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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나라를 구한, 멋지고 자랑스러운 용사님. 사람들은 한 사람 만을 떠올렸다. 그 명칭이 어울리는 이는 한 명밖에 없었기에. 변두리의 마을만 집요하게 괴롭히고 강탈하며, 맛있는 음식을 아껴 먹듯 서서히 나라를 몰아세우던 제국을, 단 한 사람이 섬멸했다.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고, 홀로 수도에 돌아와 그 공을 인정받고 보상을 받은 지 1년. 일개 기사에서 한순간에...
- 두 사람 가운데 신은 칙칙한 침묵을 잠시 멈췄다. 죄값이란게 다 그렇지. 어린 소년은 신의 말에 건조한 눈을 굴려 말을 삼켰다. 허나 어른은 도리어 말을 꺼냈다. 퍼뜩 들린 고개가 한움큼 죄책을 집어먹은꼴이 눈꼴시려 소년은 미간을 찌푸렸다. 죽은 몰꼴 그대로의 어른은 잔뜩 부르튼 입술을 금붕어처럼 뻐끔거리며 찢어진 목구멍을 연신 이어붙었다. 아니야, 아...
2020/12/31~2021/01/01 새벽동안 이어진 온라인 정모에서 진행했던 프로그램들로, 백업 가능한 것들만 정리해서 업로드했습니다! 리제로 십자말풀이 답지 +유니크답변(에임님) 스바루를 찾아라 일러스트 제공 - 하루사빈님(@Harusabin) (잘 보일까봐 이번 답지는 간격 좀 많이 뒀어요) 답지 +유니크답변(에임님) 개연성을 채워라! 첫번째 이야기...
이름은 배역과 똑같다는 설정을 사용합니다. 단 혼돈을 비롯한 초월자들은 예외. 그냥 생각나는 데로 써서 뒤죽박죽. 제목 그대로 au이며 외전까지를 포함한 세계는 별개의 진짜 세계라는 설정(?) 1. 김독자의 친부모는 어릴 때 보육원에 독자를 맡겼고, 이후 하데스&페르세포네 부부가 입양했다. 2. 부모인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각각 유명 배우와 톱모델 출...
발끝이 시리었다. 담요 안으로 발끝을 오므려 넣으며 몸을 웅크렸다. 몸은 온기를 찾아 파고들면서도 정신은 서서히 돌아왔다. 그러니까 어제는 크리스마스 이브. 연말 서류 마무리하다가 아이가 왔다. 몰래 사둔 멋진 퍼 코트를 입혀서 파티에 보냈지. 엄청나게 예뻤어. 분위기도 어후.. 굉장했지. 그렇게 보내고 다시 일하고 메시지가 왔다. 지민이. 태형이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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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루시 위주 루시른(GL요소 포함) 그저 그런 날이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니까, 나츠와 그레이가 싸우고 엘자가 그런 그들을 한 번에 제압하는 평소와 같은. 나는 의자에 앉아 음료수를 마시고 있었는데, 문득 그레이에게 눈길이 갔다. …이제까진 몰랐는데, 그레이 생각보다 몸 좋구나…얼굴도 잘생겼고. “헉,” 내가 지금 무슨…무슨 생각을…저━바보같이 세기만 ...
* 더블이 헤세제네에 안나와서 슬픈 사람 * 아마도...? 제가 본 작품들..만.. 나와요..(?) * 왜 토에이는 헤세에 더블은 안넣어줬던거냐고요... * 세계관이 모두 하나이고, 더블 이외의 사람들은 이미 서로를 알고있습니다. * 역시나... 오늘도 개인만족용입니다 " 아, 여행 와버렸네. " " 오싹오싹거리는걸... 후토를 나온건 오랫만이네. " 히다...
※ 트리거 워닝 ※ - 가스라이팅 갑작스레 많은 아이들이 다쳤다. 이데아가 나타나 불평불만을 늘어놓았고, 이데아에 의해 커다란 기자재가 몇몇을 덮치고, 누군가에 의해 불이 나고, 공연장의 직원들과 싸움을 하고, 겨우 탈출하고, 공연장에서 환호가 아닌 비참한 비명을 듣고… 없는 정신을 붙든 채 겨우 숙소로 돌아와 얼굴과 몸에 묻은 검은 얼룩들을 지워낸 후 억...
라윤이 정신을 못 차리는 동안 서하는 눈물이 마르지 않았다. 어째서 혼자 내버려 뒀을까, 왜 지켜주지 못했을까. 라윤의 손을 잡고 그저 자리를 지키며 빨리 깨어나길 바랐다. "그래서 아직도 입을 안 열었다는 겁니까?" 강선은 사로잡은 포로를 심문하는 일을 맡은 충의교위에게 짜증을 내고 있었다. "송구하옵지만, 어지간해서는 입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충의교...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경찰서는 오늘도 역시나 지극히 평범했다. 여전히 바빴고 여전히 시끄러웠으며 여전히 조용할 틈 없었다. "야 빨리 점심 먹으러 가자 나 배고파." "주희두~!~!" "... 진짜 저번부터 궁금했는데 너희는 너네 부서랑 밥 안 먹어?" "에이 난 너네랑 먹는데 더 좋아." "친구 없다는 말을 힘들게 돌려서 말하네." "나댄다 도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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