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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의 나라‧오즈, 웡키 령. 디안느는 자신이 입은 화려하지 않은 푸른색의 드레스를 내려다보았다. 주변의 이들도 거의 다 비슷한 차림새였다. 수수한 옷을 입고 올 것. 오늘 트랩 홀에서 열리는 파티의 유일한 드레스코드였다. 이래도 괜찮았던 걸까요…. 그녀의 생각을 읽었는지 아닌지, 옆에 서 있는 루퍼스는 태연한 투였다. 디안느의 옷에 비해서 지나칠 정도...
34.양복을 멀쑥하게 입은 배불뚝이 남성이 단상에 섰다. 그가 익살맞은 표정으로 호응을 유도했다. "CBS 주관 화제의 프로그램이죠, '셀러브리티 탐구 퀴즈쇼'! 다들 기다리셨습니까?"박수갈채가 쏟아졌다."룰은 쉽습니다, 저 앨버트 우드가 제시한 문제에 정답을 맞히면 됩니다."우드가 두꺼운 큐 카드를 흔들어 보였다. "먼저 오늘의 셀러브리티를 소개하죠. 시...
부기님의 명헌태섭을 기반으로 한 3차 창작입니다! 링크는 아래에 ↓ 아래부터 본문입니다 <그 겨울로> "올해 여름은 괜찮은데?" 태섭은 고개를 끄덕였다. 팀 동료인 제리의 말대로 이번 여름은 유독 기온이 낮았다. 그렇다고 멀대만 한 남자들 사이에서 몸 부딪히며 운동을 하는 것이 쾌적하다는 의미는 아니었지만. "그러게. 겨울은 얼마나 추우려고......
15년의 짧은 인생이지만 굳이 겪고 싶지 않은 일들이 너무나도 많았던 것 같다. 이유 없는 괴롭힘 속에서 발버둥 쳐도 그 누구 하나 손길을 주지 않던 전 학교의 사람들. 교사의 불순물을 보는 듯한 그 눈빛. 질척거리며 짓누르던 그 공기 속을 도망쳐서야 숨을 제대로 쉴 수 있었다. 방구석에 틀어박혀 눈물짓고 삶을 비관하며 끝내는 병원 옥상까지 올라갔던 나날들...
ㅋㅋㅋㅋ아무리 신선해도 어디 안 거치고 밭에서 바로 가져온거랑 비교가 되겠냐고ㅋㅋㅋㅋ 심지어 애들 먹을거라고 그해 수확한것중에 제일 예쁘고 튼실한 걸로만 꼼꼼하게 골라서 가져다 주셨을텐데ㅋㅋㅋㅋ 서울촌놈 이명헌... 훈련 끝나고 밤에 출출하면 라면 라면 끓여먹었는데... 여름날 산왕즈 다같이 모여앉아서 선풍기 켜놓고 찐옥수수 찐감자 먹는 맛에 눈 떠버리면ㅋ...
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음.. 작가는 아니고 작가 지망생입니다. 올해부터 웹소설을 쓰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정보를 모으거나, 강의를 들었는데요. 그래서 글쓰기를 한다면 여기가 처음입니다..ㅎㅎ 사실 어떤 일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관련 팁이나 정보를 엄청 모으는 스타일이라, 모으기는 모았는데.. 소화가 안되네요. 모든지 다 직접 글을 써봐야 이해가 완전히 되는건데.. 그래서 창고(...
ㅅㄴㅅ에서 키링이벤트 중이길래 후다닥 명태키링도안을 그려서 배포해봅니다 (님들: 휑~) ㅍㅂㄹㄱ에서도 한다길래 잠시 더 배포합니당 단독으로 각각있는건 30mmx45mm 내외고요 (제작할때 이미지 넣으면 알아서 키링사이즈 조절되더라구요) 안고있는 건 서로의 인형입니다 - 함께 있는건 45mmx35mm 쯤됩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유료판매 안되고요<ㅠㅠ 오...
-툭- "너 요즘 계속 멍때리네? 옛날 생각이라도 나는거야?" "옛날 생각은 무슨.." 나는 생각을 떨쳐내듯 머리를 한번 털었다. 그리고 다음날 나는 또 평온의 호수를 찾았다. 터벅터벅 살짝 불안한 듯한 발걸음으로 걸어갔다. 그녀와 만났던 그곳에 다시 가봤지만 그녀는 그곳에 있지 않았다. '어디로 간걸까.' 평온의 호수는 넓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간 걸수도...
곰곰 채널 구독자님들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지만, 지금 정기적으로 연재중인 3개 시리즈가 거의 비슷하게 마무리가 될 것 같아요. 아셨을지 모르겠지만, 악역 공녀의 스트레스는 매주 월, 목 / 말괄량이에게 회초리를은 매주 화, 금 / 길 잃은 어린 양에게 가족을은 매주 수, 토 이렇게 연재를 목표로 하고 있었어요. 물론...
"어, 뭐야?" 갑자기 빗방울이 세차게 버스 창문을 뚝뚝 때리고 있었다. 아씨, 비 오는 줄 모르고 우산 안 가져왔는데. 자기야, 어쩌지? 뒤를 돌아보자 사람이 꽉 찬 버스에서 나를 감싸듯이 버스 손잡이를 잡은 대협이 어깨를 으쓱했다. 하필 내릴 때가 다 되어서야 소나기가 시작되었다. 버스가 치익, 하는 소리를 내며 문을 닫고 출발했다. 대협과 나, 그리고...
개대장의 정실부인이자 셋쇼마루의 어머니인 그녀는 사실 개대장을 만나기 몇 천년 전에 다른 땅에서 건너온 귀왕과 잠자리를 가진 적이 있었다.인간의 색욕에서 태어난 귀왕에게 여러 땅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색사를 즐기러 다니는 것은 업이자 삶 그 자체였다. 그러던 와중 그는 어떤 섬나라에 아름다운 미모를 지닌 개 요괴가 산다는 풍문을 듣고 옳다구나 하며 놀러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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