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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나를 괴물이라 칭하세요. 나를 흡혈공주라 칭하세요. 내 손을 구속하고, 심판대에 올려 못을 박으세요. 그러나, 이 끝에 남은 것이 과연 행복일까요? 끝이 도래한다. 주변은 밤의 깃털이 감싸 내려앉고, 모든 어둠의 사이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조명 아래. 두 팔이 묶인 채, 나무 판자에 매달려 하늘을 올려다본다. 별이 수놓은 자리, 밤보다도 더 깊은 하늘 저편의...
하멜이 몽환경을 헤메다 국장이 부를 때 어떻게 현실로 돌아올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연성입니다. 즐감해주세요 : ) +하멜의 마지막 문장은 제가 좋아하는 명언에서 따왔습니다. You know you are in love when you can not fall asleep because reality is finally better than your dr...
"어, 나도 이거 안 보고 맞춰봐야겠다. 재밌는데?" 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지만, 사실 두준의 심박수는 빠르게 상승하고 있었다. 이 그림은, 애초에 두준이 생각했던 그림이 아니었다. 영화제목 <아저씨> 문제를 내기 위해 의자에 올라간 양요섭이라니. 그런데 입고 있는 바지가 너무 짧아서 훤하게 드러나는 다리라니. 그리고 그걸 정면으로 보고 있는...
낙엽이 떨어진다. 그 위로 하얀 눈이 떨어진다. 눈이 녹고 꽃이 피어나고 잎이 난다. 뜨거운 햇빛이 몸을 비춘다. 그리고 다시 모든 것이 반복된다. 나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것' 을 만나기 전까지는.
0. 막다른 곳이 있는 긴 듯 짧은 복도. 검은 천장은 어쩐지 아득하게 먼 느낌을 주었고, 하얀 벽은 관리가 까다로울 것 같은 천으로 되어 있었다. 바닥은 이런 색의 타일이 존재하나 싶을 정도로 날카롭고 투명한 파란색이었는데, 누가 오간다면 반드시 소리가 날 것 같은 재질이었다. 막다른 벽을 등 뒤에 뒀을 때. 오른쪽 벽에는 오른쪽으로 도는 모퉁이까지...
친구 나 사람을 죽였어 하고 전화하면 웃어 넘기지도 날 팔아 넘기지도 않는 도망갈 길을 활짝 열어주는 내 길 끝 비로소 파멸이 도래한다 해도 돈으로 살 수 있는 네 캔에. 만원. 아니, 이제, 만 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금일, 소행성 ‘에피메테우스’가 지구를 스쳐 갈 예정입니다.” 뉴스 아나운서가 그렇게 말했던가요. 모두가 아름다운 빛의 궤도를 기대하며 밤하늘을 올려다보던 날, 하늘에 찍혀있던 색색깔의 빛깔은 아직도 뇌리에 박혀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 빛깔이 점점 커지다 못해 순식간에 들이닥치던 모습까지요. 소행성 에피메테우스가 떨어진 6월 5일을, 우리는 <에피메...
꽤나 쌀쌀한 바람 탓인지 피부에 바람결이 오래 닿으면 따가울 정도인 날씨에 형이 날 불렀다. 나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알겠다며 내려갔다. 그러며 온갖 생각이 들었다. 도대체 무슨 이유에서 이 시간에 날 부른 걸까. 그냥 보고 싶다는 둥 예전처럼 장난을 치려는 걸까 싶었다. " 형. 주현이형. " 두꺼운코트에 목도리까지 두르곤 몇 초 동안 날 보고도 아무...
이런 게 사랑이면 나는 행복해 이런 게 사랑이면 모두 괜찮아 처음 그때 맘처럼 사랑할게 언제까지라도 너를 항상 지켜줄게 퍼-엉 잠시의 정적이 흘렀다. 그의 고백을 듣자마자 솔비는 아득하게 모든 감각들이 멀어지는 것 같았다. 가장 가까이에 있게 해 달라니, 솔비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자신의 감정과 별개로, 지금 자신의 모습은 진짜 ‘내’가 아니라는 걸 ...
* 해당 극장판의 강스포가 들어있으므로 나중에 볼 계획이 있다면 뒤로 가주시기를 바랍니다. * 신비아파트 장르 전반에 걸친 제 주관적인 감상이 들어있습니다. * 잡덕인 관계로, 여러 타장르가 언급 있습니다.... 1. 실은 신비아파트가 귀신 나오는 공포물이라길래 GG치고 안 봤던 케이스...(장금이의 꿈은 본 적 있으면서 신비아파트를 안 본 1인) 그러다가...
"한 번이라도 네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싶었어. 돌이킬 수 없었어." 거짓말쟁이의 장례식 Copyrightⓒ2022 by.차담 All right reserved 2화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 . . "...웃기죠. 저, 인형을 또 만들어버렸...네요..." 숨이 막혀온다. 사람들이 사라져가고, 나는 너무나도 무력하다. 그들이 나에게 신이라며 추앙해 주었을 때... 그때 할 수 있었던 것이 없었던 것처럼. 그저 인형을 만들고, 너와 죽은 설을 추억하는 것 밖에는... 할 수 있는게 없다. "지금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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