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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알파 스티브 / 오메가 토니 코믹스 타임라인을 대체로 따라갈 예정입니다 큼지막한 코믹스 사건들에 대한 스토리 및 설정 스포일러(주로 아이언맨 사이드)가 있을 겁니다 기본적으로 정발된 건 거의 포함된다고 보셔도 될 것 같네요 기억의 왜곡과 전개상 필요해서 한 날조가 다분히 있습니다.. 아이언맨 아머의 조종방식을 다운그레이드 시키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생...
여우 킬라드가 Malro님의 청환이와 동행합니다.
그런데 후루야가 이런 이유로 신이치를 보러 온 건 처음이었다. 종종 소식을 듣고 갓 태어난 망아지냐는 말을 할지언정, 그건 길 가다가 들은 얘기였다. 어지간한 일로는 신이치의 영역에 발을 들이지 않던 그다. 금방 원래의 여유를 찾았지만, 갓 봤을 때 얼핏 초조함마저 느껴졌다. 그냥 후루야가 아니라 '후루야 레이' 를 죽이라고 적혀있던 쪽지. 무언가를 아는 ...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죠?" 전 지금, 완전 배틀에 진심이라서. "어, 음... 어... 다,당연하죠!" 호프 트레이너는 아마, 배틀 상대를 찾았던 걸 후회했을지도 모른다. 테아나는 꾹 쥔 몬스터볼을 힘껏 내던졌다. 직선으로 곧게 날아가던 몬스터볼에서 잿빛의 전기쥐가 빙글 돌아 바닥을 긁으며 뛰어내렸고, 배틀은 순식간에 시작되었다. 대니는 멍하니 나와있던...
동글둥글한 동남매 talk
헤레이스는 턱 밑을 살살 매만지며 얕은 생각에 빠졌다. 이미 에버딘에서 천수와 저의 관계를 모르는 백성은 없을 거다. 일부러 대대적으로 공표를 해서 그의 입지를 다져 놓았고 그렇다면 가문 입적은 비밀리에 진행된 거니, 그 외 대외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방편인 동시에 자신도 만족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무에 있을까. “천수는 무얼 하고 있지?” 자리에서 일...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46- 2연참(1/2) [진심으로 한 편에 올리고 싶었는데, 2/5키바 용량 초과랍니다.] ...
1. 여기가 네 집이야? 응. 넓네. 혼자 살기에는 너무 넓은 집이었다. 그게 이 삭막한 집의 첫인상이었다. 2. 걔는 좀 이상한 애였다. 원래부터 그런 애는 아니었는데... 그건 분명 6학년에 들어섰을 때부터였다. 내가 짧은 시간 동안 관찰한 것만 나열해도 그렇다. 걔는 마법약 시간마다 무언가를 중얼거렸고, 수업 도중 코피를 뚝 뚝 흘려도 별로 동요하지 ...
셰인. 세현은 잠시 셰인이었던 적이 있었다. 하루가 가장 늦게 시작하는 곳. 알래스카. 뜨거운 햇빛 한줄기 기대하기 어렵다. 따스한 햇살이라는 표현도 가끔 애매할 정도의 북 지방이다. 그럼에도 날이 밝아오기 전부터 눈이 절로 뜨여지는 순간이 종종 있다. 이를테면 분주하게 움직이는 발소리, 점점 가까워져 오는 사랑스러운 숨소리, 익숙해지면 계속 찾아 품에 두...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욕설,성폭행,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어두운 부분이 많기 때문에 트라우마를 일으킬 만한 주제가 많습니다. 위 사항에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은...
* 도용 및 2차 가공 당연히 금지입니다. 거추장스런 자켓 벗다 저도 모르게 슬쩍 미간 찌푸렸다. 소매 벗으며 보니 팔에 난 생채기에 피가 점점이 굳어 있다. 아까 담 넘으며 다친 게 그제야 기억났다. 대강 쓱 문지르고 다시 포크 집어드는데 침대에 걸터앉아 있던 윤기가 의자 팔걸이 잡아 제 쪽으로 돌렸다. 가볍게 빙글 열린 몸 훑더니 꽤 길게 그어진 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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