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𝑺𝑨𝑴𝑷𝑳𝑬 40,000원 (1, 2차 지인 할인가 37,000원) 해당 타입의 신청 및 문의는 트위터 DM이 아닌, 오픈 채팅에서만 받습니다. 링크가 열린다면 슬롯 있는 것입니다! 바로 신청서 보내주세요. ‼️신청 전 필독 사항‼️ https://posty.pe/eabn1b • [🍧사각사각 빙수 한 입🍨] 타입의 최소 마감일은 당일, 최대 마감일은 10일...
고양이와 수달의 상관관계 상관관계: 두 가지 가운데 한쪽이 변화하면 다른 한쪽도 따라서 변화하는 관계. 글: 짜니 ”선장님! 목적지까지 거의 다 도착했습니다!“ 원우는 해적이다. (네?) 그것도 아주 잘생기고 힘센 이 세계 최강자. 하지만 수영은 못하는. (아니이게무슨) 원우는 거대한 해적선 머리에서 바람을 만끽하면서 망원경을 집어 목적지인 섬을 관찰했다....
#코로나로 죽다 살아났어요 "....뭐냐, 성한빈?" "뭐긴 뭐야. 네 짱친이지." 여기있을 줄 알았다. 반이 다르니 언제 하교했는지도 모르고 일단 학교 끝난데로 늘 오던 피시방 구석 끝자리에 와보니 규빈이 있었다. 혼자 왔어도 습관처럼 찾아왔을 그 자리에서, 깜짝 놀란 얼굴에 반가움이 한가득이면서 아닌 척 괜히 눈을 흘기며 묻는다. "너 혼자만의 생각은 ...
"아, 아. 안내 말씀 드립니다. 브레이크 타임에 관하여 문의가 들어와 명확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저희 측에서는 브레이크 타임을 하루 세 번, 아침과 점심, 저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각 브레이크 타임은 2시간 정도이며 각 오전 9시, 오후 3시, 오후 9시 입니다. 현재 시각은 8시 57분으로, 3분 후 브레이크 타임이 시작됩니다. 모든 생존자...
여느 때와 같이 운동장 근처 벤치에 앉아있는 규성, 승호, 여주. 이번에 좀 다른 점을 찾아보자면 강인도 함께였다. 요즘 애들은 인사를 안 하네, 너가 꼰대네와 같은 쓸데없는 얘기를 털어놓는 셋 가운데 조용히 여주에게 기대고 있던 강인의 목소리가 툭 들렸다. "학교에 사람이 많네요""그러게? 왜지""곧 축제잖아""헐 진짜? 나 왜 몰랐지?"
".... 진짜로 뭐 하는 사람이지? 제일 피해야 할 1 순위의 타입을 만나버린 기분이야... " 얼떨결에 회피 후 자리를 얼른 뜨자고 생각하여 멀리 떨어진 들판에 다다랐다. 저 멀리엔 새하얀 무언가가 꼼지락 거리며 꽃을 모으는 듯 했다. 내 눈엔 너무나도 순수한 존재로 보였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한 발짝 두 발짝 나아갔다. 형체가 또렷해지자 그는 마치 새...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서바이벌 게임... 이라기엔 너무 고요하고 평화로운 날들의 연속이다. 벌써 밤을 두 번이나 봤다는 건 게임을 시작하고 3일이 지났다는 뜻인데... 사람의 흔적이나 살해 현장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꽤 많은 곳을 돌아다녔고 엄청나게 걸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아무것도 없다니 나를 상대로 몰래 카메라를 하는 건 아닐까 의심까지 들기 시작했다. 숲에 풀어져 있...
개처럼 핥아대는 하오에게 솜주먹 망치를 먹여주고, 그대로 기절한 한빈에게 아침이 찾아왔다. 엉망진창으로 축축했던 곳들이 말끔하게 닦여있었다. 잠옷도 뽀송뽀송하고 깨끗한 다른 옷으로 바뀌어있었다. 뭐야, 꿈이었나... 라고 생각할 리가 없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다야? 이것저것 쥐어짜놓고 깨끗하게 닦아놓으면 다냐고. 그래도 몸 상태를 확인하니 추가적인 ...
별 생각 없이 계속해서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고 어느덧 하루의 절반이나 지나가 버렸다. 시작했을 때에는 분명 쾌청하기 그지없는 멋진 날씨였는데 그러한 태양도 제 모습을 감추며 어둑한 공허함이 이 곳을 덮어냈다. "오늘은 이만 여기서 쉬어가는 편이 낫지 않을까... 더 이상 움직이다가 무슨 일이라도 당하면 허무한 죽음이니 말이야. " 혼자 중얼거리며 근처 강가...
큰 소리에 놀란 마음은 쉽사리 가라앉질 않았다. 빠르게 뛰는 심장이 나의 고막을 빈틈없이 채워나갔다. 심호흡을 몇 번 하며 놀란 가슴을 달래려 하였지만 역시 많이 예민해진 것 같다. 뒤에서 누군가가 바스락, 하며 낙엽을 즈려밟는 소리가 들려왔다. 한 번만 들렸지만 그 한 번이 백 번 천 번은 들린 것처럼 긴장감을 조성하였다. 끝없는 공포감에 파르르 하며 옅...
... 잠시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다 문득 며칠 전 텔레비전에서 봐왔던 광고가 생각이 났다. 그 광고 속의 게임이 시작하는 시기는 아마... 이번 주 수요일이었을까? 받아 적었던 연락처가 생각이 나 망설임 없이 바로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통화 연결음이 조금은 기괴하다고 느껴져 지금이라도 그만둘까 생각했지만 역시 사람의 호기심이란 막을 수 없던 것이었다. 몇...
세인 : 한 국가나 단체의 비밀이나 상황을 몰래 알아내어 경쟁 또는 대립 관계에 있는 국가나 단체에 제공하는 사람. “써도 삼켜.” 줄지어 나열된 사진들 앞으로 하얀 꽃이 내려앉기 시작했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검은색 정장을 입고 맞지도 않는 검은 두 줄이 새겨져있는 완장을 맨 앳된 상주에게 찾아오는 이는 단 한 명도 없었다. 그 누구도 그들의 죽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