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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늑대인척하는 삐약이.kakaotalk w.cottonwater 1. 늑대인척하는 삐약이 ( 종인 시점 ) 2. 아 그래서 누군데 ( 찬열 시점 ) 3. 장군감.. 맞아... ( 준면 시점 ) 4. 젤 사랑하지❤️💝 ( 준면 시점 )
숩준 연성 모음 여태껏 그린 순서대로 정리 해봤습니다. 순서 틀릴 수 있어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빼놓은 그림도 있을 수 있습니다. 쭉쭉 내리면서 든 생각은 저 진짜 그림체 유목민이고...그럼에도 여태까지 많이도 그렸네요...제 덕질 역사 중 가장 열심히 연성 한 컾이 숩준입니다. 저 스스로도 놀라고 있어요.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
99즈들은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점심을 먹고 병원으로 들어오는 길이였다. 준완과 익준이 투닥거리며 앞으로 가고 있었고, 송화와 정원, 석형은 그런 둘을 보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가고 있었다. "야, 그만 좀 싸워. 너네 대체 몇 살이니?" -송화 "쟤네 거의 무슨 유딩이야, 유딩. 어떻게 우리 애들보다(소아과 환아들) 더 유치하냐?" -정원 "냅둬, 원...
“검사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결과는 빠르면 다음 주, 늦어도 이번 달 말까지 갈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가슴에 붙어있던 기계들이 떼어지고 셔츠 단추를 천천히 끼워낸 남자가 의례적으로 고갤 끄덕인다. 어차피 전부 형식적인 절차에 똑같은 결과일 텐데. 이게 무슨 헛수고일까 싶다. 그러나 고리타분한 정부는 권고(=명령)를 지키지 않으면 갖은 술수로 ...
어릴 땐 무조건 잘 먹여야 한다고, 그래야 키가 많이 큰다는 낭설은 대체 어느 누가 퍼트려 만고의 고전이 된걸까. 그 말을 맹신하는 부모님 덕에, 형준은 포동포동한 유년을 보냈다. 키는 커녕 하루가 다르게 옆으로만 크는 형준을 보면서, 나이차 나는 누나들은 그저 귀엽다고 형준을 가지고 인형놀이를 해댔다. 통영에서는 그래도 됐다. 바닷바람 맞으며 나고 자란 ...
어린아이처럼 울다 세훈은 제가 준면을 끌어안다시피 고개를 묻고 있음을 알았다. 주섬주섬 몸을 떼어내자 짙게 젖어든 어깻죽지가 드러난다. 준면은 가만히 세훈의 눈물을 닦아 주었다. 울음이 가라앉자 사위가 고요하다. 뻐근한 눈가를 꾹꾹 눌러낸다. 몇 번인가 망설이다 세훈은 천천히 입을 열었다. “형이 휴가 받아 내려왔다가 귀대할 때는 꼭 공항까지 배웅을 갔어요...
처음이었다. 늘 차갑고 단호하기만 하던 준완이 자신의 환자에게 감정이 앞섰던 적은. 그게 송화여서 그랬던걸까. 아니, 어쩌면 준완이 송화에게 느꼈던 감정은 단지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여느 환자에게서나 느꼈던 동정이란 감정이 아닌 너무 오랜만에 느낀 사랑이라는 낯선 감정이었을 지도 모른다. * * 다시 만나_1 다음 환자분 들어오세요. 채송화, 어딘가 익숙한 ...
프라우는 미쳐있었다. 아주 객관적인 시선에서, 그리고 프라우 자신이 생각해봤을 때도, 프라우는 미친 사람이었다. 프라우는 천명중 한명이었다. 만명중 한명이었다. 어쩌면 세계 유일의 한 명이었다. 모두와 다르니 확고하게 미쳤다고밖에 할 수 없다. 프라우의 잘못은 아니다. 혼자라는 거 말야. 프라우는 때때로 아무에게나 말을 걸었다. 그거 되게 이상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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