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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5/15 구매폼 종료되었습니다! :)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행사 당일에 뵙겠습니다 ㅎㅎ 통판 분들께서는 부디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D 벨로아입니다! 태대온에서 나올 소장본 인포 및 선입금 구매폼 안내 들고 왔습니다! 이건 제가 무사히 마감을 끝냈다는 어쩌구.ㅋㅋㅋㅋㅋㅋㅋㅋ 앞선 수요조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
<1> 오늘은 지웅이 일을 쉬는 날이었다. 점심을 먹기로 한 두 사람은 일찌감치 약속장소에서 만나기로 했다. 오늘도 찌는 듯한 날씨가 계속 됐다. 한인식당에 가자고 했던 지웅에게 어젯밤 연락이 왔었다. 생각해보니 어바인에서는 거리가 꽤 있다며, 편한 곳으로 다시 정하라는 얘기였다. 리키는 상관없다며 깨끗이 세차한 페라리를 몰고 식당으로 향했다. ...
페궈 낙서 러프 쪼가리 모음 도만 신준 카르나 구다코 고흐 등등 아래로갈수록 오래된거
*짝사랑 시리즈 4편 우성이 귀국했다. 백번쯤 들은 우성의 도착 시간에 맞춰 공항에 온 태섭은 지금 정우성을 죽일 101가지 방법에 대해 생각 중이다. "미국에서 우리 우성이가 많이 의지한다고 들었어요." "네에... 저도 우성이 많이 의지하고 있어요. 동향인끼리 도와야죠." 광철, 아니 우성의 아버지가 내민 손을 맞잡은 태섭이 억지로 웃으며 대답했다. 옆...
세상에, 그대가 그러는건 도무지 상상이 가질 않는데. 내 눈에는 왜 그대가 하염없이 우는 것 같은지. 이상하죠, 눈가는 메말라있는데, 어째서 손에 눈물이 묻어나는 기분이 드는지요. 슬퍼한다는 말을 들으며, 이렇게나마 바람타고 전하는 내 말이 위로가 되길 바라죠. 멍청한 갈라테이아. 왜 그렇게 쉽게 떠나게 된걸까. 억지를 부려서라도 버텼어야 했나, 진실로 인...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솔직히 말하자면, 러셀 세라피나에게 울다하는 딱히 환영받는 장소가 아니다. 그도 그럴 것이 러셀은 '배신자'라며 악명을 떨친 사람이지 않은가? 아무리 언젠가 투기장의 인기를 쓸어모았다던 핏빛 화염이라고 해도, 자신의 조국도 모자라 은혜를 입었던 후원자까지 배신하고 울다하를 떴던 인물이다. 멀쩡하게 거리를 돌아다녔다간 원망과 악의를 가진 사람이 던진 계란이나...
* 주의 자살을 암시하는 묘사가 있습니다. * 전에 풀었던 썰을 조금 구체화 시킨... 그러나 이전의 썰은 모르셔도 무관합니다. * 인어의 눈물은 보석이라는 전설을 차용했습니다. * 적폐같으시다면? 포타 소개를 읽어주세요. 숨이 턱 막힐 만큼 습한 공기가 빛 한 점 들지 않는 실내를 가득 메우고 있다. 이 근방에 사는 사람이라면 낯설 수 없는, 짭짤하고 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
그동안의 공백이 너무나도 길었죠.. 여러가지 일정과.. 마음고생도 있었고.. 다양한 이유로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아악 ..(;´༎ຶД༎ຶ`))) 꼬리시리즈에 대한 이야기는 대략적으로 다 짜놓은 상태이나, 만화는 마음에 여유가 따라줄 때 신중히.. 천천히 그려나갈까 합니다. ((양심오딧냐 싶지만 이 또한 양해를 구해봅니다아악 ..(;´༎ຶД༎ຶ`))) 다만...
한수영은 당황스러운 감정을 억누르고 뒤를 바라봤다. 하지만, 보이는 건 입을 에-... 하고 벌리고 있는 자신의 친구들 뿐이었다. 한수영은 입은 웃고 있지만 눈은 웃고 있지 않는 친절한 표정을 지으며 이마를 짚었다. 아오 도움 안 되는 자식들. 한수영은 발소리를 죽이고 살금살금 걸어갔다. 혹시라도 저 폭신한 다람쥐 꼬리가 김독자가 새로 산 베개가 아닐까 하...
꾹. 꾸욱. 절대 마르지 않을 것만 같은 감정이 절제할 수 없을 정도로 흘러 넘쳐 기어코 갈라진 피부 곳곳에 스며 들었다. 아아. 모든 감정의 끝은 눈물이라고 하던가. 그렇다면 끝나지 않는 감정의 끝은 무엇일까?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손과 손을 맞잡고, 눈과 눈이 마주치며 입과 입이 같은 단어를 말하는 순간. 안녕. 우리가 헤어진다면 서로를 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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