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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농구 고증x 칭찬을 먹고 쑥쑥 자라는 정우성은 농구 커뮤니티에 자기 이름 검색해보는 게 취미다. 악플은 그대로 변호사한테 링크 걸어서 보낸다. 언젠간 꼬옥 다 빵에 보내버릴 거야. 그날도 어김 없이 칭찬 좀 먹으려고 커뮤에 들어갔다가... "악! 명헌이 형! 아악!!" 휴게실에 두고 간 물건 찾으러 오던 서태웅은 정우성이 괴성을 지르며 튀어나가는 걸 봤다...
산왕공고 대표 관광 명소 <암바걸린우성> 사진 트레이싱 했습니다 인터하이 이후 은퇴하려던 낙수 잡는 동오(얘도 원래는 인터하이 후 은퇴할 생각이었음) 명헌이 눈여아는 지인분이 풀어주신 썰이 너무 좋아서 그려봤습니다. 지인분 썰 : 눈여아는 좋아하는 포켓몬이나 사람을 얼려서 데려가려고한다는데 산왕멤버들 자꾸 얼리려고 할거같아 개인적으로 산왕은 바위...
Chapter 3 : 입장정리 Q. X랑 어떻게 만나게 됐어요? A. 어릴 때부터 쭉 같이 농구하던 친구였어요. 고등학생 때 전학 가면서 연락이 끊겼는데, 다시 서울로 대학을 오면서 종종 술 한잔했었어요. 그러다가⋯⋯ 걔가 먼저 사귀자고 했어요. 내가 자기를 좋아한다나. 근데 그 말 들어보니까 진짜 그런 것 같은 거예요.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술 마시고 가...
올해로 4년차 장거리 커플입니다. 해외, 국내 장거리 커플이에요. 캐나다, 한국 장거리 싱가폴, 캐나다 장거리 싱가폴, 한국 장거리 부산, 대구 장거리 부산, 서울 장거리 현재진행중 4년동안 장거리 연애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
눈이 녹아 흐르면(流;る) 봄(春;はる)이 되고 <더 퍼스트 슬램덩크> 영화에 기초한 센가물입니다. 바야흐로 체육이 진정한 ‘재능’의 시대로 변모했다. 원래도 타고난 피지컬이나 체력이 중요한 체육계에서, 센티넬과 가이드의 합 역시 선수의 잠재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냐의 문제로 자리잡았다. 처음에는 사람들은 이것이 약물 도핑과 무엇이 다르냐며 센티넬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너무 어렵단 말이에요 ㅠ3ㅠ 나는 쟈기 여친인데 고작 이정도두 못알려조?" "나는 선생님이자나요~~ 아무리 우리 애기라두 시험지 유출은 안돼~♥" "우리끼리 있을 때는 선생님 안하기루 해짜나요...? 자기야ㅠ 알려줘요 잉잉" "하 알겠어요 우리 애기♥ 대신 하나 알려 줄 때마다 뽀뽀한 번!♥" 아 진짜 토할 것 같아 살려줘 "꼭 한 번만 해야대요? 째요니...
관람 | 23.03.16. 사사회 다녀온 사람들 후기가 좋아서 굉장히 기대하고 봤는데.... 기대 이하였음. 스토리 딱히 남는 거 없고 연출도 딱히. 진짜 남는 건 배우들 연기뿐인.... 다 보고서는 의문만 남았다.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 건가? 사랑? 우정? 찬란했던 그들의 어린시절?(과연 찬란한가?) 그 이후의 시간들까지? 그저 담기만 한다고 작품이 되...
프로필 겸 인상잡기 하...곱슬하지말걸 매직할생각있냐우연아???? 그렇다네요 하록입니다 물약겜 순정만화 주인공이 되는 물약입니다 갠적으로 깃털 효과가 가장 킹받음요 이거 그... 일댈로그 로그뺨받아서 로그뺨쳤습니다 귀여운놈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칙로그요 하 킹받아 계절배경이 여름인게 제일 웃겨요 우와 음습하다 그리면서 재밌었어요 컾겜 우...
※ 알오 소재 주의 태웅의 출국을 위해 공항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백호는 말없이 창밖만 바라보고 있었다. 둘에게 허락된 열흘간의 휴가가 끝나는 날이었다. 태웅은 다시 미국으로, 백호는 다시 이곳에 혼자 남겨지게 되는 날. 다시 다가올 작별의 순간에 앞서 백호는 전날 밤부터 묘하게 가라앉아 있었다. 맨 처음엔 아예 헤어지는 것 말고 내년을 기약한 작별을 해본...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어느 날 녀석을 주웠다. (8) "너 왜그래?"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연시은에게 다가가다 또 쏟아지는 비를 그대로 다 맞았다. 아, 씨발. 여긴 지붕 없지. 내 바보같은 행동에 연시은이 흠칫 놀랐다가 곧 살짝 미소지었다. "너 우산 없어?" "어." "아니. 우산이 왜 없어. 우산도 없는데 여길 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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