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너를 만난 건 우연이었다. 화려한 홍등가의 거리는 내게 익숙하지 않은 곳이었다. 하지만 익숙해지려면 얼마든지 익숙해질 수 있는 곳이었다. 그런 거리의 중심에 위치한 조직 산하의 건물 앞에서 무감한 얼굴로 담배를 피던 네가 내 눈에 들어온 것도 우연이었을까? 난 우연이라고 생각한다. 너와 나는 애초에 함께 할 수 없는 사이였다. 조직에서 아끼는 수양아들과도 ...
밥맛없는 놈 "고작 이런 일로 바쁜 몸을 불러?" "내가 20세기를 사는 게 맞나 싶네." 인장 전신 @Dalgu_commi님의 커미션입니다. 옅은 금발의 머리는 반깐으로 세팅한 뒤 스프레이로 고정하여 웬만해선 흐트러짐이 없었다. 곱상하기만 했던 얼굴은 나이가 들며 각지고 성숙한, 눈에 띌 정도로 준수한 외모라 할 수 있겠다. 왼쪽 눈 밑의 점과 검정색의 ...
갖다 쓴 설정 : 요정은 아기가 웃으면 태어난다, 요정은 수명이 짧다, 요정은 작고 빛이 난다 만든 설정:요정은 아기가 웃을 때 근처 꽃에서 태어난다, 요정은 우울증,조울증 같은 정신질환 치료에 효과적이다
1편부터 외전까지 한꺼번에 모아 놓았습니다. 실물 회지의 옵션가를 고려해서 가격을 소폭 낮췄습니다. 각각 구매하신 분들은 중복구매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복구매시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전 1, 2편을 함께 유료발행합니다. 1. 아무도 없는 곳에 집을 짓는다는 것은 거의 개척이나 다름없었다. 사실 짓는 거야 금세 뚝딱 지을 수 있었지만 그 이전의 다른 것들이 제법 발목을 잡았다. 예를 들자면 소유권에 대한 서류 처리라든지, 작동하지 않은지 오래 된 전기와 수도를 새로이 수리하고 설치하는 것, 또 거기에 있던 빈집들과 낡아버린 구조물을 전...
[커미션 공지] !신청 전 공지 확인 꼼꼼히 부탁드립니다.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여운 @Doo_Doo_Dooo 에게 있습니다. -트레이싱, 도용, 리터칭 금지 커뮤 합발 등의 폼에 따른 수정 허용, 크롭 등 사이즈 변경 가능. -개인 소장, 인쇄, 굿즈 제작, 커뮤 등의 프로필 사용은 자유입니다. 상업적 용...
0. 눈이 오는 날, 한 걸음, 또 한 걸음. 푹푹 밟히는 눈을 이기고 너를 향해 홀린 듯 미끄러져 내려간 비탈길. 내려다보아도 아득한 끝, 한 번 움직인 두 다리는 멈출 수 없어. 이제야 다시 알 것 같아. 내가 가는 이 길은 내리막이라 끝을 향해 갈수록 속도가 붙어. 그렇게 속도의 크기가 정점이 이르는 그 순간, 내가 위치하는 곳은... 1. 열두 살이...
이번에는 매옥이 손을 꼭 붙잡고 다니는 바람에 소문은 이도저도 못했음. 오른쪽에는 매옥이 왼쪽에는 하나가 자리잡고 있던 탓에 둘의 사이에 끼여 이리 움직이고 저리 움직였음. 꼭 엄마와 병아리들의 모습 같아 모탁이 입꼬리를 올려 웃었음. 그러던 도중 뻗어 자던 정구가 요란스럽게 일어났음. 으억, 소리를 내며 벌떡 일어나는 정구의 이마를 꾹 눌러 다시 눕혔음....
나는 붉은 실이 보인다. "야, 황인준!" "어어?" "왜 멍 때려?" 이동혁이 내 얼굴 앞에 손을 빠르게 흔들었다. "미안. 잠시 딴 생각 좀 하느라." "얘 더위 먹었네." "아니거든." "와, 저기 싸운다. 봤어?" 재민이가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쪽을 흘끗 쳐다보며 얘기했다. 길에서 저렇게 싸우는 커플은 처음 봐,라고 덧붙이면서. 오른쪽 골목 안쪽, ...
B “으아아앙!” “아가, 울지마. 뚝!” “흐, 끅! 뚜욱…!” “옳지, 착하다.” 눈을 뜨자마자 들어오는 밝은 빛에 본능에 따라 울음이 나왔다. 아이의 몸으로 있으니 정신연령도 함께 아이가 된 듯했다. 그러나 오랜만에, 그러니까 거의 처음으로 느껴보는 인간의 품은 따스했다. 인간치고는 꽤 양기에 가까운 기운을 가진 여자가 아이를 안으며 달랬다. 그러고는...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의 이름이 나옵니다. 다만 언급은 잘 하지 않습니다. 카게야마와 친남매 관계입니다. *여주 20살, 1학년 22살, 2학년 24살, 3학년 26살. 두살 터울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