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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설정: 백호 어머니가 한국인/ 백호한테 보호자가 있었다면/ 내 머릿속 90년대 배경/ 일본이름 북산고 농구부가 대기실에 들어간 걸 본 친구들과 나는 경기장으로 들어갔다. 경기장은 경기 시작 전부터 시작된 열렬한 상양고의 응원으로 시끌벅적했다. 우리는 먼저 어제 만들어온 현수막을 스탠드에 걸고, 자리에 앉았다. " 와, 상양고 장난아닌데? 저기 봐. 저쪽 ...
어느 날, 이나가 문득 말했다. "도기씨. 아무래도 내가 승천을 하려면 이승에서의 원한이나 미련을 풀어야 하지 않을까요?" 크게 반박하기 힘든 말이었다. 보통의 귀신 이야기가 그랬으니까.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뭐가 하고 싶은데요?" 이나는 딱 원하는 물음이 돌아오자 기다렸다는 듯이 대답했다. "나 놀이공원 가고 싶어요." "갑자기요?" "아니, 애...
지젤은 정말 알브레히트를 사랑했을까? 올 거냐는 말에 무작정 간다고는 했지만……. 이건 좀 아닌가. 이정환은 넓은 건물 앞에서 서서, 머리를 긁적였다. 그렇다고 이제 와 돌아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 그는 옷매무새를 한 번 더 다듬고 건물 안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정환에게 발레는 생소한 영역이었다. 지금까지 지내오면서 발레는 그의 영역이 아니었다. 먼 남의...
붉은색 또봇이 어린 아이를 안고 있었다. 기억은 아마 움브라와 닮아보인 그 아이일 것이라 말하고 있었다. "방해하려고 내려온 거야, 아니면 운 나쁘게 떨어진 거야?" 또봇은 말 대신 파일럿을 필사적으로 감싸안았다. 마치 그들의 뒤를 쫓다가 통솔권자에 의해 작동 정지된 셰나들을 보여주지 않으려는 듯, 주혁이 볼 수 있는 위치에서 파일럿을 보호했다. 진퇴양난 ...
챱님 A 이레님 A ✧·······················✧.·:*¨༺♡༻¨*:·.✧·······················✧ ⋰˚☆ 이름: 헬리오스 ⋰˚☆ 신의 눈: 물 원소 ⋰˚☆ 무기: 활, 법구 ⋰˚☆ 출신: 이나즈마 ⋰˚☆ 소속: 다운 와이너리 ⋰˚☆ 운명의 자리: 밤고양이자리 ⋰˚☆ 나이: 20대 초반 ⋰˚☆ 키는 168cm, 몸무게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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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 다 털어온 바람에... 많이 깁니다 (약 1만 8천자) 이명헌-송준섭-정우성-신현철-최동오-정대만 순 1. 이명헌 어떤 정신 나간 짐승들이 술 마시고 실수로 자냐고 비웃어 놓고 이명헌이랑 자 버리기. 차라리 진짜 술에 제대로 취했었다면 술기운에 그런 거라고 정신 승리라도 해보겠는데 그것도 아님. 애써 부정했던 이끌림을 솔직하게 고백할 용기는 없어서 ...
다행이라고 했지. 뭐가 다행이라는 거지? 별 의미 없었을 단어가 끈덕지게도 뇌에 달라 붙어 명절을 한 주는 넘긴 지금까지도 그 말을 곱씹고 있었다. 하지만 정말로 돌이켜 생각해 보아도 이상한 말이다. 나 남자친구 만나고 있어, 라는 문장에 대한 답변으로는 보통 잘됐네 라던가, 놀랍네! 하는 말이 나오는 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했다. 정우성에 대한 얘기를 처음 ...
#꿈은드림이다 그 때의 일 " 동혁이 형, 나 왔어 " " 아, 니 또 왜 왔냐 " " 왜애애애애애애, 이모가 와도 된다고 했거등? " " 아니 가게 방해하지 말고 꺼져라 " " 와~ 형 지금 형보다 나이 어린 초딩한테 " " 욕하는 거야?????? " " 하... 그냥 좀 나가 " " 형, 저번 일 때문에 그런 거지~? ㅋㅋ " " ㅇㅇ, 맞으니깐 나가 ...
서태웅의 세계는 고요하고 단순했다. 지칠 때까지 농구를 하고 잠이 든다. 그리고 다시 농구를 한다. 그가 그 세계에 허용한 소리는 그의 심장 박동과 다를 것 없는 드리블 소리뿐이었다. 서태웅은 그 고요함에 만족했다. 아마 평생 그랬을 것 같았다. 웬 여자애가 자연스럽게 난입하지만 않았다면. ‘자연스럽다’와 ‘난입’이라는 말이 같이 있는 건 모순적이지만 다르...
모로이 치세는 쓰러지듯 잠든 날에는 종종 악몽을 꾼다. 부검실에 차갑게 누워있는 사체운반가방. '모로이 치세'라 적혀있는 이름표. 미처 다 잠그지 못한 위쪽 틈 사이로, 자신의 얼굴이 보이는 꿈. 금방이라도 시신이 번쩍 눈을 뜨며 네 이름을 가져가라고 소리치기라도 할 것 같아 치세는 끝내 그 지퍼를 전부 내리지 못한 채 온몸이 땀으로 젖어 꿈에서 깨어나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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