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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단나더 6챕터 이후 시점입니다. https://youtu.be/514vynDu8Cc?si=h1g0X9wQZKbAORDC 바다. 이처럼 지독하고 무서운 존재가 또 있을까. 거대한 배 한 척을 삼킨 후에도 마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듯이 고요하게 흐르는 것. 그래, 만약 이 문장에서 거대한 배를 사람 몇 명이라고 바꿔놓아도 그것을 구별해낼 수 있을 사람...
방송부 이민형, 점심시간에 사연 라디오 담당이라 이번에 온 사연 읽는데 자신에게 고백 편지를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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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만남의 패러독스 1. 민윤기와 1년 연애를 청산했다. 난 가슴 여기 가운데에 여전히 민윤기가 있는데 청산이라는 표현이 맞는 걸까? 민윤기의 일방적인 통보였다. 이렇게 아픈데도 여전히 사랑할 수 있다니. 나는 천하의 호구다. “야. 그래서 그때 그 새끼가 뭐라 했는 줄 아냐?” “어어. 네 앞에서 나쁜 놈 되는 것 같다고 했다며.” “뭐야. 너 그걸 어...
“아부지 혼자 화산에 갔다고!!” “네 그렇습니다.” “절맥이 다시 심해진 거야?” 내가 만든 영단들은 그저 미봉책에 불과하듯 잠시 괜찮아졌다가 다시 나빠지고 또 괜찮아졌다 나빠지길 반복하며 절맥은 아버지의 몸은 갉아먹고 있다는 걸 알았다. 역시 혼원단 밖에 없는 건가. 가서 돈은 돈대로 뜯기겠네…. 분명 한 번에 낳을 수 없게 만든 뒤 두고두고 부려 먹...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지민이 민정을 민둥이 혹은 민둥맨둥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미 여러 인터뷰에서 여러번 답했듯, 딱 하나였다. 민정이 민둥맨둥하다는건. 유의되는 표현으로 나무가 딱딱하다. 고양이는 귀엽다. 같은 것들이 있다. 지민도 그래서였다. 별다른 의미부여없이 민정이 말 그대로 민둥맨둥하니까, 민둥이라고 불렀다. 연습생 시절, 주변인들에게 별명붙이기를 유달리 좋아하는 지민...
★소재주의, 트리거 요소 주의★ @불편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뭐든 가능한 분만... 나뭇잎이 우거진 나무 아래 사스케는 서있었다. 신록의 푸른 색이 세상을 밝혔다. 나뭇잎 사이로 푸른 하늘이 보였다. 힘을 갖기 위해 고향이었던 나뭇잎을 떠난지 3년. 진실을 깨우쳐 모든 것을 끝내는 전투를 끝내고 회복하기를 나뭇잎에서 1년. 나뭇잎을 떠나 홀로 세상을...
전쟁이 끝나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는 전장에, 오검이 우뚝 서 있었다. 세상이 멈춰버린 기분이었다. 전쟁은 끝났다. 분명 모두가 웃고 서로를 얼싸안으며 기뻐해야 할 순간일진대, 그 누구도 감히 미소짓지 못하였다. 만약 청명이 천마에게 제 몸을 완벽히 내어주었다면? 그렇게 되었다면 지금쯤 오검은 사람의 형태조차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서져 있을 것이다. 이 모...
※ 삽입된 음악과 같이 들으면 좋습니다. ※ 글이 제법 횡설수설합니다... 그냥 편하게 읽어주세요... ※ 부디 로그는 편히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움찔거리는 넓은 등판으로 형용할 수 없는 감정들이 흘러 넘친다. 부모는 커녕 자식조차 되어 보지 못한 자에게는 무어라 표현할 방도가 없다. 이대로 울게 내버려 두어도 괜찮지 않을까. 그러나 그 어...
이번이 몇 번째 고백이더라? 하루의 시작은 늘 평소와 같았다. 머리 위에서 신현철의 베개가 떨어지고, 늘 준비한 운동복이 침대 옆에 자리하고 있었으며, 신발장에 나가 확인해 본 신발 끈은 그 전날 얼마나 세게 묶었든 풀어진 상태에, 시간은 늘 금요일, 새벽 다섯 시 이십오 분. 시계가 고장 났나 보다, 생각했던 것도 아주 잠시 아침 메뉴에다 이명헌이 까먹는...
한국병원 레지던트 1년 차 차태훈(28) 한국대학교 의과대학 예과 2학년 차태한(21) 한국사립고등학교 1학년 차태현(17) "첫째형이 손 왜 치료했냐고 물으면 내가 했다고 해." "형, -" "제안 아니고 명령인데." "..예, 알겠습니다." 태현의 대답까지 들은 태한은 그제야 태현에게 시선을 거두고 전공 책을 가져온다. 이에 발맞춰 태현도 다시 풀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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