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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이 새끼는 도대체 여길 왜 온거야. 엽백의는 자신의 앞에 빙글빙글 웃는 낯으로 앉아 있는 남자를 아니꼬운 눈으로 쳐다봤다. 구김살 없이 웃고 있는 모습이 어느 누가 보더라도 호감 가는 인상이였다. "오랜만입니다 아저씨. 아니지, 센터장님이라고 불러드려야 하나?" "됐어 자식아. 둘만 있을 때는 네 좋을대로 불러라. 소름 돋게 무슨 센터장님이냐." "그러죠,...
석진은 조심성이 많은 성격이었다. 어머님들은 사적으로 알고 지냈고 그 덕분에 아버지들은 자연스럽게 사업적으로도 엮이게 되었다. 그러나 갑자기 아버지 사업이 많이 어려워졌기에 더 신경이 쓰였다. 석진은 자기 전 침대에 누워 생각을 했다. 생각 해보면 석진이 먼저 태형에게 관람차를 타자고 말했다. 석진은 나중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타려고 아껴둔 곳이었는데....
제목 그대로 나페스를 추천해주세요!! 모든 아이돌 가능합니당!! 좋은 건 같이 보자고요^^ 추천 댓글 다는 방법!! 작가님 이름과 작품 제목 남주 이름을 적어 주시면 됩니당!! +줄거리 링크 등 더 해도 됩니다!!! 예시) 에수님의 개박살 로맨티카 남주는 이재현 입니당! 대빵이님의 이동혁 질투하라고입니다!! 남주 : 이동혁 여주와 동혁인 친구 사이에서 사귀...
아..안녕하세요 선배..음 어떤말을 먼저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 마시로 유키예요. 음..선배. 제가.. 제가요..많이 선배 좋아해요. 앞으로도 이렇게 좋아할수 있나 싶을 정도로 많이 좋아할것 같아요. 사랑해요,선배. 무척이나..저 처음에 선배를 그냥 약간 까칠한 선배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선배는정말 다정한 선배라는걸 알게되지 뭐예...
뭐지? 내가 왜 얘 말에 홀린 것처럼 가이딩을 준 거지? 하지만 놀란 사람은 나뿐만이 아니었다. 헉. 숨을 급하게 들이킨 소리가 들렸다. 나를 껴안고 있는 이제노의 몸이 놀란 것처럼 경직되었다가 아예 정신을 잃었는지 힘이 빠지는 게 느껴졌다. 서둘러 증폭된 가이드 에너지를 갈무리하고 이제노를 붙잡으려 하자 이미 그는 개로 변한 상태였다. 아가리를 벌린 채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네가 너무나 특별했다. 평생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느끼게 만들고 너의 꿈을 응원하게 만들었다. 지나버린 시간들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겨울이 오면 항상 너와의 첫 만남이 생각난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부분으로 흘러가긴 했지만, 지금에서야 생각한다. 네가 있었기에 나의 마지막 날은 행복했고 네가 있었기에 내가 외롭지 않았고 네가 있었기에 마지막을 아름다운 추...
작년 참휘합작에 제출했던 만화입니다 오늘 첫눈이 내리길래 올려보아요..^,,,^ 행복한 밤 보내세요.. 합작 링크→ https://posty.pe/504c5i
비색의 금빛 잔향 ...(이 배가 아닌 것 같은데... 설마 잘못탔나.) ⚓️ 이름 : 서아연 ⚓️ 나이/성별: 26세/XY ⚓️ 키/몸무게 : 176cm/70kg ⚓️ 외관 : 청은발에 귤색, 레몬색 파이아이. 목에 벅벅 긁은 흉터가 존재합니다. 목을 덜 긁으려 옷 안쪽의 폴라티 위에 검은 스카프를 두르고 다니나 소용없는 듯하네요. 잠을 제대로 못자는 것...
한줄기의 빛조차 그저 덧없이 사그라들지는 않기를 기도하는 맘으로 나는 별에게서 쏟아져나와 밤하늘을 가로지릅니다. 그대 가슴까지 가 닿았다면, 그리해 어둔 맘 잠시나마 밝히었다면, 제 여행은 아름다웠다고 그렇게 기억하겠습니다. 무수히 많은 별이 있어 무수히 많은 빛이 당신 맘을 두드린대도 당신의 밤 한자락 끝을 밝힌 제가 있었음을 부디 잊지 말아 주세요. 아...
“ ···그, 아무튼간 귀찮게만 하지마라. 난 열신의 개지, 늬들 따까리 아니다. ” 성명 유재환(兪災煥) 연령 31 국적 한국 국적 성별 男 조직 열신(爇宸)파 신장/체중 183cm/표준 체중 무기 주는 너클류. 총기도 어느정도 사용 가능. 소지품 비타민이나 영양제, 팬던트 시계, 담배 성격 인간관계가 원만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처음 만...
가끔, 아주 가끔 그녀가 자신을 바라보다가도 아주 깊은 물로 채워진 바다를 바라보듯 공허하게 어딘가를 그렇게 한참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을 보다보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그저 다시 부르면 눈을 마주쳐오면서 부드럽게 눈매를 휘어 웃어보일 땐 그 궁금증 조차 눈 녹듯 사라져버려 물을 수도 없었다. 그저 가슴 속 한켠에 잔재가 쌓여갈 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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