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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월간윤홍 12월호 Strange neighbor "오늘 뭐해요?" "글쎄요." "우리 집에 케이크가 하나 들어왔는데, 오늘 올래요?" "지금 데이트 신청하는건가?" "글쎄요?" "담배 끄면, 생각해 볼게요." 정한의 발코니의 식물은 다 시들어 있어요.지수네 식물은 생생하다 못해 넘치려고 하구요.
파이널 판타지 14 창천의 이슈가르드 OST "Dragonsong" by Uematsu Nobuo 번역: skyglowed Children of the land do you hear 대지에 발붙인 아이들아, 듣고 있느냐 Echoes of truths that once rang clear 한때 명징하게 울리던 진실의 메아리를 Two souls intertwi...
* 프로 데뷔 5년차 (=유에이 졸업 5년 후)* 바쿠고 히어로 명은 [폭심지]* 바쿠고에게 6살 난 무개성인 아들이 있습니다. 애엄마가 누군지 아무도 모릅니다. 아이 이름은 히요카(世夜勝) 바쿠고 카츠키는 타인의 이해를 원하지 않는다. 그는 항상 스스로의 다리로 벼랑 끝으로 걸어갔고, 밑바닥도 보이지 않는 벼랑 깊숙한 어둠을 들여다보면서 자신을 향해 채찍...
유진은 눈을 급하게 떴다. 암흑이 깔려 그 안에 집어삼켰다가, 이내 토해지듯 둘은 튕겨져나왔다. 꽉 잡아 안은 예림의 온기가 느껴지는 것을 보니 둘이 함께 이동한 모양이었다. 빠르게 주변을 둘러본 유진은 풍경이 익숙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어째서인지 둘은 형제가 함께 사는 오두막 근처에 있었다. “형!” 목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리자, 유...
프랑스 쪽은 그래도 민현 납치를 포함한 일련의 대소동이 일단락되었지만 이집트 쪽은 해결된 것이 하나도 없었다. 어디로 가야 하냐는 할머니의 질문에 우진이 무작위로;;; '이집트'라고 외쳤기에 두 사람은 카이로(Cairo)에 도착해 있었다. "여기서는 어디로 가야하려나... 우진아, 알겠니?" 우진은 자신만만하던 태도는 어디가고 앞으로 어디로 가야할지 걱정이...
<La primavera(봄을 위하여)>PL/옌리 !! 주의 !!COC 시나리오 <H.E.S.C Project> 캠페인을 기반으로 플레이 한 퀼 로그입니다!해당 시나리오의 큰 스포일러가 함유 되어 있사오니이 로그를 열람하시는 분은 확인하시고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시나리오 개요와 엔딩이 캐릭터의 상황에 맞춰 조금 변경되어있습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볼드 처리된 글자는 영어입니다. 제노는 자라면서 깨달은 게 있었다. 연구소에서는 능력을 드러내지 않는 게 상책이다. 연구원들은 제노의 능력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하지도 않았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따금 동혁이 무능력자 하이더인지, 제노가 무능력자 하이더인지 혼동을 하는 연구원들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제노는 속으로 곱씹었다. 멍청한 놈들. 쇳덩어리로 이루어져...
모르겠어 내가 살아있을까 살아간다는 게 아니라 우린 죽어가는 걸 미화하는 건데 희망에 속아 나 자신을 잃어 w. DEEP v1 그만하자 이런 건 힘들잖아 우리 모두가 길을 잃지 않길 원해 잃어버린 나는 이제 쓸모가 없어서 음침한 사교성 상실의 나는 살아간다는 단어조차도 증오하게 되었으니까 살아가는 게 아냐 죽어가는 거야 내 손목이 벌어지고 털어넣은 몇십 알...
@ee_0325님 커미션 "왜요? 제가 프랑켄슈타인 가 안주인처럼 생겼어요?" 라니아 펠더 (Rania Felder) 나이: 21세 출생: 제네바, 스위스 생일: 6월 13일, 1794년 키: 160cm 직업: 빅터 프랑켄슈타인 조수 외관 등의 반을 가릴 정도로 긴 검은 머리, 앞머리는 거추장스러워 열심히 길러 옆으로 넘겼다. 완전히 생머리가 아닌 살짝 구...
"베이흐... 우리는 이대로 사라져야만 합니까." 들려오는 당신의 말에 깊은 곳이 찔린 것 마냥, 흠칫했다. 자신이 기억하는 과거의 당신은, 분명히 그를 부정하지 않을 것인데. 그저, 고요함 속에 수용했음이었을 텐데. 개입조차 운명이라고 말하는 당신을 제 눈에 담는다. 심해 속에 있어 멀어버린, 탁한 눈동자에 빛이 아른거린다. 아, 당신은. 변했어요. 그라...
https://archiveofourown.org/works/6068986/chapters/13911181 +오역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지적 환영 ++들어가서 kudos 하나만 눌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반즈는 라크 드 안시의 경치가 잘 보이는 좋은 호텔로 향했다. 나타샤는 그가 어떻게 이런 곳들을 갈 수 있는 돈을 마련하는지 물어보지 않았다. 혹은 신...
처음 웹툰을 올리는 것이라 많이 떨리네요:)몇 분이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그림을 보러 들어오신 모든분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다음 리그에서도 도전 중입니다. http://webtoon.daum.net/league/viewer/148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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