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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번호 3712, 파란 보름달. 쫓고 쫓기는 운명, 밤 하늘에 7번째 보름달이 뜨는 그 날밤의 사건. 아가르타 영원한 숙명, 영원한 숙적 괴도와 탐정 페어 컨셉의 유닛, 푸른 보름달이 뜨는 날이면 그들의 노래가 연주되기 시작한다. 다른 평범한 아이돌 유닛들과는 다르게 노래 마다 스토리가 있는 유닛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데뷔곡을 예고편이라고 부르고, 해...
08. W. Prill 오랜만에 만난 만큼 해리와의 대화는 즐거웠다. 다른 일을 위해 떠나야 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카페를 떠나면서 톰은 스스로가 해리와의 시간을 얼마나 즐기는지를 깨닫고 새삼 놀라고 말았다. 해리와 처음 만난 때로부터는 고작 몇 달, 본격적으로 교류를 시작한 기간도 통틀어봐야 겨우 한, 두 달 정도가 지났을 뿐이다...
5부 결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부차트리 부차죠르 기반 + 약간의 미스트리 “몸이 차가워요.” 치맛단이 어지러이 날리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달려간 콜로세움 바깥에 한 남자가 누워 있다. 움직임이 없는 몸을 황급하게 더듬어보지만 이미 나무토막처럼 굳어버린 몸은 미동도 하지 않는다. “죠르노?” 트리시는 한발 늦게 도착한 소년의 이름을 부르며 그를 돌아본다. ...
Y는 꿈을 꾸고 있다. 이번 꿈은 확실히 꿈이라는 게 느껴질 정도로 비현실적이다. 그리고 이것은 꼭 꿈이어야만 한다. " 태그! " 절벽에 위태롭게 걸터앉은 태그를 힘껏 부른다. 그에 응답하는 태그가 뒤를 돌자 서로의 눈이 보인다. Y가 보는 밝은 눈. 이제는 인간이라 다를 바 없다고 느껴지는 저 깨끗한 눈. 태그야, 그 눈으로 나를 보면 어서 나를 불러줘...
몇 년 전부터 상상해왔던 거 이제야 조금 갈겨 봄...
불길은 끝도 없이 치솟았다. 매캐한 연기가 천공을 뒤덮고 시뻘건 화염이 밤하늘을 훤히 비추었다. 메마른 사막의 밤바람을 따라 열기가 번져 벽면을 태우고 지붕을 덮쳤다. 한 번 바람을 타기 시작한 화마는 멈추는 법을 몰랐다. 탁, 탁 요란하게 튀어오른 불씨는 이윽고 자갈밭에 깔린 폭약에 들러붙어 천지를 진동시키고 사방에 잔해를 흩뿌려대었다. 우물은 사용하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바보… 내가 너 없이 살 수 있을리 없잖아…!!! ...우웩!” 이딴 대사나 외워야 할 바엔 차라리 아이돌 그만둘래…!!! [당나귀 가죽을 쓴 공주님] [외관] 전신 다운 링크 ⧫낮게 묶은 시뇽 스타일. 그 밑에 커다란 검정색 리본 핀을 꽂았다. ⧫입학 초기 얼굴에서 키만 자랐다는 느낌. 표정이나 메이크업만으로 인상이 달라지는 얼굴은 연기하는 데 있어서 ...
무성한 소문 같은 이름이었다. 어떤 놈은 그를 로빈이라고 불렀고, 또 다른 놈은 그를 롭이라고 불렀다. 치어리더 중 하나는 그를 래빗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캐비닛 이름표에 적힌 한글을 따라 읽어보니 래빈이라고 쓰여있었다. 한글을 제대로 조합해 발음한 게 맞는지는 미지수였다. 한국어는 친척들을 만날 때나 쓰는 조잡한 기능에 불과했다. 영어와 스페인어. 그 정...
나는 어느 날, 내가 살고 있던 세상을 알아버렸다. 이곳은 미연시, 즉 미남 연애 시뮬레이션 속이었는데 나는 그 게임 속의 주인공이었던 것이다. 수십 년 동안 게임을 취미로 반 프로급의 실력을 갖추게 된 나였기에, 나는 거의 모든 장르의 게임을 해봤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게임을 좋아하고 즐기고있었다.기꺼이 이 세상이 게임이라면 공략해보기로 했다. 장르가 ...
트위터에 올렸던 욱맠연성 상반기 결산인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 5개랑 왜 좋아하는지, 간단한 연성 후기 같은것들 ...트위터에 올리긴 좀 그래서 포타에 주절거려봣음 ㅋㅋㅋ 긴 글 주의....티엠아이 주의..하여튼 주의.. ㅋㅋㅋㅋㅋ 개인 기록용으로 쓴것도 있고 그래서 ㅠㅠ 그래도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사실 10위까지 하려고 했는데 ㅋㅋㅋㅋ그러면 ...
...♡ 둘은 일주일 사이에 가장 친하다고해도 손색없을 친구사이가 됐다. 지범은 처음 본 아이들과 잘지내기에는 낯가림이 있었는데, 재현이와 첫날부터 친해진건 기적 같은 일이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재현이만 함께하는 하루하루였음에도 방학 숙제인 일기를 쓰는게 지겹지 않을 정도로 매일 같이 할 말이 많은 재미있고 신나는 일상이었다. “그러고보니 니 친구없나”...
ㅇㅇ는, 재판에 적극 협조한다는 조건 하에 훈련 대상으로 머물던 숙소에서 지낼 것을 허락받았다. 시설에서 얻은 마음의 상처도 치료받기 시작했는데, 이 기록은 재판에서 감형을 얻기 위한 증거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상주 가이드의 가이딩으로도 부족함을 느낄 때 지정 가이드의 도움을 받는다는 계획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미켈슨은 약속을 정하지 않고 자주 센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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