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본 글의 내용은 전부 픽션이며 사실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팬 창작 규칙을 최대한 지켜 작성했습니다. 문제 생길 시 내릴 의향이 있습니다. - 설정 오류에 대한 문의는 적극적으로 반영하려 노력하고 있으니 둥글게 언질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쓴거.. 솔직히 제목 고민만 30분을 했습니다. 추천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youtu.be/RGydu72cfLI?si=-69PIYrU1LwR2VpZ ※작성하는 동안 제 작업곡이긴 했는데 꼭 안들으셔도 ㄱㅊ습니다. . . 한평생 이럴 일은 없을 것이라 굳건히 믿어왔다. 아니,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는 것이 더 옳은 말일까. 내 생은 오로지 우르수스와 전쟁으로만 점철되어 왔으니. 누군가를 가지지 못해 죽을 만큼 갈망하였던...
황제의 아이를 가졌다 2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BGM - 긱스 / Wash Away] • [황제의 아이를 가졌다] 시즌 2의 작품입니다.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
어느 수사관 분의 아리마 키쇼, 히라코 타케 드림.입원 기록 요청 받았습니다. 유혈 표현 주의
여러가지 cp랑 조합있습니다 ▶곤키르곤, 피트카이, 곤히소, 곤카이가 있습니다 ▶ 아무씨피아무캐해 뭐든 괜찮으신분들만 구경해주세요,,
황제의 아이를 가졌다 2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BGM - 이해리 / Maybe] • [황제의 아이를 가졌다] 시즌 2의 작품입니다.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황현진의 시체는 바다 위로 둥둥 뜰까, 바닷속 깊은 심해로 추락할까. 아마도 후자일 것이다. 바다도 황현진의 아름다움을 탐낼 테니까. 바다도 황현진을 품으려고, 껴안으려고. 그래, 황현진은 그렇게 깊은 망망대해를 자유롭게 누빌 것이다. 바다가 넓고 깊어 황현진이 무서워하면 어떡하지. 별것 아닌 걸로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애인데. 그렇게 겁이 많아서는 뭘 도망...
도하. 남은 하루는 1황 전하의 탄신일을 축하하며 보낼까 하는데. 거부의 의사가 있다면 미안하게 되었어. 지금 그리로 가고 있거든. 4황자, 적연. 쿵. 서신을 끝까지 읽은 도하의 심장이 낮게 가라앉았다. 잠시 상대의 이름에 머무르던 시선이 곧 그 윗줄을 향했다. 지금 그리로 가고 있거든. 이런 식의, 갑작스러운 데다 제법 막무가내이기까지 한 방문이 처음인...
황제의 아이를 가졌다 2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BGM - 시아준수 / 이 사랑을 떠나가면 안 돼요] • [황제의 아이를 가졌다] 시즌 2의 작품입니다.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
. . . . . . 가끔 그런 꿈을 꿉니다. 아무런 위협도 없이 가족과, 친구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꿈을. 바다를 건너가 동생과 함께 살고 싶었습니다. 사람을 죽이지 않으면서 학교에 다니고, 친구를 만들고, 커다란 개도 키우고. 학교와 친구, 동생, 그리고 개가 제가 이곳에 입사한 이유입니다. 이것 때문에, 고작 이것 때문에 목숨을 걸고 남의 일상을 빼앗...
**읽기 전 참고:: 제가 약 2년전, 만 17세 즈음에 썼던 글로... 지금보다 말도 안 되게 미숙했던 시절입니다.^^;) 그 점에 대한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흉터는 원래 등 전체를 감쌌던건데, 오래되기도 했고 시간도 많이 지나서 그나마 작아진거. 본론부터 말하자면 식칼에 베인거임. 페코라가 중학생이 되기 전에 유명하던 키즈모델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 내 최근의 일상은 이상하게 답답하고 무료했다. 사업도 나름대로 잘 풀리고 있었고 음악 작업도 순조로웠으며 오랜만에 본가에 내려가 며칠 쉬다 오기도 했다. 나와 데니형을 괴롭히던 악성 루머도 반응이 잠잠해졌고 물어보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는지 자꾸 곁을 맴돌던 지인들도 흥미가 떨어져서 더 이상은 묻지 않았다. 그리고 그날 밤...형과의 일도 잘 넘어간 듯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