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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새로움은 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새로운 계절도. 새로운 곡도. 그리고 새로운 사람도. 사랑의 연가. 그 알 수 없는 감정을 연주하던 시간을 지나 새로운 악장이 열렸다. 가뿐히 시대회를 통과하였으니 전국대회를 위해 준비할 때였다. 찌는 듯한 햇볕에 그늘 하나 없어 지글거리는 아스팔트 길 위를 걷는다. 뭐가 그리 슬픈지 귀청 떨어지게 울어대는 매미소리 아래로...
메피스토펠레스, 빛을 증오하는 자. 혹시, 제 이름이라도 증오하셨던건가요? 다 쓸데없는 짓이에요. 저는 빛이 아니고, 빛나는 사람도 아니니까. 그저··· 빛을 탐할 뿐인 욕심쟁이죠. 제 방황의 끝은 어디인가요. 돌아가면 끝낼 수 있을까요? 아니면, 멈추어달라고 부탁해야하나요. 아아, 나의 메피스토. 동시에, 나와 평생을 함께할 저주. 나의 고통. 나의 볼품...
12월 24일 11시 48분. 토요일 오후 탐정사, 둘이서만 남아 야근을 할 때 턴테이블에서 재즈 노래가 흘러나오는 것은 쿠니키다와 젠킨스에겐 일종의 법칙이나 규율과도 같았다. 쿠니키다는 크리스마스 이브임에도 불구하고 그 규율이 깨지지 않았다는 사실에 제법 놀랐으나 상대가 젠킨스였으므로 그려려니 했다. 물론, 프랭크 시나트라의 Come Fly With me...
갑자기 천장에서 뚝 떨어진 나를 보며 계속 담배를 피우는 그 아이. 그리고 놀란 표정으로 나를 보며 어리둥절해하는 이공민선배를 보고 있자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차라리 기절이라도 하고 싶었다. 꽤나 길게 이어진 침묵을 먼저 깬 것은 이공민 선배였다. "손. 데인 것 같은데, 괜찮아?" 떨어질때 그 아이의 담뱃불에 데인 것은 또 언제 눈치챈 건지. 눈치가 수준급...
멤버십을 약2 달 정도 운영을 해보면서 느꼈던 것은 크리에이터와 완전히 적합하지 않다거나 내공이 많은 것이 아니라면 대부분 1개월 정도 진행을 하고 이탈하는 경우가 많다고 느꼈다. 현재는 [무료/멤버십 전용]으로 콘텐츠를 구성하고 있어서 유료콘텐츠를 판매하는 형태가 아니었을 때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에 대한 테스트 진행을 했었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잠깐 설정 설명 K 고등학생 설정 무한고등학교 3학년 베르 , 코토카 2학년 헥스 , 멜로코 1학년 도피오 학생회 회장 : 베르 부회장 : 코토카 서기 : 헥스 기획 담당 : 멜로코 선도 부장 : 도피오 주로 모브들의 대화 / 오타 검수 안 함 무한고 대신 전해드립니다 통칭 [무한고대전] '대전'이란 무엇인가 이것은 특정 SNS에서 익명 혹은 이름을 밝히고...
1편(https://posty.pe/f56upd)에서 이어집니다.백호가 미국으로 떠납니다. ※ 주의: 유혈 표현 (각혈) 3편: https://posty.pe/u1qiaz4편: https://posty.pe/ss2sm7외전 1: https://posty.pe/49bktl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고작 열아홉 살 먹은 고등학생들 사이의 교우 관계는 더...
*오타 비문 무시 톡톡 핸들 위의 검지가 규칙적인 소리를 내며 까딱였다. 특별한 의미가 있는 행동은 아니었다. 그저 무료하게 흘러가는 시간을 달래기 위한 의미 없는 손짓이었다. 차창 밖의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거리가 피어오르는 아지랑이에 일렁거렸다. 도저히 맨몸으로 서 있을 엄두가 나지 않는 무더위의 날씨였다. 이런 날씨에 뜨거운 태양 볕을 온몸으로 받...
그 거대한 대왕연어의 모습은 순간적으로 나를 얼어붙게 만들어버렸다. 오래전에 사라진 고대연어를 기여코 복원시킨 것인가 하는 호기심과, 어떻게 이 고대연어를 복원시켰는지에 대한 연어들의 지능, 기술력에 대한 공포심 또한 느껴지는 것 같았다. 하지만, 어차피 한낮 연어에 불과한 녀석에게 두려움을 가질 이유는 없었다. " 일단 가는거야! " 혐오스러운 대왕연어는...
10/8 개최되는 태웅대만 배포전(이하 왕옹왕전)에 판매 예정인 슬램덩크 태웅대만 cp 소설 회지 《Mixtape 0404》의 최종 인포 및 선입금 안내입니다. 부스 위치 대 12 하객석은 이쪽입니다 (식권은 1인 1매) 부스 인포 태웅대만 cp 소설집 <<Mixtape 0404>> B6 / 무선제본 / 무광코팅 / 170p / 날개 ...
“-허억!” 꿈을 꿨다. 내 몸이 심장부터 시작해서 산산조각나 사라지는 꿈을. 아빠가 울고 있었다. 사라져가는 내 모습을 보며 아빠가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의 아빠도 울고 있었어서 심히 당황스러웠다. “아빠?!! 지금, 어, 우는 거야?!” “…아니.” 붉어진 눈가나 가라앉히고 그런 소리를 하세요. 내가 몸을 일으키려하자 아빠가 나를 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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