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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첫사랑이 짝사랑이라면 이번 글은 좀 많이 짧아요!! 고전 고죠는 첫사랑을 호되게 치뤘을것 같다. 고죠에게 동기는 쇼코와 게토 그리고 드림주 이렇게 4명이었다. 그 중 고죠는 드림주를 좋아했다. 처음부터 좋아한건 아니었다. 그저 너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을뿐. 자신의 세상을 밝혀준 유일한 여자 였다. 하지만 그런 드림주는 고죠를 단 한번도 남자로 본적이 없었다...
금탤은 영원합니다...😊
03. 본부로 돌아오니 눈물에 푹 젖은 이석민이 그를 반겼다. 손톱을 얼마나 물어뜯었는지 또 손끝이 피투성이다. 윤정한의 멀쩡한 날개 한 쌍을 보고 또 울었다. 옆에 있던 부승관이 손수건을 주면서 이 형은 이래서 혁명은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하고 타박했다. 그런 주제에 얼굴은 또 온통 축축해서, 윤정한은 실없이 웃었다. 이번에는 정말 죽은 줄 알았댄다. ...
아 맞다 너한테만 알려주는 건데 나 애인 생겼다 노을 진 하굣길,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고 알리듯 후덥지근한 바람이 굳어버린 목덜미를 간지러피우고 떠났다. 따라 들어온 묵직한 고백이 갑작스럽게 스쳐 지나간다. ..오~ 축하해? 뭐야 왜 물음표야 아니, 잭형 연애에는 관심 없다더니 뒤에선 꽁냥꽁냥 거리고 있었네? 다 그러면서 연애하고 그러는 거지~ 네가 그래서...
03 칼은 잠든 아일라를 가만히 내려다봤다. 웃는 게 습관인가? 잠에 들어서도 간간이 헤헤 소리를 내며 웃었다. 무슨 꿈을 꾸길래 이렇게 웃는거지... 칼이 생각을 하자마자 아일라가 다시 입꼬리를 올리며 헤헤 웃었다. 그 모습에 저도 모르게 작은 헛기침과 함께 웃음이 튀어나왔다. 칼이 얼른 입을 막았지만 그 소리에 아일라가 스르르 눈을 떴다. "...어.....
이번으로 20일차, 10일. 내 임종과 그들의 개고생도 딱 10일 남았다. 마냥 낙관할 일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는 있다만 그럼에도 이 지루한 술래 밖에 없는 술래잡기를 하는 것도 지쳤다. 내가 단서를 건네주자 스미조메는 그 이후 더욱 열정적으로 술래 잡기를 하기 시작했지만 아오이는 이상하게도 멍을 때리는 일이 많아졌다. 아니... 정확힌 내가 건넨 그 그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샂또뱜♡] 순애라는 것에 대하여 (어떤 커플링인지 궁금하신 분은 <나꿈세!> 54편에 수록된 공휴일 기념 외전 마지막 단락의 설명을 참고해주세요.ㅎㅎ) EP. 01 *
겨울 10월 정해일(1일), 조서를 내려 일렀다. "옛날 성스러운 제왕과 밝은 임금은, 어지러움을 가라앉히고 세상을 구제하였고, 천하를 지켜 공을 이루었다. 문과 무가 다른 방법을 따른다 해도 공훈의 결과는 같았다. 이런 까닭에, 어떤 경우에는 방패와 창을 들고 노래하며(문덕이 갖추어짐을 노래하는 것) 따르지 않는 자를 타일렀고, 어떤 경우에는 군대를 데리...
대학생 슈 x 고 3 미카 (날조 가득+ K-패치...? 근데 일본에도 모의고사 있지 않을까요.. 아닌가..) 미카 학교 근처 카페에서 알바하는 슈 보고 첫눈에 반해서 계속 그 카페 들락날락하다가 어느 순간 둘이 형 동생 하는 사이 되었으면 좋겠다..에서 시작하게 된..슈 오늘도 방과 후에 어김없이 카페에 들린 미카 보더니 또 왔냐고, 카게히라 넌 정말 질...
불이 꺼진 주방에서 식탁을 사이에 둔 채 리비오와 울프우드는 마주 앉아 있었다. 드물게 꾸는 자각몽이었다. "니코 형, 여행은 재밌어?" 울프우드는 별다른 대답 없이 턱을 괴고 고민했다. 이왕 꿈이란걸 자각한 김에 예쁜 여자를 소환하거나 초능력이나 써볼까 싶었다. 잠깐. 예쁜 여자는 현실에서 꼬실 수 있지만, 초능력은 아니었다. 좋아, 초능력으로 결정이다....
돈다발이 눈 앞에서 휘날렸다. 이런 광경은 소설책에서나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자기도 모르게 감탄하면서 그 모습을 쳐다보았다. 그 휘날리는 돈다발을 맞는게 자신이었다면 더할나위 없는 체험이었으나, 안타깝게도 지금 그 돈다발을 맞고있는 건 자신이 아니었던 것이다. "스텔레 승객, 과자 먹을래?" "...아니" 흥미진진하게 그 광경을 보고 있으려니 어느새인...
고맙다 유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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