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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매미가 사방에서 우는 나무 사이를 지나가며 정국과 지민은 아이스크림을 입에 배 물었다. 시원하고 차가운 아이스크림은 어느새 거의 녹아내려 손으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지민은 정국이 들릴 듯 말 듯 한 작은 목소리로 뭐라 뭐라 중얼거렸다. 뜨거운 태양에 마치 지민은 자신이 아이스크림이 된 듯 흐물거리며 정국에게 달라붙었다. 2. "정국아아... 더워......
난 다정한 사람이 아니다. 주변에 다정한 사람들을 보면서 난 절대 그 부류의 사람이 될 수 없다고, 이따금 생각을 한다. 내가 소속되어 있는 작은 세계에는 왜 이리 다정한 사람들이 많은지. 서로를 바라보는 눈에 애정이 넘쳐 흘러 내 발치까지 닿을 듯 했다. 바다의 파도가 발끝에 닿을 듯 말듯. 산호빛 물이 아름답게도 반짝였다. 바다의 짠 냄새가 아닌 솜사탕...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스팽킹 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매일 그대와, 5_에필로그입니다. 도현과 지혁의 준비과정으로 읽지 않으셔도 극의 흐름에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8월 마지막 주! 몇 시간 남지 않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네(글) : 1주에 3회 업로드가 목표입니다. 아니오(그림) : 펜을 바꿧어요...
해당 소설의 저작권은 레드블루에게 있으며, 픽션이므로 과도한 상상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정국이 이성을 잃은 그 사건 이후, 지민의 태도는 훨씬 냉랭해 졌다. 정확히 말하면 차갑다 못해 시렸다. "지민 씨, 저녁 차려 놨어요" 인터넷 레시피를 보며, 손을 베이기도, 뜨거운 냄비에 데이기도 하면서 저녁을 차린 정국이 위층에 있는 지민을 불렀다. 다정한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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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늑대들 프롤로그-분열 나는 주하, 늑대수인이다. 나는 체구도 큰 편이고 강해서인지 내 주변에는 수인들이 없는 날이 없다. 그리고 난 얼마전 테라 아카데미에 전학가게 되었다. 당연하게도 나는 금방 적응해 좀 놀줄 아는 수인들과 어울리게 되었다. 그런 나는 지금 같은 반의 다른 늑대 수인을 관찰하고있다. 나와 다르게 체구도 작고 주위에 수인들이 별로 ...
3화 "폐...폐하?!" 지민은 소스라치게 놀라 정국을 뒤로 밀치듯 물러났다.갑작스러웠다고는 하나 폐하앞에서 언성을 높이다니.. 지민은 당황하여 등 뒤로 식은땀이 나는 듯 했다. 행차하셨다는 부름도 듣지 못하였는데 폐하께서 혹여 이곳까지 혼자 오신것인가 지민은 이런저런 생각에 잠시 눈앞에 폐하를 두고 딴생각에 잠길 찰나 "그래. 내가 폐하인건 알고 있는듯하...
* 아침 일찍 일어나 씻고 나가는 지민. 한동안 연락 없던 태형이랑 만나기로 했음 근처 카페에서 만나자고 해서 가는길 그날만큼은 전정국 생각 하지 않기로 했어 태형이가 정국이랑 사이가 좋은 관계는 아니니깐 그걸 고려해 지민은 최대한 태형이한테 마치게 해주기로 했어 카페 안 태형이 보이는 곳으로 가는데 '지민아 왔어?' 태형이 먹던 코코아를 탁자에 놓고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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