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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우절 위시 - 귀신보는 신재현과 귀신 무서워하는 박문대 - 교사 엋문 - 애칭 - [엋건] 게임 못 하는 청려(미완) - 신콩 납치범 - 잔혹동화 빨간망토 - 설표 청려, 강아지 박문대 - 브이틱 콘서트 간 박문대 - 몰래카메라 - 탈모 - [엋건] 안경 - 버릇 - 청게 엋문2 (사망요소 있음) - 화상 입은 신재현 - 착각 - [엋문/현윶] 데못죽...
⋆⁺₊⋆ ⋆⁺₊⋆ 무난하게 먼슬리와 위클리로 구성된 다이어리예요! ⋆⁺₊⋆ ⋆⁺₊⋆ 위클리는 무선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무선과 유선 두 가지 버전으로 만들어봤습니다!! <<먼슬리>> <<위클리 무선, 유선>> 이 다이어리를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의 2023년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 위클리...
상상치도 못한 '짐승' 의 존재에 준이 기겁했다. 준의 머릿속엔 나름대로 예상했던 '짐승'의 존재가 있었으나 실제 마주한 '짐승', 그러니까 좀비는 준의 예상보다 훨씬 약한 존재였다. 물론 그렇다고 안심할 이유가 없었다. 아니, 안심할 여유조차 없었다. 다른 생각을 하기도 전에 좀비가 미친 듯이 뛰어왔다. "뛰라고, 김재현!" 준은 본인도 모르게 급박한 상...
며칠 이상하게 마음이 불편했어. 언니가 말하길, 난 스트레스에 강한 게 아니라 오히려 취약하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 자체를 만들지 않기 위해 외출도 기피하고 만남도 갖지 않는 거래. 어쩌면 그 말이 맞는지도 몰라. 이번 주는 첫째 초등학교, 둘째 유치원, 내 면허시험 증빙 서류 준비를 해야 했어. 그게 내내 귀찮고 불편했던 것 같아. 아무래도 새로운 환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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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 01.03.01:46.규원가(閨怨歌) 外 2.8880 01.06.13:16.Полярный день 9.1008 01.07.14:44.만시지탄15.5174 01.07.14:59.규원가(閨怨歌) 外 2.8889 01.08.01:25.내애인의결혼식7.4878 01.08.02:25:40.내 애인의 결혼식7.5188 01.08.20:50:45.내 ...
<2019년 중앙재즈동아리 정기공연 'Cabinet' intro> 맨 위의 Nuovo Cinema Paradiso (Live)가 메인 주제곡이며, 아래는 Cabinet의 공연 레퍼런스를 모아놓은 플레이리스트 입니다. 공연 전 인트로 형식의 만화로 감정선이나 디테일한 면이 축약되어있는 짧은 만화지만 테이프의 플레이리스트를 들으시며 재미있게 읽어주시...
날이 밝자 호그와트는 발칵 뒤집혔다. 슬리데린과 나란히 질주하던 그리핀도르가 하루아침에 150점이나 감점된 것이다. 게다가 슬리데린도 100점이나 깎여 3등이었던 래번클로에게 밀려 뒤처졌다. 엉겁결에 선두를 차지한 래번클로는 뜻밖의 기회에 열광했다. 후플푸프는 슬리데린의 독주거 무너졌다는 사실에 은근히 기뻐하면서도 갑자기 꼴찌가 된 그리핀도르를 동정했다. ...
이 세계는 최악이었다. 희망을 빼앗겨 버린, 아무 가치도 없는 세계였다. 몇 번쯤 이 몸을 찢으려는 시도는 해 봤다. 하지만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살갗을, 제 손으로는 전혀 찢어발길 수 없었다. 맨손은 물론이고, 칼로도 마찬가지였다. 움푹 패이거나 갈라져 피가 나기는 했지만 치명상은 되지 않았다. 그에게 붙잡혀 호되게 얻어맞았을 때에도, 약간의 통증이 있...
나는 거절당하는 게 두렵다. 온 세상이 나를 밀어내는 그 공기를, 생각만 해도 몸이 덜덜 떨리며 공황이 올 만큼. 무언가가 나를 밀어내면, 내가 밀려나면, 반대편에서 나를 받쳐주는 무언가가 있어야만 나는 서 있을 수 있다. 그런데 나를 받쳐주는 그 힘은 예전에는 없다시피했고 지금 새로 생기고 있는 그것들은 아직은 나를 지탱하기에는 너무 약하다. 밀려나면, ...
나는 꼭 이상한 통과의례같은 짓을 한다. 상대가 온다고 말하지도 않았는데 굳이 표를 두 장 사서 기다린다거나, 오라고 말하지도 않았는데 굳이 근처까지 가서 1시간을 덜덜 떨면서 앉아있다 온다거나 하는 그런 이상한 짓. 그런 식으로 고생을 해야만 '여기까지구나'하고 단념이 되는건지, 약간의 여지라도 남아 있는 그 상황을 견디지 못하나보다. 할 수 있는걸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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