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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피폐, 자세한 심리 묘사와 행동 묘사, 수위 등 주력 -이거 말하면 신고먹어요 -이건 진짜 범죄인데 -이상성욕이에요 -너무 빻아서 들키면 트위터에 들어오지도 못해요 = 다 말해보세요. 빻으면 빻을수록, 잔인하면 잔인할수록, 야하면 야할수록 잘 씁니다. 1차, 2차, BL, GL, HL 다 가능! (BL > HL = GL이며, 남성기를 이용한 섹스만 받...
#우리_것_우리_말 #광복절 공기가 손에 잡힐 듯한 기분을 아시나요? 그게 목 안쪽에 응어리져 소리를 막고 이내 해야 할 얘기를 잊어버리는 기분은요? 한때 우리에게는 우리 것과 우리 말이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이 갑자기 자리를 뜨자 비로소 그 부피를 실감하였지요. 그러나 오늘은 얼어붙었던 모든 응어리가 축포처럼 터지는 날입니다. 다들 ...
【 RT 추첨 한 분 구글 깊카 5만원 드립니다 】 -위 문구는 시나리오의 이름입니다. 실제의 깊카는 드리지 않습니다. 정말 왔으면 하는 "개인봇"정말 구하고 싶은 "시나리오집"정말 뽑아야 하는 "기간 한정 가챠 캐릭터" 트위터의 모두들, 내게 힘을 모아줘-! 트위터 민간신앙 신지떼루요! 무한 RT♥ 감사합니다! 시나리오 정보 타입: 특수형리미트: 2플레이...
1화 보는데 걍 너무웃김 뽕짝 오프닝도 너무웃김.. 시노미야 혼자 쫄아있는 것도 넘 웃긴데 카구야가 생각하는 시노미야 헥헥헥 조다이 하는 것도 개웃겨죽겟음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도치 않은 ...
하하하... 섬이라니. 섬이라니. 그럴 것 같았지만 정말 섬이라니. 그러니까.... 앞으로 약 1년간 근무할 근무지 추첨이 끝났고, 추첨이 망했고 지금 섬에 있는 상태가 됐다... 하하하... 운도 지지리도 없어라.............. 어쩐지 광역시/도 배치가 원하는 지역에 떨어져서 내가 이렇게 운이 좋을리가 없는데 했더니 그 중에 몇 자리 없는 섬에 ...
많은 일들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 곳에 모든 절망과 죽음을 토해내던게 1월 12일이었다 오늘은 4월 17일, 나는 굳건하게 살아있다 죽어버리자던 모든 나날들을 뒤로한채 난 지금 여기 살아 숨쉬고 있다 악이란 악은 모두 끌어서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으로 살아서 도망만 치다 끝내 죽어버리자 했던 그 모든 날이 분명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그저 찰나 같이 느껴진...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 글은 산즈 하루치요의 망가진 삶에 관해 서술한다. 아주 좆같고, 형편없고, 짜증 나고, 읽는 사람의 동정심도 사라질 그런 이야기다. 명작을 넘보지도 못하고 범작에도 들지 못한, 졸작조차 되지 못한 완벽한 망작. 산즈 하루치요의 삶을 평가하자면 완벽한 망작이겠지. 하지만, 산즈 하루치요의 삶은 그 나름의 노력이 이어진 결과물이었다. 손위 형제의 고함에...
고심하다 고정틀 커미션을 열었습니다. 주의사항은 글 커미션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https://scommision.postype.com/post/12103941 << 글 커미션 링크 신청자분의 취향에 따라 글 내용이 천차만별입니다. 따라서 취향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만 제가 취향 개조도 해드립니다. 고정틀 타입 안내 X모든 B를 모브로 바꾸...
내글남글 1주차 '파랑'에서 이어집니다~!! ~ 파 국 조 아 ~ “차르토는 찾을 수 없었어 쿠뽀.” 배달부 모그리는 제 가방을 뒤지더니 밀봉된 편지를 꺼내서 그에게 내밀었다. 붉게 눌려있는 왁스마저도 그대로였다. 그는 고개를 저었다. “다시 보내줘.” “이게 벌써 다섯 번째야 쿠뽀. 이 정도로 못 찾으면 그는 우리가 잡을 수 없는 곳에 있는 거야 쿠뽀.”...
죄송합니다
조윤 윤이 눈을 떴다. 요 며칠 간 그래왔듯 정확하게 여섯 시 삼십 분이었다. 알람도 필요하지 않았다. 사람 몸에 습관이 배려면 한 달 정도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본 것도 같았다. 조윤 본인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소리였다. 아버지의 사업을 위해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라로 날아가서도 하루 만에 완벽히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디서건 항상 영리하게 작동하는 시계...
청명 없는 청명유록입니다. 보고싶은대로 봐 주셔도 좋습니다. - 매화가 피었다. 유록은 가만히 서 붉은 꽃을 바라보았다. 눈이 녹고 봄이 오기에는 아직 먼 한겨울임에도, 이리 매화가 피어 있다. 유록은 허공으로 손을 뻗었다. 눈을 감아도 보일 정도로 선명하게 핀 저 꽃은, 너무나도 높은 곳에 고귀하게 피어 있어 손에 닿지 않는다. 바람에 흔들리다 떨어진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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