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2019년. 한창 잎들이 푸르고 햇빛은 화창할 때, 도시는 평상시처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었던 그런 날에, 나는 죽었다. 죽었다는 것을 자각한건 내가 사망한지 정확히 하루가 지나고서였다. 주위를 둘러보니 내 장례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가족과 친척들이 참석했고 내 학교 담임선생님, 같은 학급 애들까지. 썩 달갑지 않았다. 아마 다들 같...
내일이 마지막 시험이네요 -_-+++
한때 너를 사랑하던 날들이 있었다. 너무 소중해서 평생 간직하고 싶던 순간들, 네가 함께이기에 감히 떠날 수 없던 시간들. 이제는 모두 부질없게 되었지만. 사랑할 너도, 추억할 너도, 내 옆에 있을 너도 떠났다. 나만 이곳에 남겨두고. 더 이상 아파할 기운도 없는데 눈물은 왜 이렇게도 가득 쏟아지던지, 떨어지던 빗물도 내 눈물을 다 가려주지 못하도록 날 적...
"변호사님이 왜... 거기서 나옵니까?" 다음 날. 병문안을 가기 위해 밖으로 나오자 하영의 집에서 나온 홍차영 변호사가 보였다. "아, 은하가 같이 있어 달래서요. 아무래도 혼자보단 둘이 낫잖아요." "아." "변호사님은 하영이 병문안 가요?" "네. 갈 때 죽이라도 사 가려고요." 계속 밥을 반 이상은 남긴다는 것에 한숨이 절로 나왔다. 맛이 없어도 그...
인천시에서는 인천시에 거주하는 모든 인천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일상회복지원금으로 지급합니다. 지원금은 인천시의 지역화폐인 인천e음의 포인트로 지급이 됩니다. 수령받은 지원금은 인천e음 앱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인천시 내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으로는 중구, 동구,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 강화군, 옹진군 등이 지원...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https://youtu.be/w-HytM49198 신청전 통합공지를 꼭 읽어주세요! https://itmatm.postype.com/post/10011585 2인 40000/45000원배경고정 자유구도. 무컨펌. 보정이 심하니 색감에 예민하신 분들께 추천X.기재되지 않은 부분은 임의로 그리기 가능!소품 추가금은 +1000부터!인당 2페어까지 신청 가능하며...
네얼간이 TALK 05. Epilogue. 작업실 “입꼬리가 귀에 걸렸네. 좋냐?” “뭐래.” “넌 왜 누나한테 고백을 안 하냐.” “뭐가.” “좋아하잖아. 왜, 누나 좋아하는 사람 있대?” “...” “말이 없어? 설마 맞냐??” “배서연 나 안 좋아해.” “야, 누나가 너 좋아하는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 “배서연.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어.” + 아...
승객확인서 “ 음음~ 글쎄다! 그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어서! (키득!) ” 이름 D “이름 멋지지 않아? (킥킥)” 악마의 영어 ‘Devil’을 따 지은 가명이다. 본명은 도저히 알려주지 않는다고…. 나이 불명 “글쎄~ 나이 그런거 안 세는데?” 외관은 20세 언저리의 젊은 모습을 보여주는 D는 자신의 나이 따위를 기억하지 않는다. 악마는 오래 산다는 소문...
- 연간 민은 참여작입니다. 연간 민은 바로 가기 : - 공백 미포함 4,026자 - 언제나 감사합니다. 오, 마이 히어로 히어로물AU 민은 이민혁X서은광 w.벨 아플수록 강해지는 능력이 있다.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극한의 상황까지 몰아넣어야만 한다는 뜻이다.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죽음을 각오한다? 말로만 들어도 쉽...
나는 대장을 노려보았다. 그는 말없이 나를 바라보았다. 항상 저 표정이었지. 아무렇지도 않다는 표정. 얄미웠다. 본심이 아니더라도 어떻게든 그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해서 다른 표정을 짓는 걸 보고 싶다는 충동마저 들었다. 차오르는 말을 삼키며 나는 주먹을 쥐고 뒤돌아 나왔다. 그도 나를 굳이 말리지 않았다. 며칠 뒤 트랩 대령이 은밀한 목소리로 내게 말을 걸...
나는 휴가 마지막 날을 백수같이 보냈다. 숙소에서 늦잠을 자다가, 도시락을 사와 방 안에서 끼니를 해결했다. 문득 그동안 쓰지 않았던 노트가 생각나서, 일기마냥 노트에 이런 저런 생각을 써내려갔다. 내용은 대체로 과거에 대한 한숨 섞인 부끄러움이었다. 나는 문장을 쓰다가, 중간에 멈추고, 한숨을 푹 쉰 뒤, 쓰던 걸 지우고 다른 생각을 쓰는 것을 여러 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