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왜 나는 돈도 안 되는 일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을까. 나는 왜 글을 쓰며 무얼 바라보고 있는가. 아무 목적도 의미도 없이 글을 쓰고 있다. 그저 숨 쉬고 싶어 허우적거리는 사람처럼. 허우적거릴수록 물 속으로 빠져들어간다. 그저 가만히 코만 드러내어 숨을 쉬어야 하는데 어떻게든 물 바깥으로 나오면 해결되지 않을까 발버둥을 치며 물을 먹는다. 생존 수영을 배우...
Polaroid 07 play_
온갖 바람을 삼키며 태풍이 올라온다. 세상 모든 바다와 습기와 그 위를 떠다니던 아득함마저 삼키고서는, 구물텅 거리며 검고 큰 바람이 올라온다. 저 너머의 해원(海原)을 바라보며 키워간 수평선으로의 비원은 닿아본 적도 없고 닿을 수조차 없는 것에 대한 갈망일테니. 수평선으로 던져낸 사람들의 아득한 향수는 멀고도 먼 것일지어다. 그렇기에 태풍은 모든 욕망을 ...
[ 자칭 대마법사 ] 아.. .. 그러니까, 네 이름이 뭐였냐? 철수? 영희? .. 대마법사는 이름 안외우고 다녀서. シロガネ こはく (白金 琥珀) 시로가네 코하쿠 시로가네 코하쿠, 성인 시로가네는 백금을 이름인 코하쿠는 보석을 상징한다. 3학년 D반 나잇값을 하지 못한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자기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XY 생물학적 남성이다. 186/...
구독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야끼소바빵은 아이들이 먹기 편하게 유산지에 한번 감싸고 다시 비닐로 한번 감싼다. 포장을 마치고 철판에 가지런하게 배열해두면 오전 11시, 어김없이 매점 문을 열고 그 애가 등장하는 것이다. “어이, 아줌마. 그거 다 줘.” 스쿠나는 무언가를 끊임없이 먹는다. 그런데도 쌍둥이인 유지와 체격이나 몸집은 엇비슷하다. 많이 먹는 ...
감사합니다.
어느 시골 마을의 게으른 불량배에겐 아주 소중한 가족(?)이 있었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그런 가족이 죽을병에 걸려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옆 마을에서 소문이 들려왔습니다. 그 소문에 따르면 어디 마을에 있는 산에 어떤 꽃나무가 있었고 그 꽃나무의 가지는 다친 사람을 치료해주고 죽을병에 걸린 사람을 살리게 해주는 엄청난 꽃 나뭇가...
아플 땐 아무 생각 안 해도 된다. 통증을 견디는 일에만 집중하고 힘을 쓰다 보면 다른 것을 생각할 여유따윈 없어진다. 고통의 파도가 지나가고 나면 흐릿해진 정신으론 감당할 수 없는 피로가 몰려온다. 힘겨워하는 일에도 지치면 물에 빠지듯이 잠이 든다. 멍해진 머릿속으로 나는 눈 앞에 어른거리는 작은 등을 생각하고 있었다. 검은 재킷을 입은 소녀의 등. 달...
썸넬 근본없음주의 걍..갑자기 도은호가 깨물어요 손을 그냥.... ... . 아.......... 생각없이 그려가지고 더이상 어케 이어야할지모르겠다 그냥 은호가 깨물어주면 좋을거같다는생각에ㅋ... 진짜근본없고뜬끔ㅇ벗죠? 당연함, 그ㅡ럼 BYE
* 약스포주의 "준수. 내가 니 좋아하는 거 알고 있제." "뭐?" 26살의 5월. 신인으로 활약한 선수는 두 번째 시즌엔 꼭 부진에 빠진다는 2년 차 징크스를 보란 듯이 이겨내고 이젠 팀에 녹아들어 주축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프로 3년 차. 선수로서 제 이름을 날리며 승승장구할 일만 남았을 성준수에게 벼락같은 시련이 찾아왔다. 분명 시즌이 끝난 김에 ...
세상에 당연한건 없는걸. 미쨩은 그러면~ 세상이 세이를 지워버리려고 하면... 또 다시 태어나는 세이의 모든 영혼이 씻겨 지워져, 미쨩과의 추억도, 말도, 웃음도, 전부 사라진다고 해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어? 세이는 그러지 않을거거든. —그거야 어쩔 수 없어, 라는 말로 미쨩은 날 버리고 또 도망갈 셈이야? 세이는~... 세상이 미쨩을 그렇게 씻어내 없...
애당초 누구에게도 정을 주지 않겠다 마음먹고 시작한 동행이었다. 집안의 천덕꾸러기, 장래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놈, 쓰잘데기 없는 곳에 시간을 쏟아붓는 글러먹은 애. 저에 대한 수식은 한평생 올곧았다. 그러니 어차피 노력해도 기대받을 수 없는 삶이라면 되는 대로 살자. 미움 받을 만한 이유를 직접 만들어주자. 하필 그렇게 마음 먹은 날 모든 사건이 시작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