 방해되었고 장소 바꿀까… 차분하고 노래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바다길을 따라 걷는다. 내가 자주 부르고 있으니까 SNS에서는 인어의 소문이라든지 조금은 말해지고 있는 것 같다. 그런 소문이 있어도 너무 시골이여서 흥미로 사람이 오지 않는 것이 구원이다. 💙[인어인가....
"최 쌤, 아직 애인 없댔죠?" "아, 네." 또 시작이다. 신규로 들어왔을 때부터 옆자리 이 선생님은 주기적으로 내 애인 유무를 확인했다. 발령 받고 첫해까지는 교무실에서 내 사생활이 까발려지는 게 부끄러웠다. 그러나 이제 나는 어엿한 3년 차 사회인이 됐으므로 동태눈깔 스킬로 아무렇지 않게 대답하고 넘길 수 있게 되었다. "쌤, 그러면 내가 진짜 좋은 ...
[오늘 경기 잘 봤어요! 이렇게 더운 날 어떻게 그렇게 뛰어요? 진짜 대단한 거 같아요.. ] 카톡을 보내놓은 여주가 티비를 끄고 그대로 소파에 뻗어 누웠다. 시끄러운 티비소리가 사라지자 고요해진 집안. 어제 그가 이 집에 왔을 때를 생각해 본다. 어제 우리 집에서 늦게 떠났을 텐데… 오늘 저렇게 치열하게 경기를 한 모습을 보니 왠지 미안하고 또 고마운 마...
chalk and cheese - 07 까무룩 잠이 들었다. 단단한 가슴팍에 안겨있는 느낌이 왠지 모를 안정감을 주었다. 꿈도 꾸지 않고, 마치 죽은 듯이 깊은 잠을 잤다. 새벽녘에 잠에서 깼을 때는 코앞에 정국의 턱이 보였다. 날렵하게 각이 진, 매력적인 턱이었다. 어쩌면 이 턱을 보고 반했을까? 아니면 이 기다란 속눈썹에? 혹은 그 아래 숨겨진 커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근무 시작 전의 어수선한 사무실에 들어선 카를로스가 익숙한 듯 제 자리를 찾아 갔다. 자리에 앉자마자 책상 위의 틴케이스에서 사탕을 하나 꺼내 물었다. 일종의 루틴이었다, 하루를 시작하는. 멀리서 카를로스의 출근을 발견한 남자가 신이 난 얼굴로 다가오자 카를로스는 작게 한숨을 쉬었다. 던이 아침부터 저렇게 신이 날 일은 대체적으로 저를 귀찮게 하는 일이라는...
*24시간 이후 유료전환 "파견 나가보신적 있으십니까?"
"The Four Tendencies"라는 책을 최근에 완독했는데 (물론 실제 제목은 이것보다 길지만) 완전 마음에 들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인간의 네 가지 성향과 그에 따른 대처법이 상당히 실용적이기 때문이다. Upholders: 외부와 내부의 기대에 잘 맞추어줌. 이 안에서도 유형이 갈리는데 매사에 FM적으로 살아서 주변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
시간은 참변이 일어나도 무상히 흘러간다. 모든 것을 방관하여 홀로 나아가곤 살아있는 이들을 끌어당긴다.이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자는 일가족을 살해한 사람도, 그 악명을 떨친 겔러트 그린델왈드도, 볼드모트도 아닌 시간을 관장하는 자가 아닐까. 내가 유령이 되고 가장 처음 느낀 생각이었다.... 죽은지 벌써 6년이 되고, 8월 31일 이르러 올해 역시 나무들은...
사랑? 첫 눈에 반한다? 웃긴 개소리라고 생각했어 최 대장도 정약이였다던 첫 결혼을 끝내고 두 번째 결혼으로 날 낳아서 키웠지만 날 만드는데 함께했다는 사람과 앞면은 내가 아빠 소리를 능숙하게 하던 유치원때 처음 봤는데 이게 그렇게 썩 유쾌하지 않은 기억인건, 날 보고싶다 해서 의도적으로 만난 것도 아니고 정말 우연히 최 대장 손을 잡고 백화점에 놀러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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