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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푸른 노을 [1부] prologue:: 그때 우리 *********** 그 때 우리는 누구보다 찬란하게 빛났다. 가진 것이 없어도 서로만 있다면 두려울 것이 없었다. 어쩌면 고작 열여덟이었기에 그럴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시간이 흐르면 사랑도 식어간다는 것이 맞는 말일까? 아니. 너와 나 사이에 세상이 개입했을 뿐이다. 늘 다투고 화해하기를 반복...
*14권까지의 내용이 있습니다. 스포일러 有 *적폐캐해 多 *나나미 없는 이노나나 *이노의 이루어지지 못한 짝사랑? *쓰다가 갈 곳을 잃어서 그냥 갈겼습니다..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언젠가 나나미는 이노에게 말했었다. "그렇다면 적어도 옳은 죽음을 선택하라고 하더군요." 드물게 나나미로부터의 말이 아닌 타인에게서 전해져 온 말이었다. 그 말을 전해준 상대...
푸른 노을 [1부] 제1화 :: 두 사람의 세계 (1) *********** 2019년 7월 19일 금요일. 그 날 준석은 하루종일 집에만 틀어박혀 있었다. 모처럼만에 주어진 온전한 휴식일이었지만 밖에 나가는 건 왠지 귀찮았다. 늦게 일어났더니 시간 역시 빠르게 흘러가 어느덧 시곗바늘은 4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너 아직 자?] 같은 팀 동료 해원에게서 메...
시즌3 Epilouge는 총 다섯편으로 개별구매보다는 멤버쉽을 구매하시는것이 더 저렴함을 알려드립니다- 낙동강 오리알도 둘이라면 외롭지않아 지승현 16세/크리스탈 조직 No.4 강세용 16세/중학교3학년/태권도선수 유원재 28세/푸름태권도장 사범 "세용아 일어나야지" "으음" "얼른 세용아.학교늦겠다" "하암.." "지수야 넥타이 어딨어?" "아 오늘은 그...
#15 펭귄은 무척이나 추워 보였다. 회색과 남색이 섞인 새끼 황제펭귄은 분홍색과 크림색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는 털 담요를 몸에 두르고 있었다. 크림색과 분홍색이라니. 어릴 적 좋아했던 사탕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아무튼, 그 모습이 어찌나 기묘하던지, 하마터면 소리를 지를 뻔했다. 나는 황급히 내 앞에 나타난 펭귄의 날개를 움켜잡았다. “아니, 아니. 뭐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느 날 적막만이 가득한 이타도리 하우스에, 이타도리 와스케가 핏덩이 하나를 가져왔다. "유지." 대여섯 살 쯤 되어보이는 아이가 대답없이 고개만 들어 와스케를 올려다 보았다. 안면을 거의 가릴 정도로 치렁치렁한 머리카락과 힘 풀린 눈동자보단, 침 범벅인 입가가, 늙은 와스케의 시선에 먼저 잡힌다. 물을 섭취하지 않고 나온 분비물은 끈적하고 지저분해 보였다...
대화가 많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이제 됐냐?” “…” 이 자식, 두고 봐라. “그럼 이제 내 질문에 답을 해 주겠지. 우리 예전에 만난 적 있지?” “이런 식으로 대면한 적은 없었지만, 만난 적 있죠.” “이렇게 시원하게 말하면 좋았을 텐데 왜 그리 말을 뱅뱅 돌리셨을까?” “엮이기 싫어서요.” “거 참 솔직하네.” 스카이파이어는 스타스크림의 한 마디...
여전히 오만가지 망상을 하고 있던 스타스크림은 덩치 큰 메크가 없어진 틈을 타 후다닥 자신의 방으로 돌아왔다. 원대한 야망을 이루지도 못하고 프라이머스를 만날 뻔했던 상황에서 벗어나 안도하고 있던 찰나 방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타이타너스 호가 출항을 시작한 것이다. 스타스크림은 후다닥 창문으로 달려가 불그스름한 노을이 아름답게 펼쳐진 하늘과 항구에서 멀어지...
가휘가 구름의 손목을 잡아채더니 입을 맞췄다. 가이딩하는 것도 아닌데 입부터 들이대는 행동에 놀란 구름이 뭐하는 거냐고 발을 굴러댔지만, 오히려 혀가 쑥 침범했다. 거의 20센티나 차이나는 신장 탓에, 거기다 상체를 숙이는 매너도 보이지 않은 가휘 탓에, 구름의 뒤꿈치가 들렸고 고개는 뒤로 완전히 꺾여버렸다. "으음!" 서로의 타액이 진득하게 섞일수록 구름...
“오랜만에 얼굴보니 좋다, 야.” “그러게. 이번엔 좀 쉬나 봐? 요즘은 뭐, 찍는 거 있어?” "아니, 요즘은 대본 보고 있어." 한숨과 함께 웃음을 터트린 김진우가 젓가락을 들었지만, 고기를 날름 낚아채는 집게때문에 잠시 허공을 맴돌았다. "참, 다음 주에 영화 개봉하는데, 시사회표 줄까? 올 수 있어?" "우선 줘. 상황봐서 갈 수 있으면 갈게." "...
오랜만의 사복이지만, 구름은 하나도 들뜨지 않았다. 안 그래도 사람들이 어리게 봐서(가휘는 23살이면 어린 게 맞다고 말했다가 등짝을 얻어맞았다) 빡치는데, 방송에 나간다고 협회에서 기껏 준비해준 옷이 영캐주얼이라니! 거울을 이리 살피고 저리 살펴도 정복이나 전투복을 입었을 때 보이던 콧털만큼의 카리스마가 사라졌다. 분홍색 후드티라니! 종아리를 덮는 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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