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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형, 잠깐 작업실로 와줄 수 있어요? 진호는 미드 화면 위에 튀어나온 짧은 카톡을 흘깃 쳐다봤다. 2주만인가? 생각하기 싫어서 검지만 움직여 지워버렸다. 나중에... 생각해야지. 그래야 하는데, 방금까지 귀에 잘만 들어오던 변호사들의 대화가 어지럽게 들렸다. 진호는 의미 없이 돌아가는 화면을 멍하게 바라보다 핸드폰을 꺼버렸다. 소파 뒤에 걸쳐놨던 바람막이 ...
Q. 왜 문예창작학과에 가고싶은가? 아무리 많은것을 보고 배워도, 내 생각 그 자체로는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그 생각이 아무리 기발하고 대단한것이래도, 정제되지 않은 뇌의 흐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나는 이 학과를 다니며 내 생각과 경험과 지식을 글로서 표현하는 방법을 알고싶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남들에게 나의 생각과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싶다. ...
아론 필립스 성격 사람에게 먼저 말을 못 걸고 아무리 불리해도 항의조차 못하는 소심한 성격 모든 사람을 따뜻하게 대해주려 한다. 나서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항상 뒤에 숨어서 시키는 일만 하는 등의 태도를 보인다 (그렇다고 해서 책임감이 없거나 하지는 않음 주어진 일은 잘 해냄)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이것은 기본 프로필에도 나와있는데 초코소라빵을 좋아...
탄지로는 그날도 어김없이 숯을 팔러 마을에 내려왔다. 하지만 그날은 유독 눈바람이 쎄서 어쩔 수 없이 산밑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됬다. 탄지로는 다음날 점심쯤에 집에 도착했다 하지만 그곳에 있는 건........ 탄지로는 가족에 시체를 묻게 하는 세상이 원망스러웠다. 탄지로는 절망에 빠졌다 가족은 죽고 남은 하나뿐인 가족은 오니가 됬었다. 그 때 탄지로에 안...
*포세이큰 이후 (관련 스포 다수) *케이드와 연인사이였던 수호자 *수호자x케이드 전제 주의 *헤드캐논 다수 *하편에서 밴시가 깨어나기 전까지, 공백기동안의 수호자 이야기입니다. "혼자 보내는 게 아니었는데 말이죠." 키패드를 두드리던 수호자의 손이 멎었다. 화면 옆에 내려놓은 데이터패드에 적힌 글로 시선이 자연스레 움직인다. 전문용어가 빼곡하게 들어찬 수...
*대형 스포일러 주의/반드시 바다와 나비를 끝까지 모두 읽은 다음에 봐주세요! *캐해석 매우 미숙함/캐붕 주의 *에이스와 문라빈이 대화를 할뿐 【에이스, 그거 알아?】 "뭐를?" 【너 아기일 때 나랑 같이 지냈었다.】 "...뭐?" 느닷없이 펼쳐진 비밀 아닌 비밀이야기에 에이스가 해괴한 표정을 지으며 라빈을 쳐다봤다. "난 어렸을 적부터 할배 밑에서 자랐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전 게시글에 결제 오류가 있어 이동되었습니다. 본 게시글은 소설「드래곤 라자」와「피를 마시는 새」의 크로스오버 2차 창작물로, 2016년 개최되었던 제 1회 이영도 통합 배포전 "감감무소식"에서 인쇄물의 형태로 판매되었던 <THE DOORS>를 온라인에서 감상하실 수 있도록 편집한 것입니다. 2016년의 판본과는 다르게, 자잘한 문법오류 및 ...
최신화 (ㅁㅍㅇ기준 476화) 기반 아주 짧은 조각글입니다. 무덤 w.행인A 「성현제 씨, 성현제 씨, 성현제, 성현제.」 사라진 목소리를 다시 떠올리기를 5분, 그 후로도 또 10분. 재잘재잘 떠드는 그 입술이 얄밉도록 사랑스러웠던 적은 있었지만, 침묵하길 바랐던 적은 없었다. 나를 향하는 듯 결국엔 비껴가는 그 눈빛이 야속한 적은 있었지만 즐겁지 않았던...
아테네는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한가로운 오후에 대해, 열심히 자판을 두드리던 손놀림을 멈췄다. 아, 지금쯤이면…. 무언가의 확인을 할 필요도 없이, 아테네는 그대로 뻐근한 몸을 일으켜 지하의 방에서 빠져나왔다. 얇은 천으로 덧대어진 발을 내딛을 때마다 차가운 감촉이 어렴풋 느껴졌지만, 의자에만 앉아있을 건데 신는 건 불편하다고 억지를 쓴 결과였기 때문에 ...
[현제유진]My Alice, My Han 앨리스, 나의 앨리스 나에게 와줘. 나를 향해 입을 맞추고 내 품에 안겨 나와 향긋한 홍차향기를 맡으며 정신없이 춤을 추자. 나의 앨리스 오직 나에게 사랑을 주는 나만의 앨리스 한유진은 하얀 천으로 덮여져서 알록달록한 디저트가 놓여진 20인용의 길다란 사각형 모양의 테이블에 시선을 떼지 못하고 한참을 바라보다가 맨 ...
원체 술은 잘 못했다. 타고난 주량도 약했고, 술이 맛있다고 느껴 본적도 없었다. 가끔 마시는 날이 있다해도 두명 이상의 시끌벅적한 곳에서 마시는 건 꺼리는 쪽이었다. 근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일이 좀 그렇게 흘러갔다. 마침 요 몇달 간 지긋지긋하게 제형을 괴롭히던 프로젝트가 끝났고, 마침 집 근처 직장에서 일을 하는 대학동기가 술자리에 제형을 불러냈고. 마...
이런 도깨비 왕잭슨에 이런 도깨비 신랑 고딩 임재범 보고싶어서 썼던 조각 잭슨의 볼에 차가운 바람이 닿았다. 껌뻑. 큰 눈을 감았다가 떠보아도, 좀 전까지 있던 포근한 제 방의 풍경이 아닌 휑한 겨울 바다가 눈앞에 펼쳐져있다. What the...?! 혼란스러운 사이, 방파제 바닥에 앉아있는 남자의 까만 뒤통수가 잭슨의 시야에 들어왔다. 뒤를 돌아봐도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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