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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베로니카 피비는 살인자다. 감히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지만, 그렇다고 감히 그것을 비난할 수 있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허나 베로니카 피비에게 죽임당한 이는 없었다. 그날, 그 어디에서도 총알 구멍이 뚫린 시체는 나오지 않았다. 보통의 살인자였더라면 그 사실에 희열을 느꼈을지도 모른다. 자신의 죄악을 나서 덮어주는 세계에 감탄할지도 모른다. 허나...
죽음. 죽음이란 생각보다 가까이에 존재하고 있다. 삶이 종이의 앞면이라면 죽음은 뒤에 가려진 뒷면과 같은 것이다. 왕세자인 나에게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가까이에 존재하고 있었고 다크엘프쿼터였기에 더욱 가까웠던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했었다. 뭐... 이 평생 갈 것 같은 생각이 단 한사람으로 인해 달라질 줄은 생각도 못했지만. 정말 혜성같이 등장해서...
약한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 일찍이 홀로 서 무리와 먼 생애를 살았다. 그들이 약한 것도 마법사가 강한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거대한 세월과도 같은 불을 담기에 인간의 그릇은 한없이 연약하여 마법사는 최초의 숨인 자신을 꺼트리지 못한다. 이 마법은 생을 부르나 삶을 망친다. 고독한 불길이다. 불꽃의 마법사는 생의 순환을 손안에 올려놓고 볼 수 있다. ...
◆시부야 사변 직전을 전제로, 자기 자신도 주술도 없는 세계의 사토루를 만나는 메구미의 이야기입니다. ◆좋아요 및 후원,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사흘의 휴일이 시작되네요. 비가 많이 온다는데 비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편은 일요일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입안이 마르고 목이 타는 기...
DPR IAN / Nerves - "흠..." "..." "..." "음..." "흐음..." "으음..." 일요일, 오후 12시. 이민형과 나는 테이블에 앉아서 노트북과 아이패드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무엇을 위해? 결혼식 날 읽을 혼인서약서를 위해. 후반에 여유로운 결혼 준비를 원하는 우리는 지금 고생하며 열심히 준비 중이다. 주례 없는 결혼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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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모르시는 분은 없겠지만, 당연하겠지만 제목 커플링 아닙니다ㅋㅋㅋ -모든 건 에필로그 완결 후 시점이지만, 김독자와 이수경의 관계만은 초반 대와 같습니다. 똑똑- 두 어번의 노크 소리가 들리고 병실 문이 끼릭 열렸다. "독자야""오랜만이네요.""그래, 오랜만이구나. 이 엄마, 안 보고 싶었니?""보고 싶어할 새도 없었는데요 뭘." 여전히 어색한 대화, 그 ...
무더운 계절이 지나며 신록도 짙고 옅게, 노랗고 붉게 타올랐다. 쪽빛 하늘을 배경으로 온 산천이 붉은 불이라도 놓은 듯 대낮에도 계절이 내린 볕에 울긋불긋 타오르고 있었다. 장관인 모습이었으나 그 산이 감싸고 보호하는 청화궁은 짐짓 심상찮은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모한국을 정벌한다." "폐하…!" "오래전부터 그들은 전쟁을 준비하고 있었다. 나를 실수로 ...
풀잎에 언 살얼음이 녹아가는 계절이었다.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 겨울을 맞아 보르테 코코 나르만다흐는 한다르마 마야 나르만다흐에게 부족을 떠나겠다 선언했다. 그는 오래가지 않아 쿠마르라면 모두가 아는 소문거리가 되었고, 어른들이 모인 어디서든 나르만다흐의 광증이 도졌다는 수근거림을 피하기 어려웠다. 이해받기 힘든 결정임은 보르테 자신이 가장 잘 알았다. 부족...
백업하게된 이유: 맞춰서 올리면 기분이 좋잖아요? 땐스이메 사복 동물화 할로윈 크리스마스!
오늘의 소재 #이_겨울이_지나면 당신에게 말해야지, 이 겨울이 지나고 나면. 당신과 함께한 모든 날들이 아름다웠노라고. 당신이 웃어준 모든 순간이 반짝거렸노라고. 당신을 만났던 모든 시간이 행복했었노라고. 당신에게 말해야지, 이 겨울이 지나고 나면. 부디, 나를 잊어달라고. 그저 하나의 겨울이 지났을 뿐이라고. 그러니 내가 다시 오지 않더라도, 너무 서글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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