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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페어리 포레스트씨의 집이 맞습니까?" 마법사의 세계에선 보통 편지를 올빼미나 부엉이로 보낼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머글의 우편을 이용하는 것은 그다운 취향이었다. 정성스럽게 붙인 우표의 옆에는 장난스럽게 그린 사탕그림이 있다. 수수한 하얀 편지 봉투 속에는 카를교에서 바라 본 체코의 전경이 담긴 사진 엽서가 있었다. 현지를 여행하다가 산 것일까...
Torta " 최고의 달콤함을 보여줄게! " 달콤하고 반짝반짝, 젤리같은 디저트 유닛, 토르타 인원: 4~5 인지도: 3 원형이 보이는 리폼 허용 치마/바지 성별 무관 택 1 디저트, 과일 관련 장신구 추가 지향 반짝반짝, 맛있는 디저트는 뭐가 있을까요? 다쿠아즈? 마카롱? 케이크? 뭐, 어떤 디저트든 다 좋답니다. 그런 디저트들을 모아놓은 한 낮의 티타임...
어린 손 끝은 흑갈색의 머리카락을 헤집는다. 흐트러진 가닥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며 쉽게 풀려나간다. 에반은 마음이 복잡한 듯 했다. 마일은 구태여 말을 더 잇지 않았다. 눈 앞에 놓인 흑갈색의 머리카락을 땋는 것에 집중하기로 한 건 아니다. 마일은 어떤 이야기¹가 생각났다. 아주 오랜 옛날, 구름이 불을 뿜고 하늘 너머로 높이 솟은 산. 두 쌍의 팔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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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학원끝나기를 기다리는데 먼저 끝났는지 저번에 그 애가 다가왔다. ‘어 천러야~ 나 너한테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잠깐 옥상에서 볼 수 있어?’ 여기서 말하면 안돼? ‘웅ㅠ 좀 부끄러워서 ㅎㅎ’ 알겠어.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도망가야할 것 같은 그런 이상한 느낌. 옥상 문이 열리자 질 안보이는 남자애들 너덧 명이 있었다. ‘얘야.’ ‘귀엽긴하네...
1. 아니, 이사씩이나 되었으면 조용히 결재나 할 일이지. 언제적 사수짓을 아직도 하고 있었다. 지도 이사지만, 나도 명색이 본부장인데. 문서 올리면 사인이나 휘릭 갈겨주면 될 걸, 대단하신 송가경 이사님은 마치 신입 교육 시키듯 굳이 나를 지 책상 앞에 세워두었다. 다른 본부장들한텐 안 이런다면서, 꼭 나한테만 이랬다. 일주일에 두 번. 송가경에게 보고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Saturn의 설정에서 이어집니다. 그러나 먼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야기가 이어지지는 않아요. 한국어는 할 수 있지만 이 나라에는 처음 와본다. 그래서 놀랐다. 공항의 글자를 다 읽을 수 있다는 사실에. 낯설어도 가능한게 언제나 있긴 했지만 그래도. 안내 음성도 또박또박 잘 들려서, 보스턴 백을 든 쟈니의 눈이 크게 뜨였다 줄어든다. 이렇게 실제로 ...
망각은 축복이야. 주제도 모르면 조용히 하자? Access allowed. ... Loading complete. #N02E1 1224. 편하게 이브EVE라고 부르지. 마음대로 해. 네이밍 센스 하고는.. 그럼 할로윈 같은 것도 있어?죽었지. 네가 오기 몇일 전 쯤에. #N23A1 네 동생1225은 크리스라고 불릴 거다. 질문 있나? 질문은 차고 넘치지. ...
낫띵 벗 띠브스 - 우리가 흘러가버리기 전에 I wonder where I float to when I return of dustA sea to wash away the last of usIt's such a funny feelingThe world's at war againBut in this very momentOh, it couldn't matter ...
제목: Here's The Pencil, Make It Work (🔗작품 보러가기) 작가: ignatiustrout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Mature 단어 수: 49,493 요약: 해리는 생각했다. "왜 말포이는 머글 런던에 있는 카페에서 일하고 있을까?"라는 질문은 훨씬 간단한 의문이었다. "그 오러 제의를 받아들일거야? 만약 아니라면...
" 그래도 상처를 드린 건 변함없으니까요." … 가만히 고개를 저으며 당신의 손을 두 손으로 꼬옥 감싸듯 잡았다, 그게 아니에요, 판텔…. 생각을 해도 입 밖으로 목소리는 나지 않는다. 이건 아마… 내가 타인의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채 부정적인 방향으로 인식해버리는 탓일 것이다. 사람을 믿지 못하니까, 비틀려버린다. 사람이 무서우니까, 숨어버리...
- 전쟁 후유증으로 인한 퇴행 로드께서 아이처럼 변하신 것도 벌써 몇 년의 세월이 흘렀다. 아직도 눈앞에서 로드의 사지가 찢겨나가던 모습이 요한의 뇌리에 생생하다. 오랜 시간을 들여 대륙 최고의 기술력을 집대성시킨 의수와 의족을 달고 나서야 로드는 스스로 밥을 드시고 걸을 수 있었...어야 했는데. 자신의 곧은 의지를 관철하는 모습에서 언제나 찬란한 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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