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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우주선은 쉴 새 없이 앞으로 나아갔다. 지나온 길에 후회가 없는 건 아니나 뒤도는 대신 약속된 땅을 찾아 발자국을 새겼다. 등불 없는 탁 트인 미로를 헤치고 별과 별들 사이를 바지런히 걷는 어린 양에게만 허락될 행성, 먼 훗날 나고 자란 곳으로 돌아갈 기회를 준다는 서약의 흙을 향해. 이 여로를 권한 건 이성적인 AI였고 흔쾌히 받아들인 이는 감성적인 사람...
- 예상치 못한 만남은 늘 갑자기 찾아오곤 한다. " 야, 이새끼 노트 쓰냐? " " 이리 줘. "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내 노트를 뺏고, 자기들끼리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웃는다. "꼴에 공부하네, 야, 이건 뭐라고 쓴 거야? ㄱ.." " 달라니까, " 어차피 쉽게 돌려줄 리가 없는데, 괜히 말했다. "ㅋㅋ미안한데 1교시만 쓰고 준다!" "ㅇ.." 말을 ...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샤오잔이 보고 있던 TV를 껐다. 겨울 기념인지 뭔지 거대한 눈사람 형태의 괴수종이 대거 등장하는 바람에 파견 나갔던 왕이보가 귀가한 모양이다. 급 자체는 그리 높지 않지만 5층짜리 빌딩만한 수백의 눈덩이들이 도심을 굴러다니며 차나 사람은 물론 건물까지 깔아뭉갤 수 있었고 개체수도 워낙 많아 어쩔 수 없었다. 그게 약 3시간 전...
“왜 안 오지.” 심청추는 애꿎은 편지만 꽉 쥐었다. 수없이 읽은 편지는 이미 너덜너덜했다. 낙빙하가 수도로 떠난 이후 두 번째로 보낸 편지에는, 전시가 이르게 치러진다는 소식이 담겨있었다. 이 편지에 적힌 대로라면 시험이 끝난 날로부터 한참이 지났으니, 결과를 보고 출발했어도 이상하지 않을 시기인데 낙빙하는 돌아오지 않았다. 사람만 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양인 음인 차별 없는 세계관(일상 편 7) 32룽청고에 대한 특조처의 수사는 정확히 다음 날 새벽에 이루어졌다. 마침 학생들이 없는 토요일이었기에 더 없이 수사에 적합한 날이었다.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남들은 퇴근하고도 남을법한 늦은 시간에도 쥰은 근무중이다. 일반적인 회사가 아닌 조직인만큼, 직장이 집이고 집이 직장이라 워라밸도 잘 지켜지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흔한 일이다. 복도에서 지나가는 조직원들이 왁자지껄하게 오늘은 어디 업소를 갈지 이야기하는것을 들으면서 서류 정리를 하고 있던 쥰은 문득 자신의 처지가 불쌍하다고 느낀다. 누구들은 무식하게 쌈박질...
2. 토마토 사건 아르꼬가 다니는 학교는 평범하다. 교목은 아카시아. 교화는 라일락, `슬기롭고 근면하게`를 교훈으로 삼고 있는 이 학교는 도심에서 떨어진 외곽에 위치하고 있다. 그의 장점은 잘 모르겠고. 등교하려면 까마득한 오르막을 올라야 한다는 게 큰 단점이다. 학교는 본관과 별관, 체육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운동장을 사이에 두고 별관을 마주 보고 있는...
오래전부터 그리고 싶었던 낙서라 후다닥 드림주가 세이죠의 보스로 거래나 미팅 나가면 이런 느낌일 것 같아서...^/^ 세상 믿음직한 왼팔과 오른팔이였다고 한ㄷr 갈수록 믿음직한 팔들의 팔목이 얇아지지만 귀찮아서 그렇읍니다 ㅇ<-<
손 안 가득 들어찬 옷이 한없이 구겨져 들어갔다. 손에 힘을 얼마나 주고 있는지 손안이 새하얗게 물들어가며 잘게 떨렸다. 새하얗게 변한 손이 다시 붉게 물들어갔다. 아니, 붉은색이 흰 손 위를 덮었다. 누군가에게서 빠져나온 붉음이 다른 누군가에게 흘러들어 갔다. 이 상황이 너무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했다. 절대 이리 힘없이 무너질 이가 아닌데. 날 지킨다고 ...
9. “뭐라고요?” “생각보다 훨씬 평범해서 오히려 이상하다고요.” “아니 그거 말고.” “에?” “노말…이라고요?” 지수는 파르페 속의 씨리얼을 쪼개는 데에 여념이 없는 석민을 멍하니 바라보며 되물었다. “네. …왜요?” 그런데 그렇게 폭탄을 던져 놓고, 제 앞의 남자는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아보였다. “…그럼, 왜, 나한테, 마음에, 든다고,” “응? 내...
58. 다른 각도 몇일 후 채널에 야구장갔던거 브이로그 올려준 갓신도. 운전하고있는 신도 잡고있는 카메라로 시작됨. "폭심지가 표 남는다고 해서 같이 야구보러 갈거에요." 카메라 보고 씨익 웃곤 "우리 자기 덕분에 좋은 자리에서 야구 보네~" 길에 차 대놓고 바쿠고 기다리면서 백미러 보면서 셋팅한 머리도 정리하고 혼자 잘 떠듬. "실물 보는건 처음이라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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