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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소장본 제작이 확정되어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울한, 폭력적, 위법적 (방화, 칼에 의한 자상, 강도치사, 살해청부, 죽음, 감금, 마약 등) 소재가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이 사진 보고 한동안 멍했어요. 너무 예쁘고 성스럽고...🤍🤍🤍 영감은 받았는데 결과물은ㅋㅋㅋ 역시 어렵다 우리 지민이😭😭😭 편안한 일상 속 한장면을 그리고 싶었어요💋 아니 근데 벌써 새해가 3일이나 지났네요 ㅇ(-(
벼룩시장에 보물이 있으리라 믿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하지만 나는 한 가지 일화를 알고 있다. 우리 동네는 매주 토요일마다 벼룩시장이 열렸다. 벼룩시장이래봤자 거창한 물건을 팔지는 않는다. 우리 동네는 고만고만했고 파는 물건도 따라 고만고만했다. 집에서 오랫동안 있었다던 도자기나 조각 따위를 꺼내오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대부분은 그저 가품내지는 정말 오래됐...
"뭐야" 눈을 떠보니 이상한 곳이었다. 아니, 이상한 곳이라기엔 이곳이 어떤 장소인지는 추측이 가능했다. 바닥에 돗자리나 이부자리를 펴놓고 어디서 떼왔는지 모를 물건들을 늘어놓고 파는 곳, 벼룩시장이었다. 방금전까지만해도 이불에 누워 잠을 청했던 내가 벼룩시장에 있는 상황도 난감했지만 진짜 당황스러운 사실은 물건을 파는 사람들..? 존재들과 돌아다니는 존재...
1. ※알파카님(@ktNbHuVLDJ0P4T2) 과 푼썰입니다 어려진 준호 보고싶어요.기억x도 좋고 기억o도 좋으니까.. 오냐오냐 해주고 커피 달라니까 어린애는 그런거 먹는거 아니에용^^♡ 하면서 오렌지주스주는 스카야랑 미친듯이 웃고있는 라마다트, 어떻게 반응할지 고민하다가 일단 어린애로 취급하는 길베에 준호.귀엽습니다. 이러고 간식 만들려하는 미오 @:기...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할아버지는 내가 애지중지 아끼던 로켓모형 장난을 벼룩시장에 갖다 팔아버렸다. 나는 그날 하루종일 할아버지에게 내 로켓을 돌려놓으라며 울고불고 떼를 썼다가 화를 냈다가 내 로켓을 찾으러가겠다고 집을 나섰다가 얼마못가 엄마의 손에 잡혀들어왔다. 저녁도 거르고 작은방 구석에 처박혀서 눈물을 찔찔 흘렸던 그 밤이 생생히 기억난다. 이제는 그 장난감이 어떻게 생겼는...
오늘의 너에게. 오늘은 사분의자리 유성우가 쏟아지는 밤이 될 거래. 난 아마 유성우를 보지 못하고 잠에 빠져들겠지만 네가 퇴근할 즈음엔 보이지 않을까 해서. 이 편지 보게 된다면 하늘 먼저 봐줘. 버스라서 안 되려나? 내려서 하늘 먼저 한번 슥 봐줘. 나는 못 봐도 네가 보면 나도 보는 느낌일 것 같으니까. 그리고 얼마나 예뻤는지 나한테 설명해줘. 그럼 난...
내가 이렇게 그림을 안그렷다니 하지만 원고를 햇습니다
[ 일렁일렁 일렁이는 잔물결에 ]
엊그제 한 번 자 봤다고 좁은 침대에서도 함께 자는 게 어색하거나 불편하지 않았다. 각자만의 편안한 자세를 찾고선 어김없이 붙었다. 이젠 그와 함께 있지 않으면 잠이 제대로 오지도 않을 지경이었다. 퇴원하면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있다 없어질 그를 생각하니 차라리 병원에 더 있고 싶었다. 이마에서 반복적으로 느껴지는 말캉한 감촉에 눈을 뜨니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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