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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의 성애적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서서히 밝아 오는 마이애미의 하늘을 보면서 다니는 대체 어쩌다 이런 일이 생겼는지를 곰곰이 떠올려 보았다. 우선은 외로웠고, 꽤 자주 혼자인 것이 사무치도록 싫었으며, 어떻게 해도 늘 따라다니는 이방인이라는 꼬리표를 잠깐이라도 잊어 보고 싶었다. 문득 스쳐 지나가는 연인들, 가족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 한 구석이 ...
주술고전은 일반 고등학교와는 달리 4년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건 최근 과정이고, 주술고전은 원래 5년제였다. 물론 지금의 1학년부터 4학년 학생들은 학교의 커리큘럼이 개정되어 안식년이라고 불리는 5학년 과정을 하지 않아도 됐다.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게 틀림 없다고 이전 선배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주술고전에 5학년이 아예...
빛이 나는 것들은....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 명확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니나 미하일로브나는 빛이 나는 소녀였다는 것이다. 그녀는 굉장히 감정적이고 원초적인 것들을 동경했으나 그 안에서 순수한 궁금증을 가졌고, 본인이 동경하던 원초적이고 지극히 본능적인 것들이 가진 모순을 잘 알면서도 그것들을 바라는 자기 자신을 자각하며, 그것들에 있어 ...
기존 소설타입들과 조금 다른 형태를 띕니다. 해당 타입 신청 시 원하시는 스타일을 말씀해 주시면 도움이 되어요! IF. Fairy Tale * 차용된 시와 대사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30번, 그리고 로미오와 줄리엣의 것이다. 악마는 일기를 쓴다. 보름달이 뜨는 날을 기록하는 일기이다. 악마는 또 다른 일기도 쓴다. 보름달이 뜨는 날이면 서로 다른...
바야흐로, 2022. 01. 02. '방과후 겨울'이 개장한다는 소식을 들게 됨. '방과후 여름'을 굉장히 재미있게 뛴 사람으로써, 신청서를 안 작성할 수가 없었음. 신청서 접수 일주일 전부터 다 써놓고 신청서 접수만 기다림.... 진짜로 너무 러닝하고 싶었습니다...... 여하튼, 내 캐자는 이랬음. 내 원래 주력 : 미인 / 탑(텀 안 해봄) / 장발 ...
:: 연성 교환 작입니다. Last Snowfall 지인이 강아지를 맡기고 간지 근 2주를 바라보고 있다. 지금 이 강아지야말로 나의 최대 난제이다. 집필 중이던 동화가 거의 마감 단계에 있었으므로 부담 없이 받아들인 제안이었는데, 이 작은 제안이 이렇게 큰 일을 불러올지 누가 알았을까. 수인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본 적은 없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내가 노래할 줄 알면, 나를 구원할 텐데 (후안 마요르가作 비평가 中) "내가 노래할 줄 알면..." 새하얗게 들이치는 햇살에 에브의 베이지색 머리가 금빛으로 빛났다. 얇고 긴 속눈썹이, 느릿하게 올라가는 눈꺼풀을 따라 파르르 흔들렸다. 눈 앞으로 한가닥 내려온 머리카락이 아른거리며 눈 앞의 풍경을 전부 노랗게 만들어 버리자, 에브가 느린 손짓으로 머리카락...
새벽의 끝자락 아래서. 드물게 달을 넘긴 사건이었다. 존은 병원 일로 바빠 플랫을 찾거나 사건에 관여하는 일이 줄어들었고, 셜록은 점점 지쳐가고 있었다. 에브는 하루하루를 우울에 빠져있었다. 그녀는 왜인지, 베이커가의 색깔이 바뀌었다고 생각했다. 안개가 껴도 낭만적인 런던의 하늘, 런던 아이, 거킨, 빅벤, 템즈강. 그녀는 그녀의 눈에 들어오는 한때 아름다...
-12월 6일 수정 대화산파의 검존과 사천당가의 암존이 막역한 사이라는 건 전 중원이 아는 사실이다. 일전, 암암리에서 암존과 검존의 무위를 점치던 이들은 저들끼리 숙덕였다. 진정으로 둘이 붙으면 누가 이기겠냐는 그런 이야기였다. 당시 검존의 위상이 지금만큼 높지 않았기에 은근히 사천당가의 암존이 더 강할 것이라 이야기하는 세력이 있었다. 이곳저곳 찔러다니...
C팀 신입 A루트 이후의 스포, 날조, 선동 포함낫히어로 엔딩을 전부 보지 않은 상태에서 쓴 글입니다. 두서없고, 정신없고, 재미도 없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캐해석 주의…….오늘은 라일리 브라운과 크리스 리의 비공식적 동거가 끝나는 날입니다. +1의 날들 written by. 끼쿠 선배. 정말이지, 저 오늘 나가는 건 알고 있슴까? 제가 짐 싸면서 생각...
이제 죽는 if라기보다는 좀더....썰풀이에가까워진거같아서... 그냥풀게요 송소율사랑한다나랑결혼해주라... 저...소율이가 애착 적어놓은 거에 하......소율아...하고있었는데... 저 너무 가슴이 아파요 이게....갓관....? 이 서사 어쩌면 좋죠 소율이는 그 이후로 늘 작가였구나........... 단테는 그 이후로 글을 읽는 것에... 독자라는 자...
그와 마주쳤다. 보고서에서 본 실루엣이 거의 흡사한 그 모습이야. 나뭇잎들이 바람에 스치는 소리는 이 상황의 적막을 깨뜨리는 유일한 울림이자 기척이였다. 서로를 눈에서 떼지 않으면서 한쪽은 약간의 경계심을, 한쪽은 당혹감과 호기심을 보이지 않는 아우라로 표출하고 있다. "..이곳은 그리 올곳이 아닐터, 어떻게 온거죠." 먼저 말을 꺼낸건 로브를 입은 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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