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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도망가라고? 침묵을 깬 건 승철이었다. 흰 반팔차림으로 책상에 걸터앉아 있던 승철은 명호에게 다가가 종이를 건네 받았다. 그 종이를 앞뒤로 휙휙 돌려보던 승철은 고개를 갸우뚱했다. -‘살려줘'가 아니라 '도망가'라고? 승철이 이해가 안 된다는 듯이 말했다. 보통 나 좀 살려줘 라고 하지 않나? 승철은 입을 비쭉 내밀고 뭔가 생각하는 듯 미간을 찌푸리다 갑...
20XX년 XX월 XX일 오늘 학교에 전학생이 왔다. 서울에서 왔다는데 원래 서울애들은 저렇게 하얀 건지 모르겠다. 나보다 더 하얀 애는 처음 보는 거 같다. 전학생을 보니까 딱 우리 집 밍이가 생각났다. 우리 밍이랑 똑같이 생겼다. 하얀 고양이. 전학생은 딱 그거 같다. 전학생도 고양이 좋아할 지 모르겠다. 내일은 말 걸어봐야겠다. 20XX년 XX월 XX...
- 마지막 대사를 치는 귀여~운 스바루가 핵심 포인트!- 호쿠토는 안나옵니다ㅠ 스바루는 털썩 의자에 앉고는 책상에 풀썩 엎드려버렸다. 오늘도 새하얗다 못해 지상을 다 밝혀버리는 태양씨. 맑은 하늘. 스바루가 가장 좋아하는 날씨임에도 통 기운이 나지 않았다. 푹 숙여버린 고개를 창가로 돌리자, 태양 말고는 깨끗한 하늘에 구름 한 점이 유유히 흘러갔다. 평소같...
Blue moon part.3 너는 왜 그런 눈으로 나를 보는거야 결국 어젯밤 한바탕 울고 눈이 제대로 부어버렸다. 얼음팩으로 찜질을 해줬는데도 제대로 뜨지 못할 만큼 부어버려 겨우 눈을 뜨려 눈에 힘을 줘야 했을 때 또 다시 어젯밤이 생각나 버렸다. 아 창피하게 쉐이드 앞에서 울어버렸다. 서툴게 등을 쓸어주던 쉐이드가 기억이 났다. 혹시나 오늘 마주치면 ...
비공개로 돌리는 나만의 1차창작 소재박스함~ 거의 대부분 아무말이기도 하고 언젠간 쓰겠지하고 착착 쌓아놓는중 ㅇ유료발행이지만 구매하지 말아주세요 구매하면 환불안해줄거임ㅡㅡ
*AU이기에 캐붕이 있습니다. *짧습니다. 엘프와 알프 두 사람과 헤어지고 나서 숙소로 돌아와 그들이 들려줬던 정보를 곱씹어 보았다. 넷째 황자인 엘프는 정보를 말해주면서 누누이 말했다. 자신은 어디까지나 '관심을 끌어줄 뿐, 적극적으로 왕위 다툼에 개입할 생각은 없다' 라고. 모험을 하고 있는 지금이 너무나도 좋다나. 그래서 엘프가 자신을 도와줄 것이라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https://youtu.be/wlSECo6GQg0 그렇지만 나는 그 수많은 확신들에 흠뻑 젖으면서도 눈을 끔뻑일 때마다 돌연히 불안해 했다. 불신처럼 매 순간 그 사랑을 의심했다. 안개가 서려 있는 네 심장을 자주 들여다보고자 했다. 다만 그럴수록 더욱 거대해지는 쓸쓸함은 내 몫이었고 ' 차라리 그때 죽었어야 했는데... 다신 보지 말자. ' 사람들이 흔...
포텐샤(들) 좌, 포텐샤(18세, 남성) 우, 포텐샤(4년, 수컷) 영속윤회 뛰고나서 영칠커가 하나 더 나오면 포텐샤(4살)의 설정을 뒤집어 포텐샤(18살)을 굴려볼까 했는데 포텐샤(4살)의 설정은 완벽히 포텐샤(18살)의 외형적 카피라서 날먹하게 되는 기분을 잊을 수가 없었다. 무엇보다 포텐샤(18살)에게 포텐샤(4살)의 죽음은 잠깐의 큰 충격이 되고, ...
사람들이 평화를 누리는 동안 어둠의 오라가 진화하였다. 어둠의 오라는 숙주에게 기생하는 것을 뛰어넘어 점차 독자적인 활동을 재개하더니, 트레이니가 소식을 듣고 달려가기도 전에 신격을 차지하고 그 자체로 신이 되었다. 온 세계를 집어삼키려는 그에게 트레이니는 한달음에 달려가 맞서 싸웠으나, 역부족이었다. "트레이니! 안 돼! 제발 도망쳐, 제발!" 어둠 속에...
여기저기 튀겨지는 배구공이 만들어내는 소리와, 연습하는 부원들을 바라보며 조언을 해주는 코치님과 서로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부원들의 말소리로 시끄러운 이 곳은 다름아닌 아오바죠사이의 배구부가 연습하는 체육관이었다. 평소처럼 제 연습을 어느정도 끝내고 돌아다니며 다른 부원들에게 이것저것 조언을 건네던 히카루의 눈에 보인 건 다름 아닌 토리였다. 카자마 토리....
조각글이나 썰 제목은 퀘스트 제목으로... 퀘스트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포일러 싫어하시는 분은 주의. 프리퀘, 페이트 에피, 메인퀘 진행하면서 내키는 대로 작성합니다. 하나씩 적어두고 적당히 쌓아서 방출할 예정.진행하면서 이전 글의 설정오류를 발견하지 않을까 싶지만 플레이 일지?도 겸하는 셈 치고 넘어가기로... ----------------...
지호도 나를 사랑해줄래요...? 언제부터였을까. 우리의 첫 만남? 아니면, 처음 우리 단 둘이 있던 그날? 잘은 모르겠다. 프레이야 단순히 이득만 좇아오던 나에겐 단지 같은 처지의 불쌍한 아이일 뿐이었다. 저리도 어린 나이에 이런 참사를. 볼 때마다 한숨과 혀를 끌끌 차댔다. 단지 불쌍했던 마음에. 내가 아무것도 모르던 열 살 즈음에야 비로소 빛을 받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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