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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7세 이용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종교 모독, 살인, 식인, 유혈을 동반한 폭력, 적나라한 시체 묘사가 존재합니다. 트윈지 <투과> 中 한(@Hyeon_cisthos)이 작성한 <VIXI>의 내용 및 후기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이책 발행 때 들어가지 않았던 각주가 본문 뒤에 함께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
*이번 편은 특히 짧아요. 이어붙일까 고민하다가 그냥 주 3회 업로드를 택했습니다. 90. 닉이 시동을 걸고, 찰리는 조수석에 앉아 벨트를 멘다. 그리고 주머니에서 아까 닉이 선물해준 믹스 테이프를 꺼낸다. "지금 들어도 돼?" 닉은 살짝 뺨이 붉어지지만 고개를 끄덕인다. "맘대로 해." 찰리는 믹스테이프의 A면을 재생하고, 데이비드 보위의 노래가 흘러나온...
7/23 대운동회 때 나올 회지입니다. 현장판매입니다. * B5/전체컬러/20p * 부스 위치 : F7 한국인의 밥상 * 크리스마스에 데이트 하는 내용입니다.
25화. 농구 연습 후 락커 룸으로 들어온 농구 부원 한명이 우물쭈물 거리다 태웅에게 말을 걸었다. 태웅은 자신의 왼팔 하완을 내려보며 대꾸했다. 선수님 전화번호를 공개할 순 없어. " 선배님, 안 씻고 가세요? " " 응. " " ...선배님은 곧 졸업이신데도 연습을 꾸준히 나오시네요? " " ... " " ... " " 불편해? " " 아뇨! 전혀요! ...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정도현과 우지혁,임하성과 그리고 강태윤의 에피소드로 아쉽게도 도지후는 나오지 않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세요:) "훈육관 대표 엎드려" 60명이 넘게 모인 실내체육관에 쥐죽은 듯 조용했다. 숨소리마저 참고있는듯한 공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코랫 목에 방울 달기 ] “ 잡, 잡아먹히기 싫어어어엇…!! ” 외관 영국은 유럽 대륙에, 호그와트는 스코틀랜드에, 셜록은… 내 마음 속에! 은색 부스스한 머리칼에, 맑은 빛 푸른 눈이 한참 당신을 향해 끔뻑이다 곧 꼬리가 펑! 하고 터진 고양이마냥 튀어오릅니다. 비마법사 세계에서 와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말이 그렇게 놀랄… 아니, 두려워할 일이냐고. 뾰...
본부장이 성찬과 쇼타로를 부른 것은 날 흐린 아침이었다. 비가 올 것 같은데... 생각하며 쇼타로가 날씨 어플을 확인해도 흐리기만 할 뿐 비 소식은 없었다. 우산을 그래도 챙겨갈까 잠시 고민하던 쇼타로는 우산 없이 회사로 출발했다. 본가에서 자고 온다던 성찬은 회의실에 먼저 들어와있었다. 성찬- 하고 부르자 타로형 하고 잘생긴 얼굴로 웃어보인다. 쇼타로는 ...
[ 황실 제36년 정실 공기록, 제 5장 41호서. : '무예계(武藝階)'의 '무력(武力)'에 대한 능력 분류 및 그 힘의 물림에 대하여. ] '마법계(魔法階)'의 '마력(魔力)'과 구별되는 '무예계(武藝階)'의 '무력(武力)'은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그 분류를 세분화한다. 하나는 무력의 소유자에게 주어진 몸 자체의 신체적(身體的) 역량이고, 또 다른 하...
홍차영과 빈센조가 처음 만난 날에 불이 붙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된 글입니다. 이 글을 박 차원씨께 바칩니다... 홍차영은 오만한 이들을 혐오했다. 더 정확히는, 오만을 뽕처럼 제 양어깨에 올리고, 빳빳이 고개를 쳐든 양심 없는 새끼들을 극도로 싫어했다. 그런 이들을 보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네들에게 어깨빵을 한 수 처먹이고 싶어졌다. 정의...
"흐으응… 못해…힘들어…원우… 나힘들어..하읏.." "응.. 형 딱 한번만.. 더하자" "하아.. 안나와. 더 이상은… 못..." 도대체가 히트는 저가 왔는데 왜 러트도 안온쪽이 … 갑자기 오지도 않은 원우의 러트가 무서워진 승철이다. 들고온 콘돔을 다 써야겠다는듯 마지막 남은 콘돔을 입에 문 원우가 … 그리고 제가 감당해야할 쾌락이 무섭다. 결국 해가 떠...
** 퇴고 안 함 ** 길었... 네요! 사실 이와중에도 많은 이야기가 생략되어서.. 나중에 여유가 나면 외전을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했습니다!! ++ 비가 내렸다. 손에 끈적하게 들러붙은 피를 씻어내볼까 생각해봤으나 멀지 않은 곳에서 좀비가 그륵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하는 수 없이 벽에 등을 기댄 채 고개를 위로 꺾었다. 하늘에 구름이 자욱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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