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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스튜디오 보정 오토액션 47가지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제공한 일러스트 이미지에 오토액션을 적용한 모습이 예시로 보여집니다. 뽀샤시 : 뽀샤시한 그림으로 만들어 줍니
*재민 시점. 화이트 모드로 바꿔주세요! 나에게도 네임이 생겼다. 네임의 주인공은 다른 사람도 아닌, 원여주다. 우리의 운명의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 “아프실 때 하나씩 드세요, 너무 자주 드시진 말고요. 네임이 손목에 있어서 신경 쓰이시면 밴드 붙이고 다녀요.” 나는 알 수 있었다. 이동혁의 네임은 동명이인 원여주이고 자신의 네임이 원여주인 걸. 네임에...
아침이면 햇볕이 넘치게 들어오고 깨끗한 인테리어가 돼있는 집. 일어나기 싫을 만큼 포근한 이불, 잘 차려진 아침밥 이 모든 게 나를 위해 준비한 너의 감옥이란 걸 알아. 주방에서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방문을 열면 언제나 그렇듯 식탁 위에는 기현이가 만들어낸 음식들이 정갈하게 올려져 있다. “잘 잤어?” 짧은 안부를 물으며 예쁘게 웃는 네가 너무 두려워 기현아...
1. 나재민 x 이여주 부부
바하리 - Savage 개새끼 7화 "그럼 너부터 그런 눈으로,""....""날 보지 말아야지."어떤 눈이냐고 묻고 싶었다. 내가 도대체 어떤 눈으로 지금 그쪽을 바라보고 있냐고, 되묻고 싶었다.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걸, 굳이 확인사살하고 싶지 않아서 반대로 내가 묻고 싶은 걸 물었다."...왜?"내가 당신을 어떤 눈으로 보고 있길래,"나야말로,"당신을 나...
나는 11년전, 너를 처음 만난 순간을 영원히 잊지 못할 거야. - 다섯살이었던 나. 당시의 내 거주지는 유럽이였다. 두분 다 연구원이셨고, 연구차 프랑스에 머물고 있었던 상황. 물론 당시의 유럽은 륄트족의 영토가 되기 전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초인간적인 그들이 공격에 몇 천년에 걸쳐 인류가 쌓아 온 것들은 단 하루만에 무너져 내렸다. 모든 것이...
“그렇게 가?” “······.” 지안의 예상이 적중했다. ··· 다시 돌아올 수 있어? 지안의 물음에도 천러는 대답하지 않았다. 지안을 바라보지도 않았다. 거미를 바라보며, 마법을 쓸 기회를 노리고 있을 뿐이었다. “너가 날 이렇게 만들었잖아.” “······.” “잊지도 못하게 만들었잖아!!” 지안이 내지른 고함에 천러를 주시하던 식인 거미가 지안에게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벌써 7시 50분이라고?? 빨리 나가야겠다 바로 옆자리에 앉으라고?? 미친거 아니야?? 와 사람 개많아.. 근데 동혁이는 어딨지? 아 저깄다!! "동혁아 안녕" (위 이미지는 포즈만 생각해주세요! ㅋㅋㅋㅋ) "아 너가 여주구나 안녕 여기 앉아" "응! 고마워!" '미친... 개잘생겼어' "나 먼저 내릴게!! 잘가!!" "응 잘 가" 와...정녕 내가 동혁이...
목적지는 정해졌다. 봉마부대. 생존자들은 대피소로 오라 했으니 짱 박혀 이곳에 있겠다는 선택지는 존재하지도 않았다. 여주는 휴대폰을 들고 강당을 돌아다니며 인터넷이 조금이라도 터지는 곳을 찾았다. 여주의 가방 안에서 나온 과자로 배를 채우던 재민이 이를 빤히 바라보고 있다 손을 털고 무대를 내려갔다. 여주의 옆까지 도착한 재민이 뭐라 말하더니 곧 몸을 숙였...
센티넬가이드 사람은 한 번 학습한 건 쉽게 까먹지 않는다. 직접 몸으로 겪어 뼈에 새긴 건 더더욱. 수없이 많은 현장을 나갔는데도 악몽처럼 뻗쳐오는 황의 손에 몸이 잔뜩 굳어버린 건 그와 같은 이치였는지. 아무렇게나 찔러 넣은 수백 개의 주삿바늘. 여전히 아물지 못한 그 때의 상처가 되풀이된 듯 온 몸이 화끈거린다. 비릿한 비 냄새와 척척히 젖어 들던 석회...
후문 근처 지하 포차는 고학번 경영학도들의 고성방가로 금방이라도 날아갈 것 같았다. 다 식은 안주 접시가 즐비한 테이블 위로 숙취 오지는 요구르트 소주를 나눠 담은 잔이 바쁘게 돌아간다. 눈치없게 새내기들 개파 끼지 말고 늙은이들끼리 마시자던 전 학생회장 선배는 예상보다 너무 많이 모인 인원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 보였다. 과대 때부터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해...
* 해당글은 허구입니다. 인물 및 단체는 실제가 아닙니다. 07. 학교에서는 철저히 모르는 사람처럼 굴다가도 그 큰집으로 돌아가면 재현의 방으로 찾아들었다. 성적이 조금이라도 떨어져 등수가 밀려났을 때, 이름도 모르는 애들이 찾아와 내 얼굴을 훑어보고 갔을 때, 도서관에 내가 빌리려던 책이 없을 때. 사소하기도 사소하지 않기도 한 내 기분의 끝에는 항상 정...
🌫 𝚐𝚛𝚊𝚢 𝚛𝚘𝚘𝚖 𝚠. 해나 39년 전 그는 열일곱에 A급 리커버리로 발현했다. 센터 입소 직전에 받은 신체검사에서 이능을 하나 더 지녔다는 게 밝혀지긴 했지만, 센터 사람 모두가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았다. C급 예지였다. 가뜩이나 불확실하고 쓸모없는 걸로 여겨지는 이능인데 등급까지 낮았으니까. 필요도 없는데 딸려온 덤 같은 능력이었다. 입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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