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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1. 가끔씩 시간이 나는 날마다, 택운과 같이 자는 것을 택했다. 택운의 집은, 공장에서부터 무려 1시간이 떨어진 곳이였기에 야근을 하게 된 날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했다. 수연은 택운이 오는 날이면, 손바닥만한 방을 쓸고 닦는 것을 반복했다. 그래도, 손님인데 더러운 꼴을 보여줄 수는 없던 탓이었다. "집에서 네 향기 난다." 수연의 집에 오는 날...
8. 수연과 택운은 꽤 친하게 지냈다. 비록, 택운의 나이가 1살 더 많긴 했지만, 그래도 비슷한 또래였고, 같은 한국인이다 보니 통하는 말도 많았다. 서로, 밥을 같이 먹고, 같은 곳에서 자고, 놀고, 술 마시고, 웃는 것을 반복했다. 평범했지만, 나름 행복하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예전처럼 외롭지는 않았으니까. "택운아." "응?" "넌 이다음에 뭐가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가담항설 / 복아X명영 / 원작기반 / 46p ] ※해당 포스팅 내 이미지의 외부 유출 및 캡쳐, 공유를 금합니다.※
아 어제 진짜 좋았는데 일기를 못썼다. 밤에 아빠 친구분들하고 술마시고 들어와서 그대로 뻗어버려서 일기도 못쓰고 자버렸다. 이렇게 일어나서 쓰는 날이 많아지면 안되는데... 그래도 한 달은 버텼네.. 오늘부턴 다시 잘 써보자. 암튼 어제는 독립기념관에 다녀왔다. 휴가를 받아야 해서 간건데 마침 주변에 옛날에는 내가 다녔던 대학교가 있어서 대학친구를 만났다....
현성기영(을)를 위한 소재키워드 : 시곗바늘소리 / 부식 / 쓰레기 https://kr.shindanmaker.com/302638 3일 내내 비가 와서 시간의 흐름을 가늠하기 어려웠다. 몸은 꼼짝도 하지 않았고, 고장 난 시력은 흐리다. 시곗바늘 소리를 세어보니. 여기에 버려진 지 하루쯤 된 것 같다. 이제 올 때쯤 되었는데. 쓰레기가 부식되어 나는 악취에...
2021년 2월 21일 개최 예정인 [젤다의 전설 시리즈 온리전(가칭)]의 행사 규모 결정을 위한 참관객 수요조사와 부스 가참가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네이버 폼 링크 (용사 아님) << 수요조사 참가시 주의사항: 행사 참관객은 2021년 기준 15세 이상 (2006년 생)이어야 합니다. (신분증 지참 필수)행사 참관객을 대상으로 ...
안녕하세요, 야원입니다. 드디어 책 편집이 끝나서 통판 예약주문 개시합니다. 여태 항상 책 내면 욕심부려서 많이 인쇄해놓고 재고 쌓이면 냄비받침 불쏘시개로 전락하는게 너무 슬퍼서(...) 이번에는 선주문/선입금 받은 수량만큼만 제작하려고 해요. 주문기간 : 2019.9.1(일) ~ 9.30(월)인쇄시작 : 2019.10.1(화)주문예약폼 판매 종료되었습니다...
당시의 그것이 어디서 비롯된 자신감인지,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당사자인 성현 역시 알 수 없었다. 처음으로 2층에 발을 디뎠을 때, 2층은 방의 구분 없이 캔버스로 빼곡하게 차 있었기에 방보다는 창고의 느낌이 강했다. 곰팡이가 슬지 않도록 습도 관리를 해야 했을 게 분명한 공간임에도 코끝에는 마르지 못한 기름의 향과 쾨쾨한 냄새가 동시에 감겼고, 본인이 발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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