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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20년에 타 계정으로 업로드했던 글입니다. (일부 수정 후 재업) 눅눅한 경기장의 습도. 휘청이는 코스 로프. 관중석의 온기. 락스 냄새. 피부가 조금씩 달아오르는 게 느껴졌다. 이정표 없이 모르는 길을 헤매다가 익숙한 고향의 길로 지금 막 들어선 것 같았다. 어떤 안달나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이동혁은 굽어있던 허리를 서서히 세웠다. 멀었으나 코 앞인 것...
18년 6월 30일 타 계정으로 업로드했던 글입니다. (일부 수정 후 재업) 형은 꿈이 뭐예요. 부르튼 발바닥을 문지르며 물었을 때, 형은 눈을 깜깜히 덮고 있던 수경을 벗어 던지고는 아르르 웃었다. 어린 애 처럼. 어어. 그냥 물 속에서 죽고 싶어. 그렇게 답하면서 팽팽히 당겨진 코스 로프 위에 올라 앉아 손바닥으로 물보라를 만들어냈다. 무뎌진지 오래라고...
클린버전입니다. 성인은 인터넷으로! 겨울은 눈이 녹는 계절. 17. 소설의 제목. 실존인물과 관계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 17. 정상적으로 쉬어지는 숨이 아니었다. 문을 열고 입술을 포개며 서로의 옷을 허겁지겁 벗겼다. 그러다 한 번씩 눈을 마주치면 웃었고 정국은 지민의 아랫입술을 집요하게 깨물었다. 커다란 숨소리에 섞인 작은 시시덕거림이 기분 좋게 귓가를...
※ 밝은 모드로 봐주세요!! 도심 외곽에 자리한 바, La nuit. 그 내부에서는 단 두 사람의 인영이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주인장인 바텐더, 그리고 손님인 페도라. 그는 약속 시각 한 시간 전부터 나와 바텐더에게 푸념을 늘어두고 있었다. 바 안에서는 단둘밖에 없는지라 조금은 풀어진 것 같은 모습을 보였다. "바텐더, 내가 고민이 하나 있는데,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을 사지로 몰았던 감염병은 이현을 살렸다. 복부의 출혈이 심하고, 총상이 심해 보통 사람이라면 죽었을 것이 분명하지만 감염병의 빠른 회복력은 이현을 새봄이 곁에 붙들었다. 그동안의 보상으로 두 사람에게 치료약이 연구 되기 전, 나수민씨의 혈장을 바로 이현에게 주입할 수 있었음에도 그렇게 하지 못한 이유기도 했다. 이현은 치료제가 나오기 전...
% 안녕하세요 한걸음입니다. supervisor man beginning이 완결을 맞았습니다! 완결을 맞아 supervisor man에 대한 tmi를 두서없이 늘어놓고자 합니다. 가장 선호하는 영화 장르 중 하나가 액션 히어로물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써보고 싶다 생각했던 글이었습니다. 진실은 무겁게, 포장은 가볍게(...) 하여 서서히 포장을 풀어나가는 방식...
오래 전, 땅 속 깊은 곳에 거대한 바위의 정수가 자리잡았다. 대지의 무게로 짓눌리는 금빛은 점점 작고 단단해졌으며, 더욱 더 순결해졌다. 천공과 대지가 갈가리 찢기던 때, 추락한 별은 산산히 부서져 사방천지로 흩어졌으며, 만신창이가 된 혼백은 땅 속 깊이 파고들어 바위에 힘과 기억을 부여했다. 셀레스티아에게서 받은 것이 아닌, 오직 그만의 심장. 오래 전...
리오 파트- 보라색 아오이 파트- 파란색 아이 파트- 청록색 코코로 파트- 분홍색 다 같이- 검정 (틀릴 수 있음 양해ㅂㅌ) 確かめたいよ どこまで飛べるのか (飛びたいよ) 타시카메타이요 도코마데 토베루노카 (토비타이요) 알고 싶어, 어디까지 날아갈 수 있을지 (날아가고 싶어) 翼なんて無くたって空へと (手を伸ばせ Jumping) 츠바사나ㄴ테 나쿠타ㅅ테 소라에토...
크로투스 프렌의 정화 기억 906 오늘 밤의 정신병원은 유달리 조용했다. 샐리는 제정신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럴 것이듯, 간만의 평화에 온 힘을 다해 매달렸다. 가슴속을 짓누르던 무게가 녹아 사라지며 깊은 숨을 들이쉴 공간을 내어 줬다. 땀 냄새와 먼지투성이의 린넨 냄새가 물러가고 신선한 흙과 토마토의 기억이 대신 마음속을 채웠다. 샐리는 복도를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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