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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현재 일본 하테나에서 논란이 많은 글입니다만, TRPG뿐만이 아니라 여러 중독 증세에 빗대어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며 번역했습니다. 술 담배 마약 말고도 엔터테이먼트 중독에 조심합시다. ※TRPG라고 적었습니다만 정확히는 크툴루 신화 TRPG입니다. 기분이 나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이미 다 끝난 일이지만, 마음 속에 응어리진 채로 살고 싶지 않아 여기에 ...
그리고 저번 편에 찍힌 하트의 개수와 속도, 댓글의 길이를 보며 모두들 저와 같은 생각을 했다는 것을 또 한 번 알 수 있었습니다. 아니, 그런데 너무 다들 가슴 아픈 걸 좋아하시는 거 아닌가요(...) 이제 좀 사랑이 넘치는 곡 + 로드무비 위주로 듣고 있습니다. Ed Sheeran - Thinking Out Loud 혹은 Perfect (특히 안드레아 ...
[속보, 지난 10년간, 공정위와 금감원의 비리 폭로 이어져.] [속보, N사와 공정위. 소문으로만 돌던 의혹 밝혀지나!] “시작됐네요. 이제 한동안 엄청 시끄럽겠다.” 지숙이 커피를 홀짝이며 말했다. 지숙은 커피를 달고 사는 것 같다. 어제 하루 쉬었다 해도, 그간의 피곤이 아직 가신 건 아닌지, 잠긴 듯 낮은 목소리에 영재는 미안함을 감출 수 없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맛있는 민트프라페를 오랜만에 먹어서 행복해졌다. 장갑이 있으니 차가운 음료도 문제 없이 든든하게 들 수 있어요!
07_ "박여주!!!!!!" 평소에 자신이 못살게 굴었던 사람이 자기 대신 총을 맞고 쓰러지면 무슨 기분일까. 충분히 민형은 죄책감 갖기 좋은 상황이었다. 민형은 자기였다면 싫어하는 사람이 죽든 말든 신경 안 썼을게 뻔했는데 여주는 달랐다. 트라우마로 총을 쏘지 못 하고 우물쭈물 대던 자신이 너무 싫었다. 트라우마 때문이 아닌 생포하라는 명령에 못 쏜거다....
그 일이 일어난 것은 하루가 채 되지 않았는데 난 네 이름을 부르며 달뜨는 법을 배웠고 이것은 꽤나 음습한 사건이다. 정도 없이 질주하는 심박수가 무섭지만 이대로 터져 죽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여린 살결이 찢길 듯 떨린다. 얇은 입술에 걸맞는 옹졸한 숨이 틈새로 나온다. 오밤중에 한낮의 일을 생각한다. 이러면 밤에 돋는 성욕처럼 어긋난 욕망...
‘…’ 주자서는 멍하니 천장을 올려다보았다. 수도 없이 보았던 침상 위의 익숙한 천장이었다. 그러나 천장에 던져지는 주자서의 눈길은 여느 때보다 텅 비어 공허하였다. 진왕부 대전에서 피를 토하고 쓰러졌던 주자서는 강제로 치료를 받은 뒤 그의 집에 연금되었다. 진왕이 군사를 보내 주자서의 집을 에워싼 명목은 내상을 입고 앓아 누운 주자서를 보호한다는 것이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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