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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346 프로 집무실 -미쿠 「프로듀서, 미쿠 언제 데뷔하는 거냐앙~?」P 「아직, 검토 중입니다.」미쿠 「......」미쿠 「분명 그 때 데뷔시켜준다고 했지 않았어냥?」P 「죄송하지만 아직 검토 중입니다.」미쿠 「......」P 「.....」미쿠 「......우으으웅.....우냐아아.....」 부들부들미쿠 「대체 언제쯤이면 마에카와 미쿠 화려한 CD데뷔...
일단은 탐나는 걸로 치자. 딱 거기까지. 욕심 좀 날 수는 있잖아. 가진 게 많은 앤데. 그게 또 다 재밌고, 흥미로운데. 이 이상 키우지 않으면 된다. 내가 없는 걸 가진 게 부러워서 그러는 걸로. 동경이라 해놓자. 욕심, 부러움, 동경. 이런 걸로 치자. 그것들과는 다른 감정의 씨앗이라는 걸 알면서도, 엉뚱한 단어들로 갈무리했다. "..." 직관적으로 ...
세븐은 신경질적으로 휴대전화를 들었다. 기분 좋게 집중하는 순간에 이렇게 누군가 자신을 찾는 것은 참 귀찮은 일이다. 그는 양손으로는 키보드를 치며, 한쪽 어깨로 머리를 기울여 전화를 받았다. 사태가 꽤 바쁘게 돌아가는 만큼 그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에는 약간의 성의도 들어가지 않았다. “네, 여긴 사람 없습니다.” 수화기 너머로 외부의 소리가 들려왔다...
아카아시와 보쿠토는 다른 사람이 볼 때, 유독 친한 선후배사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카아시는 이 관계의 유지에는 보쿠토의 달달하며 시원한 피 냄새가 있기 때문이라고 여겼다. 아카아시는 300년도 채 안산 어린 뱀파이어다. 특유의 자제력이 좋아 피를 직접적으로 보더라도 이성을 잃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사람들과 잘 섞여 살고 있었다. 문제는 후쿠로다니 학원에...
※메이쿠몬 죽음 소재 들어있습니다. 원작 날조 주의! - 있잖아. 메이 쨩. 우리는 어디로 흘러가는 걸까. 우리가 도움이 되긴 한걸까. 저 아이들에게? 오히려 방해가 된 것 같지. 그렇지 메이 쨩. "모치즈키, 위험해!" "메이 쨩!!" 메이코는 자신의 팔을 잡아채려는 야마토의 손을 피하고 열심히 내달렸다. 운동엔 자신 같은 것 없었다. 특히 달리기엔 더욱...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강다니엘 x 황민현 w. aqua 황 복싱장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모든 곡기를 끊었다. 지리하게 더위를 이어가는 늦여름에 마지막 발악이라도 하듯 물 한 모금조차 허투루 대지 않고 쩍쩍 갈라지는 논바닥마냥 거친 가뭄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었다. 이 쯤 되면 대회 전까지 누구 하나 실려나가는 내기를 하는 게 더 빠르겠다 싶기도 할텐데 ...
세상의 눈물은 사라지지 않는다. 관람한 연극을 평론하며 교수가 간추린 문장이었다. 소주잔이 넘나드는 풍경과 어울리지 않는 고상한 문장을 성우는 문득 떠올렸다. 제 앞에서 무장해제 웃음을 짓는 이름 모를 남자 때문이었다. 오늘 처음 본. "니 억수로 잘생깄네.""어, 뭐. 당연한 소리를.""와. 잘생기면 이래 막 말해도 되나.""안 될 거 없더라." 세상의 ...
재환은 반쯤 뜬 눈으로 바닥을 더듬었다. 나무 판자로 듬성듬성 가려진 창문 틈새로 햇빛이 새어나왔다. 하도 어두운 곳에서 지냈던 탓인지 눈이 부셔 재환은 찡그린 얼굴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혹시나 푹 잠들어 울음소리를 듣지 못할까 앉아서 선잠을 잔 탓에 허리가 저려왔다. 재환은 굳게 닫힌 문을 열고는 엎어져 잠든 우진을 발로 툭툭 밀었다. "야, 이름 모를 ...
※ 10월 27일 [디아티스트매거진]에 개제한 칼럼입니다. 끊겨버린 남성 솔로 댄스 아티스트의 계보를 사실상 홀로 이어가고 있다는 점 외에도 태민의 존재는 특별하다. 간결하면서도 탄탄한 프로덕션의 곡들과 완성도 높은 안무, 특징적인 아트워크를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는 아티스트는 아이돌과 비 아이돌 아티스트를 전부 포함하더라도 드물다. 게다가 <Ace&g...
만약에 ‘성경’을 장르로 나누어보면 어떤 책장에 꽂혀야 할까. 성서, 역사서, 소설, 혹은 역사를 기반으로 한 팩션, 어쩌면 넓게 봐서 신화라고 할 수도 있겠다. <10 1/2장으로 쓴 세계 역사>는 “역사”라는 이름을 쓰고 있지만 타임라인순으로 정리된, 간결한 역사적 사실을 만나볼 수 없다. “성경”을 인용하지만 성서라고 말할 수는 없다. 역사...
for. 북극곰 동혁은 높이뛰기 선수였다. 중학교까지의 이야기다. 방과 후 교실 수업으로 시작했지만 첫 해에 소년체전에서 메달까지 땄었다. 인터뷰를 하던 날은 어차피 지역신문 한 귀퉁이에 몇 줄 실리지도 않을 내용이라 질문은 평범하고 하는 말도 서툴기만 했다. 그러던 중에 ‘바를 앞에 두고 서있으면 무슨 생각을 해요?’ 란 질문은 드디어 올 게 왔구나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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