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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 모드는 효율성을 고려한 모드가 아닙니다! 추후 책제작/종이공예 등 더 다양한 모드로 확장하기 위한 아이디어 모드입니다. !! This is just an idea for some new craft mod rather than efficiency !! 수생식물모드 수확물을 섬유와 천으로 바꿀 수 있는 모드입니다. You can make fiber and ...
2차 가공 및 재판매 불가합니다. resell, reproduction, diffusion, distribution, a copy will not be tolerated. +) 21.01.17 표지 추가 내가 좋아하는 앨범들을 정리할 수 있어요! You can decorate your favourite(favorite) albums! 하이퍼링크를 사용할 수...
………. (창피해서 얼굴 빨개졌다. 눈물 훔치듯 눈가를 쓸었다. 오랜 시간 뜸을 들이다, 마찬가지로 물에 젖은 목소리가 났다.) … 괜찮아. 네가 말한 '어떤 일'에 대한 교훈으로, 진솔해지는 쪽이 좋다는 걸 얻었거든. (미소) 내게 하고 싶었던 말들이잖아, 그렇지? … 민망하긴 하지만. 그만큼 가장 솔직한 말일 거라는 뜻이라고 생각해. … 난 오히려 기뻐...
*단편 8년의 절반이면 4년이다. 유강민은 8을 반으로 접어 0인 것처럼 사랑했다. 하지만, 이동헌은 숫자 그대로를 받아들였다. 그래서 우리의 사랑이 부담스러웠다. 절반의 의미 w. Alone 이동헌x유강민 - 오늘도 어김없이 걸려오는 전화에 강민이 한숨을 푹 쉬었다. 내내 울리던 진동이 뚝 끊겼다, 그리고 다시 울리기를 반복했다. 아무래도 받을 때까지 할...
...아델을 만났어. 쓸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티 안내려고 해도 퍼브가 알아채고 걱정하는걸 알고서도 안 쓸 수는 없더라. 만나서 특별한 이야기도 안 했고, 별것도 아니었는데도, 조금 심란했거든. 우리 말 안 듣는 동생이 아직도 나를 찾고 있을 줄도 몰랐고, 그렇다고 만나게 될 지도 몰랐었어. 내가 아델을 만나게 되면 아델에게 아이가 생기고, 그 아이가...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나는 갈색머리 소녀에게 손목이 잡힌 채 이끌려갔다. 고죠는 나를 잡으려 허우적거렸지만 어째서인지 그의 긴 팔은 내 손에 닿지 않았다. 나는 난감한 눈으로만 고죠를 바라봤다. 고죠는 여전히 나를 잡으려 애썼지만, 그의 행동은 무도회를 찾은 사람들로 파묻혀버렸다. “빨리 가자!” 내가 버틸수록 갈색머리 소녀는 더욱더 강하게 끌어당겼고 나는 그 힘을 당해내지 못...
휙휙 폰으로 에타를 보던 영희. 굉장히 흥미진진한 내용을 발견하는데....... 익명그 경영 ㅇㄷㅎ 말이야 혹시 걔 여친 생겼어?나 어제 학교 근처 투썸에서 ㅇㄷㅎ 봤는데 여자랑 같이 있던데....둘이 분위기가 완전 꽁냥꽁냥ㅋㅋㅋㅋㅋ같이 있던 여자 얼굴도 보고싶었는데 나한테서 등지고 있어서 얼굴 못봤어ㅠㅠ여친 있는지 진짜 궁금해 죽겠네ㅋㅋㅋㅋㅋㅋ 잠 못자는...
불신하며 사랑하는 것과 신뢰하며 경멸하는 것 신이라는 자가 제 피조물을 끊임없이 의심하여 시련을 내린다. 그러나 피조물은 감히 신을 의심할 수 없다. 의심하는 행위는 그 자체로 신앙의 종말을 의미하는 것이다. 순수한 선은 항상 갈등을 빚어낸다. 성스러운 숨결이 닿는 곳마다 폐허가 된다. 때로는 순진무구한 양이 피를 뒤집어쓴 모습이 갈가리 찢긴 여린 살점보다...
Fake to Real w. 퍼플 "저희 사이는 아무것도 변한 게 없어요." 변한 것이 없다..., 정말 변한 게 없을까?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입안이 괜히 썼다. 팬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정확히는 팬들이 떠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 그런 말을 꺼내 들었지만 둘 다 바빠진 탓일까 봐 예전과는 확실히 다른 것은 맞았다. 시도 때도 없이 붙어있는 함께하...
D는 편의점에서 팥이 잔뜩 들어간 1500안짜리 팥 호빵을 샀다. 뒷골목에서 살 무렵부터 정말 좋아하던 음식이었다. 양도 많고, 따끈따끈하고, 비싸서 자주 먹지 못했던 카페의 초콜릿 음료처럼 달콤한데다, 가끔은 덜 익어 밀가루 풋내가 날지언정 그 안에서 실수로 갈아버린 사람 조각 따위가 나오는 일은 없었다. 그리고 그건 우리 둘 모두에게 꽤나 위안인 사항이...
그녀의 피부에서 불쾌한 냄새가 났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점심 식사 후 식물원에 산책을 나온 유진을 낚아채 제 품에 안은 레오나 킹스칼라는 그녀의 목덜미에 코를 묻었다가 잇새로 불쾌하다는 으르렁거림을 내뱉었다. 평소라면 산뜻하고 기분 좋게 다가와야 할 그녀의 체취에 꿈에서도 보기 싫은 도마뱀 놈의 역겨운 냄새가 섞여 있었다. 어젯밤에 그놈과 만났나?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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