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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엇과 스네이프는 아모텐시아에서 어떤 향기를 맡게될까요? 작가님의 답변: 원작 공식설정(canon)에서, 해리는 당밀 타르트, 빗자루 광택제, 그리고 지니의 향수 냄새를 맡게되죠. 헤르미온느는 양피지, 갓 깎은 잔디, 그리고 언급하진 않지만 당연히 론을 연상시키는 향기를 맡았을거구요. (적어도 제가 기억하기로는, 이 두 사례만 원작에 나왔던걸로 기억해요....
아래 언급하지 않은 것 외 정보는 전부 og와 동일합니다.· 성격매우 까칠.앤페어 제외 전부 혐오.츤데레적인 부분 약간.· 어투모든 캐릭터에게 반말 사용.모두를 하등한 존재들이라 생각하며 막말.· 능력상대 정보가 있는 세계수 정독.일반적으로 대화하지 않고, 근처 캐릭터들의 머릿속으로 말을 집어넣는 대화.상대만 들리게 대화.원작에서 나온 윤회 능력 사용. (...
지니지 못할 것 없지 않소. 소인이 그대에게 내어줄 것은 차고 넘치는데도. () 이미 친우께서 쥔 나의 것이 이 두 손으로 셀 수 없을 만큼 있을 거요. (살풋.) 그러하니 걱정 마시오. 나의 매화여. 그대 앞이면 기쁨마저도 사소한 일이 될 터이니.
안내사항! 저작권은 본인(@j4rkfdo2xz)에게 있습니다. 수정 및 리터칭등 불가능합니다! (가벼운 꾸미기o /아이콘데코더 o) 재량에 따라 신청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굿즈 제작 가능! 증명사진 커미션 신청창구에 따른 가격차이 그냥 통일해둡니다. 1인 30000w + 표정 추가 장당 3000w >> https://crepe.cm/@rBCN...
"비키세요! 달립니다!" 아주 좁은 골목은 피해서. 집기가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다 들려도 아랑곳하지 않고 다리에 힘을 가득 넣고 빠르게 달리고 있었다. "사장님! 거기 서요!" "공무집행 방해죄라고!" 헉헉거리는 숨소리가 잔뜩 섞인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그 소리에 멈추거나 뒤를 돌아볼 생각은 안 했다. 달려오는 이들이 누군지는 알고 있었다. ...
1 아 ㅋㅋㅋ 산왕공고 졸업앨범에 명헌이 사진 도려내가는 우성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우성이 명헌이한테 주말에 같이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고 약속 잡았으면 ㅋㅋㅋㅋ 근데 약속장소에 산왕 농구부 주전들다 나와있어서 극대노함 3 줄이어폰 나눠쓰는 우성명헌 우성이가 형 뭐 들어요 하고 한쪽 이어폰 빼서 들어보는데 3초 듣다가 다시 명헌이 귀에 꽂아줌 4 저는 우...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커뮤에서 만났는데 러닝 이야기가 없습니다. 러닝 후기가 따로 있기 때문이죠. 이것들이 커뮤에서 그들만의 사랑을 하려고 기어 들어온 건지 진짜 잘 뛰다가 눈이 맞은 건지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심할 때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23.11.07 벌써 1년이 지났네요. 1주년을 맞이하여 답록을 작성하고, 이제 정말 떳떳하게 앤캐를 소유하게 되었답니다...
로버트의 멍한 시선이 위를 향했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덩굴 틈으로 푸른 하늘을 가린 매캐한 연기가 높이, 그리고 멀리 퍼지는 광경을 묵묵히 바라보았다. 사이렌과 도움을 부르짖는 비명이 서로 아우러져선 불협화음으로 변해 귓속으로 빽빽하게 밀려 들어왔다. 따가운 소음에 귀를 막고 싶었으나 아스팔트 바닥을 뚫고 자라난 장미 덩굴이 로버트의 팔다리를 단단히 휘감...
모든 수분이 말라가는 심정을 아십니까?몸과 정신, 마음이 모두 말라 쪼그라드는 것은 아십니까? 당신은 너무나도 차가워당신 앞에서 나는 한 겨울의 나뭇가지가 됩니다 버석버석한 그리고 쪼그라드는금방이라도 밟혀 부서지는 항상 차가운 그대는겨울과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겨울은 돌아오는 계절이니 말입니다 근데 무참히 나를 밟고 짓이기고 가는 당신을 보니나는 생...
라떼는 긴 머리를 엉망으로 흩뜨린 채 접이식 침대에 누워 있었다. 정확히는 반쯤은 목을 꺾고 괴이한 자세로 누워 있어서 긴 머리가 바닥에 닿을 지경이었다. 하지만 그 머리는 꽤 안 감았으므로 머리의 안녕보다는 바닥의 안녕이 더 걱정스러웠다. 그걸 아는 이유는, 같이 콜드브루를 보느라 며칠을 야근하면서 24시간 붙어있었고 같이 안 감았기 때문이다. 읽던 논문...
*퇴고 없음. “세리자와, 너도 하늘을 날 수 있냐?” 어리둥절하여 그를 쳐다보는 남자에게, 못 들은 걸로 치라는 말을 레이겐은 덧붙였다. 스스로 생각해도 유치한 질문이다. 하늘을 날아서 뭐 어쩌려고. 뉴스에라도 나올 셈인가. 조류 인간으로. 즐겁겠네. 다만 레이겐은 안다. 뉴스에 출연하는 게 썩 기분 좋은 경험은 아니라는 걸. 기자와 사람들의 이목을 사...
<여름에서 봄으로 샘플> https://posty.pe/7rv25t <청천하늘엔 잔별도 많고 샘플> https://posty.pe/fh1p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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