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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5장 내 사랑의 기적을 보여줄게 (Bgm. 액셀 월드 OST - Unfinished) 대장 계급의 NPC가 적을 소탕하던 중 소리쳤다. “제독님! 괜찮으십니까?” 솔선수범하여 최전방에 선 채 바스타드 소드를 휘두르던 제독이 한쪽 입꼬리를 올렸다. 또다시 제독의 자리에 오르게 된 나부생은 우주해방군을 이끌며 더 위대한 적의 무리와 맞섰다. 뱃속에서 발길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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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토! 똑똑히 새겨들어야 한단다. 아무에게도 네 이름을, 네 진짜 이름을 말해서는 안 된단다. ‘그것’은- 그것은, 진실된 것을 잡아먹는단다, 알겠지? 마코토는 아주 어린 시절, 숲속에서 길을 잃었었다. 그 당시까지만 해도 산에서 멧돼지가 내려와 밭을 헤집거나 민가의 담장을 망가뜨리는 일이 잦았기에, 마코토의 실종은 큰 여파를 몰고 왔다. 그도 그럴 것이...
점심때 짜파구리를 먹고 싶어서 라면과 샐러드를 사왔다. 동생과 아주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4컷 펜선 작업을 하고 엄마가 김치전을 사와서 간식같은 느낌으로 먹었는데 얼렁뚱땅 저녁이 되버렸다. 왜냐면 약간 에피타이저 느낌으로 김치전을 먹어서 그 후에 과자, 사이다, 고구마를 먹으니 배가 부른 것이다; 아니 이걸로 저녁을 때우긴 좀 그런데....(시간이 너...
아요 생일까지 남은 날동안 말랑빵떡아요에게 말랑빵떡제우쥰을 만들어 선물하기로 하였습니다/ㅂ/ 와아~와아~ 그래서 작성하는 제작기!▽▽▽ △12일 얼굴+헤어장식디자인 / 13일 자수파일 작업 머리장식과 말액장식은 펠트지에 은사로 자수를 놓아 잘라서 만들 예정입니다~ 잘 나와야할텐데...ㅠ △14일 자수 작업 △19일 봉제~ 20일 솜찌우기~ △머리장식과 말액...
너무너무 센치해 너무너무 슬퍼 팔로의 센치해 섣동현의 휴 애쉬 폴 듣다가 집에 왔다. 나는 학교가 나를 우울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그것도 있지만 그냥 내 우울인 것 같다. 우울증인 것 같다. 며칠간 나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너무너무 괴로웠고 무서웠다. 당장 무언가를 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다. 1시쯤에 학원에 가서 국어 모고 분석을 했고, 수학 조금을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2편 수정했습니다. 먼저 보고 오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벼락이 쳤다.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벼락이 쳐서 백성들의 원성만 커졌다. 하지만 이번에는 추국도 감히, 신룡에게 말을 올리지 못했다. 신룡이 매우 참고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소환되질 않는다.” 궁 안의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이렇게 무능한 것이 어찌 용이란 말이냐.” 신...
" 저... 루샤! 이거 먹어! " 등교길에 모르는 여자애가 루샤의 손에 초콜릿을 쥐어주고 부끄러운 듯 뛰어갔다. 그때 루샤는 알 수 있었다. 아 오늘 발렌타인데이구나. 루샤는 초콜릿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런 날이 귀찮게만 느껴졌다. 반에 들어가니 반은 시끌벅적 했다. 루샤는 시끄러운 듯 귀에 이어폰을 꼽고 엎드려 잠을 청했다. 뒤에서 누가 루...
그날 밤은 궁을 휘도는 한 줄기 바람마저 지독한 피냄새가 배어 있었다. 처소로 발걸음하는 궁녀들의 나붓한 발소리는 사금파리 위를 맨발로 걷듯 조심스러웠다. 횃불이 어둠을 훤히 밝히는 추국장 안에서는 살이 타는 냄새와 비명소리가 코와 귀를 찔렀다. 불과 이틀 전까지만 해도 텅 비어 있었던 추국장이 끔찍한 장소로 변하기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역모. 그 누...
first week.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부생의 ‘엄청 푹신한 킹사이즈 침대’에서 동침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한천은 더 들을 필요도 없다는 듯 그의 의견을 가차없이 기각했다. 어떤 멍청한 놈이 의뢰인이랑 같은 침대에서 자? 나부생도 도대체 무슨 꿍꿍이속인지 알 수가 없었다. 끈질기게 권유 아닌 권유를 하던 그는 결국 한천이 의뢰를 거절하겠다는 요지의...
손을 놓쳤다. 세상 모든 것을 놓아버리는 한이 있어도 절대 놓지 말았어야 했던 그 손을. "위영!" …놓쳤다. 남망기는 절벽 아래를 멍하니 내려다 보았다. 이미 그가 놓친 그 사람은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남망기는 온몸이 굳어버린 듯 그 자리에 미동없이 주저앉아있었다. 남망기는 가만히 눈을 감았다. 모든 것을 포기한 듯한, 체념한 듯한 그 눈빛이 자꾸만...
솔직히, 위무선은 운심부지처에서 지내는것에 불만이 있었다. 그걸 넘겨버릴정도로 좋은 점이 많아 그동안 이야기를 안 한것 뿐이지, 위무선은 잠시 정실에 홀로 앉아 창 밖을 보다 지나가는 수사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를 건넸다. 위무선을 보곤 가볍게 예를 올려 인사를 받아주곤 자기들끼리 소근거리며 떠나는 수사들의 뒷모습을 보다 한숨을 내쉬고는 결국 창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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